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시절 여사장님이랑 헬스하면서 ㅅㅅ까지 한 썰(3편)
근데 시원했는지 신음소리는 아닌데 어우..와...막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소리 좀 안내심 안되요?? 누가 들으면 의심하겠어욬ㅋㅋㅋㅋㅋ"
근데 대답도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양쪽 다 하고, 별일 없이 그 날은 집에 감.
그리고 다음날인 수요일에 같이 운동갔는데 그 날도 아직까지 아프다면서 운동을 잘 못하는거임. 그래서 걍 대충 상체만 하다가 집 가려는데
"ㅇㅇ아 진짜 미안한데..어제 해준 마사지 한번만 더 해줄래?" 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ㅈㄴ 기뻤음
"아 그래요? 네네 해드릴게요"
하고 다시 그 방으로 갔음. 근데 그 날은 반바지여서 맨살에 했는데..살결 뭐임 ㅋㅋㅋㅋㅋㅋ 뭐에 씌웠는지 걍 조오오올라 부드럽고 촉감 좋은겈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시바 나도 모르게 작게 '와...' 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 "뭐지 그 와..는???ㅋㅋㅋㅋㅋ"
"네???ㅋㅋㅋㅋㅋㅋ 아니에욬ㅋㅋㅋㅋㅋ"
"어어?? 이상한데?? 너 뭐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요! 왜요! 저도 남잔데 좀 그러면 안돼요???"
"어머? 얘봐라??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딱히 하지마라고는 안함ㅋㅋㅋㅋㅋ
하다가 오히려 내가 "이거 바지 조금 접어 올려도 돼요??" 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 하면서 좀 올려줌..근데 신경 쓰였는지 자꾸 쳐다보길래
"그렇게 보면 목에 담 와요 걍 편하게 계세요" 함 그랬더니 알겠다 하면서 피식 웃고 걍 누워있음. 근데 가만히 뒀겠어? ㅋㅋㅋ 일부러 막 올려서 어떻게든 바지 속이 보고 싶은거임...그래서 막 하는데
"야 너 너무 올라가는거 아냐? 안에 다보이겠다 이쒸"
그래서 당황해서 "아 안보여요 ㅋㅋㅋㅋㅋㅋ 아니 어차피 다 검정이면서 무슨"
".......아닌데.."
"에??"
"검정 아니라고 ㅋㅋㅋ 너가 밝은거 하나 사라며"
"...아아..음....아 언제 사셨대 그건 또 ㅋㅋ"
"한번에 맞추면 보여줄게" 하면서 갑자기 몸 틀어버리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님들..내가 안봤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알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밝은 살색임)
"에에이이이 걍 안보여주겠단거지 그러면 어케 맞춰여"
"혹시 모르자낰ㅋㅋㅋㅋㅋㅋ 맞춰봐 진짜루" 아마 내가 진짜 모른다고 생각했나봄 ㅋㅋㅋㅋ
"아니 근데 진짜 보여주긴 할거에요?? 어차피 안보여줄거면서" 쐐기를 박음ㅋㅋㅋㅋ
"아 이건 진짜 약속. 한번에 맞추면 진짜 보여줄게"
"진짜요?? 아 그럼 인간적으로다가 힌트 하나는 줘요"
"음......인생..??"
"?? 팬티를 인생을 담아서 사셨어요?"
"아닠ㅋㅋㅋㅋㅋㅋㅋ 미쳤나 진짴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흐음....인생...? 뭐지....인생을 산다...? 인생이 망했다...? ..."
"10초 준다 10"
"에?? 아니아니 잠만요 아 너무하다 갑자기 10초는"
"빨리 맞춰 그니까 ㅋㅋㅋㅋㅋ 9"
"하씨...인생..? 살다?? 라이프?? 라이언? 노란색인가?? 인생 인생...살아가지 우리가.....살색?????"
"8(ㅍㅏ...)"
