첫섹스 스승
기본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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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제가 쓴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앞써 썼듯이 친누나와 중학때 그렇게 보냈고
고딩때 자취방집 주인 딸(제가 고2때 중2 였죠)과
알고지내다가 다른 자취집으로 이사간후 잠시 사귀었구요.
너무 애기때라 별 대단한건 없었구요.
대학 가서 첫 미팅때 만난 여자친구랑
진짜 첫 사랑을 했다 할수 있겠습니다.
첨에는 옷을 잘입고 이쁘고, 돈좀 있는지
데이트마다 거의다 여친이 돈을 내서 저야 좋았죠.
나중에 알고보니 구청장 딸였습니다.
자세히는 못적으니 양해바랍니다.
이친구를 첫사랑여서 기억하는것도 있지만,
진짜 이유는 저에게 성에대한 스승과도 같은 여친였기 때문입니다.
요즘이야 인터넷도 발달해서초딩들도 다알지만
저희때는 대학1년이면 성경험이 대부분 없던 시절였습니다.
이 친구는 이뻐서인지 경험이 많았던듯 거의 모든 부분을 제게 코치해주었죠.
처음 미팅서 만나서 파트너가 되서 같이 놀고,
에프터 신청해서 주말에 만나기로 했고
그친구 학교쪽으로 제가 가서 늦게까지 술마시고 놀고,
그러다가 그 친구집에 데려다주려고 같이가다가
집근처 공원 벤취서 키스를 하게되었는데
키스를 너무 잘하는거에요.
고딩때 중2동생과 했던건 뽀뽀와 키스의 중간였더라구요.
그친구 혀가 제입으로 들어와서 제 혀를 가지고 놀더라구요.
머랄까. 제 혀가 강간당했다는 느낌?ㅎ
암튼 그렇게 키스를 하나보다 싶어서 저도 혀로 장난질을 한창하다가 영화에서처럼 가슴 만저도 되겠지?싶어서
옷속으로 손을넣어 브레지어를 터치하려는 순간~
갑자기 버럭하면서 너~ 이거 머야?이러는 거죠.
저는 깜짝 놀라서.
어?? 아니~~그냥 니가 좋아서 만지고 싶어서 그랬다~했더니
이러려고 날 만나는거냐고~그만 보자고 하곤
일어서서 집으로 가는거에요.
너무 당황해서 멍하니 가는걸 보고 있다가
넘 맘에 드는 친구인데 왠지 여기서가면 진짜 끝날거같은 느낌였죠.
그래서 그때 그자리에서 삐삐를 계속 보냈습니다.
그때가 겨울였어요.
그친구는 아파트 자기 집에서 절 계속 보고 있었나봐요.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절 테스트 하기 위해 그랬다고 합니다.
30분이상 지났을때 그친구가 나왔고
화풀렸으니 들어가라고~
그래서 웃고 헤어젔고 다음주에 다시 보기로 하고 헤어젔습니다.
전 이때까지도 이친구가 구청장 딸인줄은 몰랐어요.
드디어 주말이 되어서 세번째 만남을 갖었습니다.
이때는 토요일 저녁에 대부분 연인들이 만났죠.
비디오방이 한창 유행하던 시절이라
음료수 들고 비디오방에서 비디오 보는게 데이트 코스중 하나였던 시기 였습니다.
저희도 저녁먹고나서 친구가 비디오나 보자고 해서
들어갔고 좀 야한 영화를 고르더라구요.
속으로 어~~왠지 야릇한 느낌..
세번째 만나는데 야한영화를 고르다니..
한창을 보고 있는데 그친구가 묻더군요.
그날 그렇게 내 가슴을 만저보고 싶었어?
저는 머뭇거리다가
키스하다보니 만저도 되는것으로 받아들인거 같았다고.
솔직히 너가 맘에드는데 만저보고 싶은건 당연한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을했었죠.
그랬더니 그 친구가 제 손을 잡더니 브라속으로 넣어서
만지라고 가슴을 쥐어주는거에요.
뚕~ 갑자기?
솔직히 성인되서 연애경험은 이 친구가 첨이다보니
이게 이렇게 쉽게된다고? 놀라웠지만
시키는데로 만지기 시작했죠. 한창 만지는데
입으로 빨고싶음 빨아도 된다고해서
겉옷을 다벗기고 브래지어도 벗긴채 입으로 한창을 빨아줬고
그때 그친구가 너꺼도 보고 싶데서
바지를 내렸는데 이미 빳빳해진 쟈지가 팅기듯 흔들리고
그친구는 제 자지를보고 약간 놀라는게 느껴젔습니다.
제것이 크기도 큰데,
서있으면 귀두가 거의 배에 닿을정도로 발기력이 유난히 좋은 체질 였어요.
저는 바지를 내린채 의자를 뒤로 완전 눕혀 누어있고
그친구가 옆에서 제 자지를 잡고 빨아주기 시작했어요.
이것이 제 첫 사까시였습니다.
경험이 많아서인지 정말 뿅가게 빨아줬고,
아 이것이 바로 그것이구나~
나도 이제 성인이 되나보다 하는 성취감?같은거 있죠
이제 진짜 어른이 되었다는 느낌이랄까요?
