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챗으로 아줌마 꼬셨더니 초등학교 친구엄마였던 ssul.
군대전역하고 쉴때 얘기입니다
2년 전에 심심해서 앙톡을 깔아봤습니다
제가 한창 발정나서 아줌마라도 따먹고싶다는 생각이 커서
동네에서 그런 사람없나 찾아보려고 다운로드했죠
낚시하는사람, 여자인척하는 남자 되게 많았는데 근처여자로
검색하니 40대 후반에 0km인 여자가 나오더라고?
한마디로 우리동네 반경에 사는 사람이라는거지
옳다구나 걸렸다 이사람으로 정했다라고 난 생각했지
난 사실 그정도 나이까지는 거리낌없어서 바로 메시지했음
안녕하세요 누나 ㅎㅎ 대화할수있을까요? 라고 최대한 상냥하게
그리고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멘트로 살살 녹여버려고했다
답장없거나 씹으면 다른사람 찾아봐야지 싶었음 근데 그날은
답장이없는거야 그리고 그 담날도 답장이없더라고 그래서
떼잉 다른 사람 찾아봐야하나 하고잇는데 진동이 울리는거임
하이 ㅎㅎ 하고 답장이 옴 ㅋㅋ 그래서 바로 어 누나 안녕하세요
하면서 메시지 이어감 그리고 어디사냐 뭐하냐 하면서 호구조사 좀
하다가 본론으로 바로 넘어감
누나 요즘 외롭지않아요? 그 나이면 이제 남편이랑도 리스 아닌가?
하니까 누나가 맞지 요즘 안그래도 거미줄 친거같어 이러는거임
난 이때 이거 반은 넘어왔다싶었다 여자 입으로 거미줄 거리는건
무조건 하고싶은 의미가 내포되어있다고 난 판단했거든 그래서
내가 좀 들이댔지
나 자지도크고 운동도해서 오래할수있다 만족시켜주겠다 했더니
처음에는 살짝 주저하며 거절하더라고 그래도 가정있다 이거지
그래서 관계를 좀 길게 가져가야겠다 판단햇음 그래서 라인 아이디
받고 아예 넘어가서 거기서 일상 공유하면서 간간히 대화함
그랬더니 이 아줌마도 마음의 문을 좀 열었는지 흥미가 좀
생기는거같더라고 내가 그래서 어느날 일 힘들고 지쳐서 술한잔
하고싶다고 말했더니 친구랑 마시래 그래서 친구랑 마셔서 뭐하냐
다 군대가고 여친만나고 난 아무도없다 외톨이다 쓸쓸하다~
이러면서 신세한탄하니까 좀 고민하더니 그럼 나랑 한잔할래?
이러는거임 ㅋㅋ 그래서 오케이 걸려들었다 했지 그래서
괜찮겠냐 햇더니 너무 늦게 들어가는거 아니면 괜찮으니까 보자고
그러는거임 ㅋㅋ 그래서 어디서 볼지 장소 정하려는데
둘다 같은 동네 사람이고 밖에서 서로 지인만나면 피차 곤란할까봐
방 잡고 거기서 안주랑 술 시켜서 먹으면서 얘기하자고 합의했지
난 여기서 사실상 끝났다 백프로 할수있다고봄 ㅋㅋㅋ 그래서
내가 먼저 동네 모텔방 숙박 끊고 몇시까지 안주랑 술 사들고
몇호로 오라고 말함. 그래서 그날 7시쯤 딱 노크 하더니 처음으로
얼굴을 보게됨. 근데 얼굴이 뭔가 낯이익은거야 내가 어릴때
친구네 집 자주 갔었는데 그때 봤던 아줌마랑 똑같은 느낌??
