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돌싱 독서실 아줌마랑 섹스한 썰 2 [아줌마 페티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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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꼴리게 읽으려면 1편을 보고 와줘! (안 읽으신 분들)
안녕 난 아줌마 페티쉬 미시 페티쉬가 있는 남자야. 정말 많은 썰들이 있는데.. 저번 썰 올리고 오늘 집에 오니 반응이 좋길래.. 독서실 아줌마썰 2탄을 바로 쓰려고 해.. 줌마 페티쉬가 있다면 다른 썰들 궁금하다고 많이 티내줘.. 관련해서 질문 같은 것도 다 답변해줄게.. 아 그리고 내가 지피티 이미지 만들기를 좀 쓸 줄 알아서, 매번 실사같이 만들어서 첨부해볼게. 이제 썰 시작한다.
그렇게 아줌마와는 거의 섹파에 가까운 사이가 되었어. 정말 많이 했는데.. 그 중 기억에 남는거 3개 정도만 뽑아서 말해줄게.. 이른 바 독서실 아줌마와 한 섹스 중 탑3랄까..
1. 소나기
그 날은 비가 엄청 오는 날이었어. 원래 아줌마랑 섹스할 계획이 있는 날은 아니었는데.. 이제 집 가야하는데 우산이 없는거야. 그래서 아줌마한테 우산 달라 하려고 카운터 갔는데 아줌마가 없는거야..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냥 1층에 내려갔는데.. 좀 두리번 대다 보니까 아줌마가 갑자기 막 뛰어오는거야 비 맞으면서.. 알고보니 잠깐 편의점 갔다가 오려 했는데 비를 쫄딱 맞은거지.. 엄청 젖었었어.. 근데 그냥.. 젖은 건 안 보이고 비 맞아서 옷 딱 달라붙은거만 보이더라 흰 티에 노스페이스였는데 브라 팬티 다 비치고...

*지피티로 만든 예시 사진입니다 실제 사진 X
보자마자 못 참겠어서. 그냥 뒤에서 와락 안고 내 자지를 젖은 엉덩이에 비비니까.. 야아! 하면서 밀어내더라구.. 나도 참 대단했지.. 사람들 다니는 1층 계단인데 말야.. 그러고 아줌마가 어후.. 하면서 비범벅된 얼굴 쓸어 넘기고.. 야.. 나 젖었잖아.. 이러면서 쨰려보는거야.. 내가 풀 죽은 채로 멍하니 있으니까.. 무안한지 살짝 웃으면서 우리 안 한지 오래됐지? 이러는거야 집 가서 씻고 올게.. 이러는데.. 내가 아니.. 지금 할래요.. 이러면서.. 애처럼 징징댔어 (애긴 했지 나이가) 그러니까.. 한숨 푹 쉬면서.. 올라와.. 이러는거야.. 독서실은 2층에 있고 3층은 그냥 빈 공간이었거든. 예전에 뭐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문 잠겨있는? 그 앞에 계단까지 올라가더니.. 하 참.. 이러더니.. 나한테 바로 키스 박더라.. 키스 하면서 나도 너무 꼴리니까.. 막 아줌마.. 아줌마.. 라는 말이 자꾸 나오더라.. 그러다가 아줌마 비에 젖어 안 벗겨지는 아줌마의 노스페이스 등산 바지를 막 억지로 꾸역꾸역 벗기고... 젖은 팬티 딱 제끼고 바로 넣었어.. 아줌마가 야.. 바로 넣으면 어떡해.. 하면서 신음 내는데.. 어차피 ㅈㄴ 젖어있더라.. 키스하면서 이미 애액은 다 나왔나봐. 테크닉이고 조절이고 나발이고 그냥 온 힘 다해서 개 빠르게 박았어.. 엉덩이 ㅈㄴ 때리면서.. 엉덩이 물기 있어서 소리도 크고 더 좋더라.. 바로 밑에가 독서실이지만,, 소리고 나발이고 그냥 존나 빠르게 박았어. 아줌마 보지도 이게 물이 점점 많이 나와지고 느낌 좋아지는 그런 구간이 항상 있는데 그날따라 그 구간으로 가는 게 순식간이더라.. 애액 질질 흘리면서.. 박히더라.. 독서실에서 아무도 안 나올 정도로 짧은 시간인 3분 동안.. 진짜 거칠게 박아대고.. 그냥 바로 안에 쌌어.. 아줌마도 자기 아직 폐경 아니라고,, 질싸를 매번 허락하는 건 아니었는데. 그 날은 그냥 아무 말 안 하더라.. 딱 싸고.. 둘 다 둘 다 주섬주섬 옷 입으니까.. 누가 나와서 막 기웃대는 소리 들리더라.. 다행히 올라오진 않았어. 그렇게 그냥 아줌마 집으로 가서 같이 씻으면서 섹 한 번 더하고.. 난 집에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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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감정적 교감
두번째는 그냥.. 뭐 미리 아줌마랑 섹하기로 약속한 어느 일요일 저녁이었어. 아줌마 집에 가서 섹하기로 한 날이었고, 여느 때와 같이 아줌마는 알바한테 매장 맡기고 나랑 아줌마 집에 갔어. 이제 제법 익숙해진 아줌마 집 소파에 앉아 티비 틀고 있는데.. 티비에 토크쇼 재방송을 하더라고, 이혼 후 첫 출연 심경? 뭐 이런거였어. 문득 아줌마의 이혼 이유가 궁금해지는거야. 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 던졌어. 몇 년 전에 이혼했냐? 하니까.. 살짝 아줌마가 당황하면서 웃더니.. 그게 왜 궁금해~ 이러면서.. 하던 자기 집 정리나 하더라.. 그래서 내가 아니 그냥 그런게 티비에 나와서..요 하니까 티비? 하고 와서는 딱 화면 보고 아.. 하더니,. 왜. 궁금해? 해서.. 궁금하다했어..
