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서 발견한거3-a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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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1년쯤 시간 지나고 리엔딸 응안 어느덧 대학2년을 앞둔 여름, 그대학생 친구"득"과는 앱으로 연락이 되고 있었어.
말하자면 득수(득)는 내 목장 관리인. 웃기는게 그넘이 공무원되는 대학에 다니는거야 세무관리라나 ㅋ. 베트남에선 공무원이 대빵이지. 그래서 명문대 응안도 대차게 거절 못하는 모양
유유상종이라고, 득수를 보노라면 40년 나이차를 뛰어넘는 내모습같았어. 득수는 미래에대한 준비가 좋더라고, 한국어만 파고든거야. 딴세무서에서 베트남 가게 털고 또터는데 뭐 돠겠어. 이녀석은 한국인 상점으로 "나와바리(?)" 잡은거지.
뭐 길게 얘기할거 없이 응안 ㅂㅈ 먹었어. 20세 기념으로. 득수녀석이 큰일해서 보너스 쥐어줬어. 꼭 삐끼 같드만
득수네 엄마가 당간부 둘째 마누라더라. 하여간 흔해. 근데 웬 학비 걱정했나 물어보니 응안 신입생 학비걱정 기특하게
둘이서 맥주홀서 퍼마시고 호텔잡고 날불렀던거지. 다음날이 출국이었으니. 난 쓰리섬 정신없어서 안좋아 하는데.
하여간 달궈났다니 먹어줘야겠지. 응안이 침대서 혼자 만져대고 있잖아. 짜슥, 돌돌이 토이로 물빼주는게 일이었대.
쫘악 벌리고 일단 구경부터했어. ㅂㅈ 껍질이 닫혀있고 사이즈 a 빨통에 보일럭말락헌 유두가 빳빳하게 성질내고 있드만. 주장은 그냥 작은점으로먼 보이니 통과.
근데 왜 날 못알아보는체 하지?
득수는 소파에 앉아서 맥주캔 빨고, 난 응안 보빨해서 문열어주고 있었어. 사실 술취한 여자 보빨은 냄새가 심해서 내가 안허는데 특수 성의가 고마와서 보빨에 후장꺼지 헐정도로 빨어줬어.
생각만큼 속구멍이 벌어지지 않아서 클리도 빨아주고 하니까 응안이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소리없는" 아우성 너중앤 고양이 소리에 허리 들썩이며 어깨 매트에 안닿으려하는 유도(?) 자세 나오대
헉헉 비몽사몽 같은 응안 속구멍찾아서 똘똘이 찔러 넣었어. 첨엔 딴데 넣었나 싶게 힘들다가 고무풍선 주둥이 통과하듯 쑤욱 들어가더라. 그순간 의원의 앗억하는 짧은 비명소리
득수녀석 나즈막히 "아다 따는소리" 심드렁히 말하대. 살소가 나왔어. 낫살이나 쳐먹고 애들 앞에서 뭐하는지.
살살 천천히 아프지 앉게 물티슈로 벌건 ㅂㅈ물 닦아주고, 새롭게 구멍구멍 빨어주었어. 여드름 많던애가 이렇게 성장하다니.
초보에게 여러동작 안했지만, 몸무게가 가벼워 허벅지 들고 알어서서 공중전을 시전했어. 아플까 걱정했는데 ㅂㅈ물 내허벅지로 흘러 내리는걸 느끼고 걍 침대에 천천히 눕히고 뒤치기들어갔어.
초보애덜은 왜 대자로 다리를 벌릴까. 각도 안나오니 내가 다리굽혀주는 시간이 필요하잖아. 급한데. 암튼 정상위로 돌아와 질내사정까지 완료. 참 대견했어.
응안은 체력이 다했는지 뻗어서 자는 눈치였어.
득수와 대견하게 한잔 나누며 목장 관리건 얘기했어. 이녀석 은근히 연상을 밝히대. 이렇게 된바에 응안 엄마 리엔 넘겼어. 축구경기 없으면 장사도 그럭저럭일테니 잘된거지. 경찰이나 세무서에서 삥뜯으러 오는거 막아도주고. 하노이 시내에 가방집도 인계했지. 알아서들 하라고. ㅎㅎ
다음날 떠나며 득수에게 남은 베트남돈 다 줘버렸어. 어차피 팔요없으니. 근데 득수가 아침에 응안이랑 떡친거 얘기하더라. 귀엽게도. 내가 좀 놀란게 만약에 임신 이라도 하며 애아빠 구별 문제였어. 득수말이 배란일 정확히 알아서 괜찮대. 허참.
득수 같은 녀석 하나쯤 있어야 "슬기로운 베트남 성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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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7.13 | 베트남서 발견한거3-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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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