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썰 6) 작년에 짜증났던 53세 아줌마 고객 레깅스 입혀놓고 따먹고 질싸한 썰
방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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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바로 본론으로 가겠음 이틀 전에 카톡이 하나 왔음 근데 보통 작년에 방역 갔던 사람이면 잘 기억이 안나는데 카톡 프로필 보니 바로 기억이 나는거임
왜 짜증이 났냐면 이사 하느라 정신이 없는데 방역 불러서 나도 정신 없게 만들고 할 일도 많은데 남편이랑 말다툼 하느라 계속 말은 안듣고 소통이 안되다보니 더운 날
정말 짜증이 났었음 그래도 고객이다 보니 틈틈히 농담도 하고 분위기좀 풀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음 근데 카톡이 와서 방역을 한번 더 해야 할 거 같다 해서
예약 잡고 방문 했었음 남편은 없고 혼자 있는데 이 아줌마가 등산을 좋아해서 그런지 몸매가 진짜 존나 좋았음 반바지에 반팔 입고 있는데 가슴도 크고
짜증났던 기억이 사라지고 꼴리기 시작한거임 그래서 작년엔 되게 정신 없어서 많이 힘들어보이셨었는데 지금은 너무 편하고 좋다 이러니까 아 그땐 미안했다고
너무 정신이 없었다는거임 그래서 아 괜찮다 그럴수있다 얘기하고 운동 좋아하시냐 50대 정도로 보이시는데 몸매가 관리 진짜 잘되신거 같다 얘기하니까
올해 53이라 그러더라고 젊은 사람이 그런말 해주니까 기분 좋다 이래서 느낌이 좋길래 계속 툭툭 던졌음 그 나이에 이렇게 몸매 좋으신 분 보기 진짜 힘들다
저도 운동하는데 운동하다보니 몸 만드는게 어려운 일이란걸 너무 잘 안다 하니까 맞다고 호응도 해주고 그 아줌마 고객도 근데 기사님도 가슴이 나온게 관리 하는게 느껴진다
가슴이 크다 이런 얘기 하길래 고객님도 가슴 크시던데요? 하니까 박장대소를 하면서 젊은 사람이 못하는 말이 없다고 너무 좋아하는거임
그러다가 이제 일 거의 다 마무리 하고 이제 어디가냐길래
아 이제 집 가야죠 저녁인데 이게 마지막건이에요~ 하니까 그럼 밥 해줄테니까 밥먹고 가라고 그래서 아 좋다고 남편분 안오시냐하니 남편은 출장중이라 함
그래서 자취생이 이런 밥상 먹을 기회가 없다고 차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게 먹겠다 하고 밥 먹는데 그 때 엄청 친해져서 자기는 맥주 한잔 하겠다 하길래 전 못먹는다 운전해서 가야된다 하고 자기만 먹겠다 해서 그러라고 밥 차려주고 1~2시간? 정도를 계속 얘기하면서 맥주 먹고 운동 얘기도 하고 나중에 등산 같이 함 가자고 그러다가 사실 자기가 등산을 가는게 다른 목적도 있어서 가는거다 이러는거임 그 때 어어 들어본거 같다 흥미롭다 더 얘기 해달라 막 쫄라서 얘기를 듣는데 남편이랑 사이가 안좋아서 불륜 목적으로 등산을 간다 이런 얘기 하고 나도 방역 하면서 20대부터 50대까지 다 해봤다 이런 얘기 하고 그러고 있는데 대뜸 자기가 운동복을 새로 삿는데 한번 봐줄 수 있냐는거임 그래서 봐주겠다 하니 레깅스를 입고 나왔는데 그때 이미 풀발기를 해버림 관리 잘 된 몸에 벌어진 골반 빵빵한 가슴을 보고 너무 꼴려서 나도 그냥 직진을 해버렸음 어떠냐길래 지금 등산 가고 싶다고 말하니까 너무 좋아하면서 괜찮냐 이래서 괜찮은게 아니라 너무 잘어울린다 지금 솔직히 누님이랑 하고 싶다 이러니까 장난이지? 하면서 진심이냐고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진짜라고 내가 발기된걸 보여줬음 그랬더니 조금 놀래더니 그러면 하자고 자기도 20대 안먹어본지 너무 오래돼서 흥분된다 이러길래 젖으신거 아니에요 ㅋㅋ? 하니까 흥분된다 하더라고 그대로 밥상이고 뭐고 다 치워놓고 난 옷 다 벗고 아줌마 레깅스 반 정도만 내려서 다리를 한쪽을 침대에 올려보라고 하고 손으로 팬티좀 옆으로 재껴달라고 하니까 레이스 달린 갈색 팬티였는데 그걸 옆으로 재끼면서 이렇게? 하는거임 그래서 잘했다고 하고 밑에서 보니 보지가 젖기 시작한게 보여서 보지를 존나 핥았음 클리를 막 빨면서 고객 하응 하아 이런 작은 신음소리를 내는데 한 10분정도 빨다가 나도 자지 터질라길래 내껀 안빨아줘도 된다 그냥 지금 넣겠다 하니 알겠다고 빨리 넣어달라길래 진짜 그 상태로 눕혀놓고 팬티 잡고 뒷치기로 떡질을 하기 시작했음 진짜 자지가 빨려들어가는 듯한 느낌으로 너무 뜨겁고 좋아서 나도 신음 안내는데 막 헉헉 되면서 좋냐고 물어보니까 신음 개크게 내면서 좋다고 미치겠다고 그러고 정자세로 눕혀놓고 옷 다 벗기고 키스하면서 섹스를 진짜 죽을 힘으로 했음 갈거 같다고 긁어주는 느낌이 너무 좋다고 하응 거리길래 나도 개흥분해서 쌀거 같다니까 폐경해서 안에 싸도 된다고 안에 싸달라고 말하길래 안에 진짜 엄청 많이 쌋음 그냥 한 20초는 싼거 같음 그러더니 힘빠진 목소리로 신음내면서 질싸하는걸 느끼다가 너무 많이 나온다고 안한지 오래됐냐고 해서 3일밖에 안됐다니까 젊음이 좋다고 진짜 너무 좋았다고 말하고 앞으로 가끔 보자고 이러고 나도 좋다 하고 마무리 하고 나왔음
원래 고객이랑 에프터 안잡는데 이 아줌마는 진짜 몸매도 존나 이쁘고 해서 가끔씩 따먹으려고 함 쓰다보니 나도 또 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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