그러니까.. 이혼한 지 10년 넘었어. 이렇게 말하는거야.. 아.. 난 더 이상 뭘 안 물으려 했는데.. 아줌마가.. ㅇㅇ이 술 먹어봤어? 이래서 맥주는 먹어봤다 하니까.. 맥주 두 캔 가져와서 천천히 마셔.. 이러면서.. 말하더라.. 한 30분 넘게 얘기했는데 요약하자면 걍. 결혼한 지 5년쯤 만에 남편이 바람펴서 이혼하고.. 애도 없이 사는데.. (사실 남편 욕만 사실 20분 했어.. 아직도 생각하면 기분 좋은게 그렇게 욕하면서 내가 더 섹 잘한다고.. 걔는 섹도 못한다고) 독서실 차려서 열심히 살다가 정신 차리니까 그 이후로 10년이라고.. 내가 재혼 같은건 왜 안 했냐 하니까 그럴 정신도 없고 그러면 안될거라 생각했대 돈 버는게 힘들어서.. 근데 지금 독서실 위기라고.. 스터디 카페 같은게 많이 생겨서.. 갈수록 애들이 준다고.. 막 되게 하소연을 했어.. 내가 듣다가.. 아줌마.. 제가 돈 많이 벌어올게요.. 하니까 어이 없어 하면서 니가 무슨 돈~ 니 여자친구 만들어서 거기다 써야지.. 이러고.. 그래도 말만으로도 좋네.. 이러면서,. 아줌마가 나 빤히 바라보면서.. 키스 한 번 하고.. 오늘은 안에 해.. 이러더라.. (내가 항상 안에 싸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댔거든) 다시 키스를 하고.. 아줌마가 오늘따라 적극적으로 애무해주는거야..
*지피티로 만든 예시 사진입니다 실제 사진 X
감정적 교감인거지.. 뭔가 단순한 성욕 이상의.. 그러다보니.. 사까시로 그냥 벌써 한 번 쌌어.. 아줌마가 해준 사까시 중 제일 좋았어.. 이후 아줌마를 애무해주면서 천천히 다시 세우고는.. 존나 박는데.. 저번에 소나기 때 교훈 이후로 아줌마랑 섹스할 땐 그냥 존나 빠르고 쎄게 박거든.. 한 30초 박으니까.. 아줌마 바로 갈라 하더라.. 물 엄청 나오면서.. 찌걱찌걱 소리나고 막 몸 덜덜 떨면서.. 나도 진짜 ㅈㄴ 조여서 바로 느낌 오더라.. 눈 딱 마주보면서 눈 한 번도 안 떼고 서로.. 그렇게.. 1분도 안 돼서 둘 다 쌌어.. 거의 동시에..
