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방도우미 따먹고 직장후배. 와이프로 만난썰
오래전 놀방에 가서 도우미불러노는데. 웬일로 30대 초반에 괜찮은 애가 들어와 3시간 놀다. 내가 2차 얼마냐 하니. 내 ㅈㅈ도 커보이고 덩치도 커서 자기도 하고 싶었다 하더라
자기 남친있는데 같이 잠자리를 하면 솔직히. 별로라 하더라
자긴 20대후반부터 돈도 벌고. 남자들 맘에 들면 용돈 받고 떡치는게 좋아 이일 한다하더라
둘이 새벽에 근처 모텔로가서. 떡을 치는데 얘가 장난아니거임
69로 시작했는데 지가 혼자 내위로 올라가. 방아를 찧더니. 뒤로 돌아. 방아를 찧더라.
그러면서 ㅂㅈ로 내 ㅈㅈ를 꽉꽉 조이는데 환장하는줄
뒤로 하는데 얼마나 밝히는애인지 ㅂㅈ에서는 물이 흘러 ㅈㅈ가 번들번들 하더라
한참 하다 쌀거 같다하니 입으로받아주더라
조금 쉬더니 입으로 세우고 지가 또올라가더라
한참 앞으로 뒤로 방아를 찧다 내가. 쌀거 같다하니 손으로 끝내주더라
내생에 이런 밝히는애는 처음 본듯 새벽녁에도 내온몸을 핱아서 세운후 지가 또 올라가 하다
힘들다 해서 내가 눕히고 해주니. 너무 좋아하더라
내가 덩치가 커서 눌러주니 ㅈㅈ만이 더좋은거 같다하며 이번엔 안에 싸라 하더라
사정후 잠이들었는데 아침에. 눈을 뜨니 ㅈㅈ를 빨고있어 한번 더하고 헤어졌음
그뒤. 그노래방에서 시간대가 안맞아서 못봤는데. 한번은. 다른방에서 다른놈하고 룸떡을 하고 있더라.
그뒤 회사일이 바뻐 잊고 살았는데. 회사후배놈이 결혼을 한다해서 갔는데 그때는 솔직히 긴가민가했는데 닮은 여자인줄알았음
후배 집들이때 마주치고 서로 알아보고 시치미는 땠으나 후배놈이 불쌍하더라
그뒤 후배놈하고 6개월 정도 살다 이혼했다고는 하던데. 어찌 사는지는 모르지만 어딘가에서 도우미하며 좋아하는 룸떡치며 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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