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다녀온 마사지썰
매번 마사지샵 다녀온다고 글쓰는 쓰니임
재밌으라고 이것저것 디테일하게 얘기하곤 했는데
이번엔 좀 짧고 간략하지만 강하게 써보겠음
갑자기 찌뿌둥한 몸컨디션에 자주 가는 마사지샵을 예약함
사장님이 얼굴을 알아봐서 반갑게 맞아주심
5만원에 아로마 60분 결제함
90분받고 싶었는데, 시간이애매해서 60분만 받음
샤워하고 매트에 일회용 팬티만 입고 엎드려있었음
여긴 대외적으론 건마샵처럼 보여서 태국풍의 느낌이 강한 샵임
푸잉 입장하고 얼굴보니 40대 초반?
여기 샵 마사지는 평타이상임
이번 푸잉은 잘하긴하는데, 그중에선 중하위권이었음
그래도 세심하게 잘 풀어줌
여기갈때마다 10번이면 7번 정도는 서비스를 받았음
물론 ㅅㅅ는 없고 핸드로 3이었음
가끔씩 60분 아로마받으면 안해주길래
이번에도 처음본 푸잉이었지만 안해줄려나 싶긴했었음
그래도 마사지만 받고가자 생각했는데
풀어주는데 뭔가 가능성이 있어보인다는 시그널이 있었음
뒤판 받는데 고개를 한쪽으로 돌려서 엎드려있는데
푸잉 허벅지가 내 볼과 입슬쪽에 자꾸 밀착됨
반대로 돌려도 반대편도 똑같음
그래서 약간 대놓고 하는게 아니니 조금씩 꼴리기 시작함 ㅋㅋ
그렇게 느끼고 있는데 앞판한다고 누우라는거임
약 40분정도 흐른 상황이었음
시간이 20분밖에 안남아서 서비스 없나? 라고 고민하는데
허벅지쪽 마사지하는데, 일부로 풀발해서 신호를 보냈음
그렇게 사타구니랑, 약간씩 항문을 건드리더니 15분? 정도 남았을때
갑자기 내 ㅈㅈ를 손으로 딱밤때리듯이 몇번 튕기는 거임 ㅋㅋㅋ
그래서 뭐해? 그랬더니 오빠 이거 왜이래?
흥분했어? 이러길래
ㅋㅋㅋ 니가 근처 만져주니까 좋네 하니까 서비스? 라길래 시간없어서
그냥 바로 ㅇㅇ 했음
그랬더니 오일묻은거 닦아주고, 물티슈로 ㅈㅈ한번 닦음
물론 난 샤워하고 입장했었음
그렇게 닦은 ㅈㅈ를 잡더니 여기샵에서는 처음으로 ㅅㄲㅅ를 해주는거임
그래서 오쓋 하면서 느낌
다른 푸잉들은 마사지도 괜찮고, 대딸 스킬도 다들 훌륭했었음
다른샵들은 사정하게끔하는데 집중했다면
여기 푸잉들은 그래도 시간 채우고 맞춰서 끝내주려고하고
터치는 안되지만 천천히해달라 잠깐 멈춰라 이런 요구들 다 들어줬었음 ㅋㅋ
이푸잉의 ㅅㄲ시 타임이 끝나고 대딸을 하기 시작함
스킬이 생각보다 괜찮더라고
내 ㅈㅈ 보더니 굿이라고 좋다고함 기분좋았음 ㅋㅋ
여기 샵에서는 다른 푸잉들은 서비스중에 ㅅㅅ없냐고 물어보면 다 안된다고했거든?
근데 이 푸잉은 시간없어서 ㅅㅅ가 안된다고하는거임
그래서 다음에 또 지명해서 불러봐야지
40초니까 이쁘거나 하지않음
근데 그냥 봐줄만함
나는 한국샵안다니고 보통 중국, 태국샵으로 다니다보니
눈높이가 많이 낮은편임 ㅋㅋㅋ
다음엔 홈런치고 글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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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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