그러고 서로 나는 질싸된 보지를 빨고, 아줌마는 두 번이나 사정한 내 자지를 빨면서 옆으로 누워 69처럼 하다가.. 지 가슴으로 파이즈리 해주더라.. (이건 그때가 처음) 근데.. 뭐.. 막 좋은건 아닌데.. 아줌마 눈빛이랑 상황이 너무 야했어.. 그 이후 아줌마가 올라타서.. 제일 잘하는 여성 상위로 또 싸고.. 샤워하면서 아줌마가 또 선다면서 신기하다고 자꾸 막 장난처럼 사까시해주다가.. 갑자기 느낌 빡 와서 싸고... 총 4번이나 했어.. 거짓말 안 치고 다음 날 학교 가기전에 병원 들렸다갔어.. 몸살 와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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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살이 되던 날과 교복
그렇게 아줌마랑 폭풍 ㅅㅅ를 하면서 살았지만.. 결국 얼마 안 가 독서실이 폐업됐어.. 그럼에도 아줌마를 종종 만나 아줌마 집에 가서 섹스하고.. 근데 자꾸 뜸해지더라.. 한 번은 연락 없이 찾아가니까 화내더라고.. 물론 그 날도 미안하다면서 섹스하긴 했어.. 어쨌든 점점.. 뜸해지더라.. 그러다가.. 아줌마가 어느 날 섹스하자고 부르고.. 섹스 다 하고는 (그날따라 아줌마가 별로 못 느꼈어).. 당장 너무 해결할게 많아서.. 섹할 시간이 없다고.. 한두달만 좀 지나고 하자고.. 그래서 난 순진히 한두달을 디데이 어플까지 깔아가며 두 달을 딱 기다렸어. 그러나 아줌마에게 연락은 오지 않고.. 연락해도 받지도 않고.. 집 찾아가니.. 이미 이사 갔더라.. 어쨌든 아줌마랑 ㅅㅅ하는 거 자체가 나한테도 부담이 있고 눈치가 보이는게 많았기에.. 고당이었기에 더욱 더.. 나도 그냥 털어버리자 생각하고 살았어.. 그러다가.. 수능을 치고.. 20살 되기전 고3 말에.. 아줌마 생각이 너무 나는거야.. 오랜만에 전화하니까..
당연히 안 받더라.. 근데 1분만에 콜백이 오는거야.. 전화 받으니까.. 어.. 잘 지냈어? 이러고.. 막 얘기를 했어.. 그러고 그냥 만나서 얘기하기로... 하고.. 아줌마가 또 데리러왔어.. 아줌마 차 타고 이사한 아줌마 집을 갔어.. 아줌마는 요새 공장 같은데 다닌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런지 들어가자마자.. 좀 어질러져있기도 하고 .. 그러더라.. 아줌마 자체도 솔직히 좀 더 늙어있더라.. 그래도 ... 가슴과 엉덩이는 여전했어.. 내가 꼴리는데는 전혀 문제 없었고.. 그날 결국 섹스를 했어..
그렇게 한 두 번 정도 더 하다가.. 내가 딱 스무살 되는 1월 1일에 섹하자 했거든.. 그러니까 알겠다하고.. 모텔을 가자는거야.. 너 이제 어른이니까 모텔 한 번 가야한다고.. 그러고 뭐 해보고 싶은거 없녜.. 그래서.. 교복을 입어달라 했어.. 되게 어이 없어하더라 첨엔.. 그럼 그냥 니 또래를 만나라고.. 내가 교복이 어디있냐고.. 그래서 코스프레몰 같은데서 주문했어.. 그리고 그 모텔에서 딱 만났어.. 아줌마는 가방 하나 들고 와서 교복 넣어왔더라.. 방으로 들어갔어.. 되게 부끄러워하고 망설이면서도.. 잘 입더라.. 그러고는 자꾸 거울 보더라 ㅋㅋ 자기도 오랜만에 입으니까 좋나봐.. 나 보면서 선생님 거리면서 장난 치더라. 그러고는 인당 소주 1병씩 비우고 바로 딥키스 갈긴 후 섹을 했어.. 치마가 꽉 낀다는게 진짜 꼴포였어 그렇게 술먹어서 더 젖은 아줌마 ㅂㅈ를 빨고,, 빠르게 뒷치기로 박아대고.. 박힐 때도 선생님 선생님 하라니까 고분고분 잘하더라.. 아.. 선생님.. 이러면서.. 그 소리가 너무 꼴리더라.. 여성 상위로 자세 바꾸고.. 쌌어.. 다시 만나고 나서는 안에 싸는거 다 허락하더라.. 근데 소주 1병 먹고 섹은 처음이다보니.. 바로 다시 안 서더라.. 잘은.. 그래서 애무만 서로 1시간 째 해대고 키스 미친 듯이 해대면서.. 하다보니 또 서서.. 뒷치기랑 정상위 겁나 한 다음에.. 셔츠에다 딱 쌌어... 그러고도 만나... 대학교 가서도 다시 찾아와서.. 몇 번 더 섹을 했지만.. 점점 뜸해지다 연락이 끊겼지.
독서실 아줌마 썰은.. 이게 끝이야.. 설마 뭐 이거 읽는건 아니겠지.. 그 아줌마 진짜 변태인데.. 원래 다음주 쯤에나 2편 쓸라 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오늘 바로 2편 썼네 ㅋㅋ. 어찌 됐던.. 이제는 또 다른 어른이 되고 만난 아줌마들 썰로.. 돌아올게.. 언젠가..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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