"맞아요??? 살색 살색"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벗어요 빨리"
"ㅋㅋㅋ...ㅋㅋㅋㄱㅋㅋ 야 아니..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ㄱ"
"예에에에에!!!! 아 벗어요 빨리 우리 사장님 빤쮸 함 봅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 어떻게 맞췄지?????"
"됐고 또 시간 끌지 말고 깔끔하게 갑시다 사장답게"
"후........오케! 약속이니깐! 하.....내가 미쳤지 진짜 ㅠㅠㅠ"
하고 바지 벗고 보여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오 하면서 보는데 근데 확실히 밝어서 털도 다 보이고 함 ㅋㅋㅋㅋㅋ
"됐지????" 하고 바로 입었음
거기서 지지 않고 "근데 사장님 털이 별로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 새끼가 미쳣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때림
"ㅋㅋㅋㅋㅋㅋ 아!!!아!!!! 죄송해요 ㅋㅋㅋㅋ"
"하씌....내가 도대체 뭐하는거야 지금" 하면서 대짜로 엎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수위 좀 높여도 되겠다 싶어서
"아구아구 우리 사장님 부끄러웠어여어어" 하면서 슬쩍 다가가서 궁둥이 살짝 톡톡 함 근데 걍 우는척 소리만 내고 가만히 있더라고...? 그래서 걍 아예 얼굴 옆으로 다가가서 "아 근데 모 어때요 ㅋㅋㅋ 솔직히 이미 거의 다 본거나 마찬가지였자나요" 하면서 왼손은 그냥 엉덩이 위에 올려둠 ㅋㅋㅋㅋㅋ 근데 한숨만 쉬면서 가만히 있길래 그 상태에서 왼손 쓰담쓰담함. 그랬더니 이제는 좀 걍 포기했는지
"맞아 나는 털 없는 편이야" 라더라고 ㅋㅋ
"그러게요 아니 진짜 조금만 보이더라고요"
"하..ㅋㅋㅋㅋㅋㅋ 그만 얘기할래?? 뭐뭐 가슴은 안보고 싶니???" 이러길래 걍 돌직구 박아버림
"...보여주세요 저 솔직히 이제 벗은거 보고 싶어요"
했더니 약간 '에휴 그래 너도 남자구나' 라는 표정 짓더니 가슴을 보여줌.
"자, 봐라"
그때부터 브라 올려서 가슴을 빨기 시작했고, 사장님도 허락했는지 가만히 느끼기 시작함..
가슴만 빨고 있으니까 사장님이 먼저 "다 벗으까?" "ㅇㅇㅇ 벗어" 반말 걍 까버리고 다 벗겨서 ㅂㅈ 입으로 ㅈㄴ 빨기 시작함. 와 근데 물이 걍 진짜 줄줄줄 나오더라 와........
그러니까 드디어 신음소리가 나기 시작했고 둘 다 달아올라서 정상위로 박아대기 시작함. 술 김에 열이 좀 올랐는지 살짝 사장님 몸 전체는 촉촉했고, ㅂㅈ에서는 걍 우유 갖다 부은 거처럼 물이 나왔음..그 정도일줄이야 진심 상상도 못했음....
그러다가 다리 한쪽은 내려서 크로스로도 박고 돌려서 뒤로도 박고 체감 상 한 20분은 한거 같음. ㅈㄴ 안에 싸고 싶어서
"안에 싸도 돼?"
"어 싸도 돼" 라고 해서 뒷치기 자세로 조오올라 박아대다가 안에 싸버림. 마지막에 절정에서 거의 비영을 지르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생각해보니 밖에서 다 들린거 아닌가 싶엌ㅋㅋㅋㅋㅋㅋㅋ
섹스 하면서 사장님이 워낙 말랐어서 보기 싫은 군살도 없고 물론 나이 이슈로 배는 좀 똥배가 있긴했는데.....전체적으로 그냥 슬랜더 맛으로 좋았음.