근데 나도 한동안 친구 안본지 오래댓으니까 긴가민가했지
그래서 일단 짐작이니까 모르는척하고 술마시고 무뼈닭발에 주먹밥
이랑해서 소맥 같이 먹었는데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햇지
사실 자기 아들도 너랑 똑같은 나이다
아들뻘이랑 하고싶었는데 이렇게 나오니까 묘하다
나 걸레같냐 이러길래 전혀 안그렇다고 나와줘서 고맙다
사랑스럽다 실물이 더 이쁘다 하면서 똥꼬 오지게 빨아줌
그리고 실제로도 실물이 괜찮은편이었음 나이 든 아지매치고는
그래서 얘기 계속하다가 술기운에 이제 슬슬 진도 빼야겟다
해서 가까이갓는데 첨엔 좀 눈치보는거같더니 내가 자연스럽게
누나 거리면서 손을 내 자지에 갖다댔더니 자연스럽게 꽉 쥐더라고
그래서 그 자리에서 바로 키스갈겼지 그렇게 키스하다가
서로 옷 하나씩 벗고 바로 침대로 이동해서 침대에서
애무해주고 69하고 그러다가 삽입할 준비함 근데 내가
콘돔 끼려고햇는데 누나가 괜찮다고 그냥 생으로 하자는거임
오? 난 개꿀 이니까 오케이 하고 바로 생으로 보지 비비다가
바로 깊게 꽂아버림. 내가 길이는 평균인데 두께가 꽤 굵은편이거든
과장 보태서 손목얇은여자만한 두께였음 아지매도 그거때매
나 팬티까자마자 물 질질흘리면서 이런굵기 처음봣다고 좋아햇는데
아무튼 박으니까 헉 하면서 허리가 파닥 들리더라고 ㅋㅋ
깊이는 좀 남은거같은데 질외벽을 자지가 다 긁으니깐 느끼면서
간거같음 그렇게 ㅈㄴ게 폭풍섹스하고 사정 임박해서 빼려니깐
이 아줌마가 날 안놔주는거임 안에다 싸달라는거지 ㅋㅋ
그래서 나도 에라 모르겠다하고 그냥 안에다 질펀하게 싸질러버림
2주동안 딸 참다가 싸니깐 진짜 20초는 나오는거같더라고
진짜 한가득나옴 그 아지매도 그걸 느꼈는지 계속 헐떡대면서
두 다리로 허리 감싸면서 안 떨어지려고함 ㅋㅋ 그렇게 하고
1분정도 안고있다가 빼버렸는데 정액 한가득 흘러나오더라 ㅋㅋㅋ
정복감 오져서 좀 쳐다보다가 갑자기 문득 그 생각이 드는거야
진짜 친구엄마인지 아닌지 테스트해봐야겟다고
왜냐하면 진짜 친구엄마면 배덕감 오지겠지만 만나기 힘들고
아니면 맘편히 보면되는거니까 자연스럽게 친구랑
통화하는척하려고 오랜만에 걔한테 전화해봄
친구가 전화받아서 야 ㅇㅇ아 하니까 걔가 대답하면서 얘기하는데
볼륨 좀 올려놔서 같은방에서도 들렷단말이야
근데 그 아줌마가 듣고 흠칫 놀라더니 일어나더래?
그래서 친구한테 담날 술한잔하자고하고 끊고 왜그러냐고 물었는데
ㅇㅇ이랑 혹시 친구야? 방금 그거 ㅇㅇㅇ 맞아? 이럼
그래서 어 네 친구인데 왜? 알아? 이러니깐 안절부절 못하더니
갑자기 화장실가서 아랫도리 후다닥씻고 옷 챙겨입더니
이유도 말 안하고 그냥 나가버림 ㅋㅋㅋㅋ
난 거기서 확신했지 ㅇㅇ이 엄마맞네
그래서 난 여기서 한번 더 기가막힌 작전을 짬 ㅋㅋ
내일 친구를 마중가기위해 직접 집에 방문해야겠다 싶었지
그래서 다음날 2시에 만나기로해서 1시 40분까지 걔네집을
미리감 ㅋㅋ 그래서 걔네집 도착해서 초인종 눌렀는데
익숙한 목소리가 누구세요~ 하더라고 그래서 목소리 살짝바꿔서
안녕하세요 ㅇㅇ이 친구인데요 라고했지 그러니깐 잠시만요~
하더니 문 열더라고 ㅋㅋ 문 열자마자 어서와하는데 내 얼굴보고
화들짝 놀라더니 안절부절못함 ㅋㅋㅋ 그러면서
친구 씻고있는데 여길 왜 찾아오냐 미쳤냐 이래서 ㅋㅋㅋ
내가 친구보러온건지 너 보러온건줄아냐 남자에 미친 발정난년아
라고함 ㅋㅋ 그랬더니 암말 못하고 그냥 ㅈ댔다는 표정으로
나 쳐다보길래 바로 즉흥적으로 친구 씻는소리들려서 신발장에서
바지랑 팬티 내린다음에 지금 여기서 내꺼 빨아서 싸게해주면
평생 이 비밀 지켜줄게 아니면 친구한테 말해줄까? 니가 얼마나
어린남자 자지 밝히는 발정난 암캐같은년인지? 하니깐
살짝🥺 표정으로 울멍울멍하더니 바로 앉아서 자세 고쳐잡더라고
그래서 자지잡고 망설이길래 빨리 물어 샹년아 하면서 바로
냅다 입에다가 내꺼 꽂아버림 ㅋㅋ 그러고 딥쓰롯 찐하게 박아주고
한 5분인가동안 목까시 오지게 시키다가 목구멍에 사정해버림
그러고나서 싱크대가서 입 헹구고 그러는 소리들리고 나는
자연스럽게 소파가서 앉아있다가 친구 나와서 인사하고
너 기다리려고 먼저와있었다고 자연스럽게 대하고 친구준비마치고
같이 나가서 술마시고 그랬지 ㅋㅋㅋ 그 이후로 또 그러긴
가책 느껴져서 연락처랑 메신저 아이디 다 있었지만 내가 눈치껏
그냥 삭제해버림 물론 연락도 먼저안옴 ㅋㅋ
근데 친구랑은 아직도 원만하게 잘 지내는중
다만 친구가 집가자고해도 그 이후로는 계속 집은 안갔지
나도 마지막 양심의 가책이 있어서 그랬던걸지도
근데 얘는 알까 내가 자기 엄마랑 물고빨고 뒹굴면서 갈때까지 간거
그리고 자지에 꽂혀서 괴성내던 그런거말이야
세상엔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더 자신만의
비밀을 간직한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주 많거든
자기 엄마는 절대 그럴리없다고 생각할텐데
이 글을 보는 너희들도 말이야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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