귀두를 핥다가 쭉쭉빨고
몸통을 혀로 핥아 내려가 부랄을 빨고 손으로 흔들면서 귀두 빨아주는 흡입력등 지나놓고보면 거의 선수 급였어요.
이렇게 10분쯤 빨리고 있는데
우리 할까? 그러더라구요.
여기서? 물으니
응~~
아시겠지만 비디오방은 잠금장치가 없어서 섹스는 보통 담력아님 힘들지 않나요?
근데 하자고 다리를 벌리고 넣어달라는데
어떻게 참나요?
첨 넣는건데 무슨 과정이 있겠어요.
그냥 막 여기구나 싶은곳에 찔러넣고
정신없이 박아댔죠.
첫섹스인데 얼마나 버티겠어요.
이미 정신이 미처있는데요
3-5분이나 박다가 싼다 소리도 못하고 싸면서도
계속 박아버렸죠.
밖에 소리 다 들렸을거에요.
여친이 안에 싼거야? 묻길레.
응 그런거 같아~
여친이 우리 나가서 더하자~이러더군요.
그래~~~이러곤
정신없이 옷입고
비디오방을 나와서 가까이 보이는 모텔로
정신없이 들어갔습니다.
샤워도 하지않았어요.
들어가자마자 바로 키스하면서 옷벗고
누으라고 하더니
제 자지를 정신없이 빨아재끼더니
위에 올라타서 말타기를 하는데
성인영화에서 보던 그 자세로
내가 지금 따먹히는구나~하는 생각을 하고 있을 무렵
무릎꿇고 다시 자지를 빠는것입니다.
자기꺼 보지물 묻은 자지인데 맛나게도 먹더니
다시 또 말을 타네요.
다시 쌀거같아서
나 쌀거같다고 하니
자지를 빨아주며 입에 싸라해서 그냥 쌌습니다.
먹지는 않고 화장지에 뱉더라구요.
그러더니 자기 보지를 빨아달래서
전 시키는데로 했죠.
클리는 까지 말고 혀로주변을 핥고 빨아라고 해서 그리하고,
꼭지는 손보다 이빨로 살짝 깨물어주거나 손가락으로 비틀어주는게 좋다~
가슴은 혀보다 손으로 움켜쥐는게 좋다~
모든 기초들을 이친구로 부터 전수 받았습니다.
15분쯤 시키는데로 보지를 빨아줄무렵
제 자지는 다시 배를 치듯 발기가 됐고
친구가 누어서 다를 벌리고
제 자지를 잡고 구멍에 맞춰주면서
서서히 넣으라고 해서
살살 넣고~
서서히~
좀더~
이제 빨리~
스승이 시키는데로 전 움직였습니다.
한 2-3분 박는데 허리를 들더니 보지를 제자지쪽으로
밀듯 저와 박자를 마추드라구요.
서로 박는다는 표현?
그러더니 허리가 새우처럼 구부러지고
얼굴이 붉어지고 너무 야한 신음소리를 내더라구요.
이때는 자세가 제가 허리를 잡지 않으면 여친 허리가
부러질거같은 느낌이 들정도여서
허리잡고 박아주는데
보지가 너무 쪼이면서 압박감 장난 아녔지만 아프지는 않았죠.
글캐 허리들고 2분쯤 박을무렵 제친구는 경기를 하듯 상하로
튕기듯 움직이더니 자지도 빠진채 부들부들 떨고 있었어요.
여자가 오르가즘 느끼는거 첨보다보니
진짜 넘야하고 그모습에 자지는 더 단단해지고
다리를 벌리고 다시 박아주는데
여친 모습이 넘야했는지
5분도 못박고 다시 싼듯 합니다.
여친은 이미 대자로 뻗어있고
저도 그위에 널부러저 한창있다가.
옆으로 누었습니다.
질싸여서 정액이 흐르던말던
하늘보고 있는데
그친구가
야~너 진짜 자지 미첬다~이러더군요.
그래? 좀크긴하지 ㅋ
이랬더니
큰것도 큰건데 완전 돌이야
너꺼 무지 야한거 알아? 그러더라구요.
이때부터 제 자지가 야하게 생겼다는걸 알게됐죠 ㅋ
대충설명하자면 옆에서보면 활처럼 약간 휘었다고 할까요?
정면서는 반듯하구요.
이날 날새기로 7번정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암튼 이 친구로 부터 첫섹스를 가르침받았고,
제 자지가 무지야하게 생겼다는것도 알게됐죠 ㅋ
이친구랑
빈강의실, 화장실, 산속에서도 했구요.
제일 쇼킹한건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제옆으로 오더니 지퍼를 내리고 자지를 빠는것입니다.
제일 끝자리긴 했지만
웨이터들은 다 봤을겁니다.
진짜 이게 왠만한 강심장 아니면 못하는건데
수십명 있는 큰 술집서 자지도 빨려봤다는..
암튼 저에 스승은 대단한 분이셨습니다 ㅋ
2년정도 사귀다가
군대갔을때 고무신 거꾸로 신고 갔지만
지나고보면 이친구 덕에 성에대해 많이 배우고
여자 대하는 자신감도 생기고
그래서 많은 여성들도 만나보고
어리고 이쁜 아내와 살게된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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