그렇게 첫 섹스를 마치고 휴지로 ㅂㅈ 닦아주면서 "와 사장님 물 왜케 많아?? 개미쳤네 진짜. 알아요 본인도???"
"어..나 좀 많아 원래...."
다 닦아주고 같이 옆에 누워서 안아줫음 내가 ㅋㅋ
"사장님 섹스 얼마만에 하는거에요?"
"나? 한...3년 됐나"
"에???? 그렇게나 오래요??"
"어..장사만 하느라 이거 오픈하고는 아무도 못 만났지"
"...좋았어요?"
"........응 좋았어 근데 이래도 되나 싶다"
"이미 벌어진 일이잖아요 좋았고 즐겼으면 된거 아니에요?"
탁 쳐다보더니 "너 24 아니지"
"아니 신분증 다 봣으면서 못 믿어요??"
"그게 아니라..너무 나를 위로하면서 말하잖아"
"뭐 어때서 그게? 어리면 그러면 안돼?"
피식 "아냐 나쁘지 않네 아 오늘 문 열기 싫다 가게~~"
"그럼 문 닫고 계속 섹스나 할까?ㅋㅋ"
"ㅋㅋㅋ 그럴까? 할 수는 있고??"
"궁금은 한가봐..?ㅋㅋ"
찰싹 하면서 내 가슴을 때리며 "ㅋㅋㅋㅋㅋ"
그러고 누워서 쉬다가 진짜 시간 돼서 간단히 씻고 원래 일 하는 날 아닌데 그 날은 내가 도와주겠다고 하고 일 하고 집 갔음.
집 가서 자려고 누웠는데 도저히 계속 그 섹스가 생각나서 미치겠는거임 ㅋㅋㅋㅋㅋ
잠이 안와서 새벽 4시까지 계속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사장님한테 카톡이 옴.....그 당시 설정을 내용 미리보기를 못하게 해놔서 뭔지 ㅈㄴ 궁금하더라고. 그래서 가까스로 5분 참고 열었는데 아래와 같이 카톡이 와있었음..(진짜 구라 아니고 걍 갖다 붙임거임)
[ㅇㅇ아 음~ 오늘 너 퇴근하고 혼자 가만히 생각해봤는데 내가 너한테 너무 큰 실수를 한거 같애..그래도 나는 어른인데 뭐에 홀렸는지 어린 너에게 제정신이 아니였어~ 그래서 말인데 이번주 주말부터는 안나와도 될거 같아~ 너무 미안해~~~ 알바비는 내가 좀 더 챙겨서 입금해줄게. 운동도 이제는 같이 하면 안되겠다고 생각이 들어~ 남은 기간은 난 안갈테니까 너 편하게 다녀~~ 그 동안 고생 많았구~ 앞으로 하는 일 모두 잘되길 기도할게~~^^ 갑작스럽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렇게 하는게 내가 어른으로서 맞는거 같애~~ 너무너무 미안하구 우리 오늘 있었던 일은 그냥 좋은 추억으로만 남기자 서로~~ 고마웠어~~ 아 그리구 답장은 안해도되~~~~ㅎㅎ]
속으로 ㅈㄴ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몬가 멍하니 받아들이게 됐음. 일단 하루 지나고 답장을 보냈는데 읽씹하고 프사 없어지더라...아마 차단 한거겠지..?
그 후로 걍 가아아아끔 시장 지나다니면서 가게에서 일하는거 보기만 하고 연락도 만남도 없이 지냈음. 그러고 1년 반 있다가 취업했는데 한 6개월 회사 다니고 다시 와보니 치킨집 없어지고 무슨 철물점 들어와있더라.
지금은 당연히 어찌 사는지 모름.
혼자 추억팔이 갬성 오져서 새벽에 ㅈㄴ 썼는데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지루했다면 미안하고.....그럼 이만.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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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2026.02.06 | 알바 시절 여사장님이랑 헬스하면서 ㅅㅅ까지 한 썰(1편)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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