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딸치는 거 걸린 걸로 시작해서 근친썰 2
한동안 바빠서 쓸 엄두를 못냈네
저번에 고딩되기 직전까지 썼던거 확인햇음
다시 돌아가서 생가슴 물빨권까지 확보했던 나는 슬슬 야동에서 나오는 그 대딸구도를 엄마한테 적용시켜보고 잇엇음
솔직히 개쉬웟음
남자 좃 만지는거 나한테 배우고 대딸쳐주는 야동도 못 본 엄마니까
살살 이 자세가 편하지? 이 자세는 불편해 식으로 유도하다보니까
내가 엄마 한쪽 허벅지 배고 한 쪽 가슴 빨고 엄마는 가슴빨기 좋게 살짝 숙여준 채로 대딸쳐주는 그런 야동에서 보던 구도가 얼추 완성됐음
시발 고등학교 들어가는데 애처럼 엄마 젖빨면서 대딸받기가 그 해 목표였던 새끼 ㅋㅋ
고등학교 입학식 때 즈음에는 진짜 딱 그 구도가 완성됐음 엄마도
이게 편해서 두 번쯤 해보고 난 뒤부터는 진짜 별 말 없이 브라 벗고 자리 잡고 앉으시더라 ㅋㅋ 나는 소파에서 한 번 해보고 싶긴했는데 이전이랑 다르게 엄마가 가슴도 까고 그러는 대딸타임 된 후라 엄마 반대 때문에 그럴 엄두는 못 냈음
입학식 전날에는 평소 두 배쯤 버텼는데 엄마가 살짝 현타가 온건지 이 나이먹고 엄마 가슴 빨고 이러고 있니 하고 중얼거렷는데 난 그 소리에 자극받아서 바로 발싸함 시발 발정난 병신새끼 ㅋㅋ
고딩이 되고 한 한달까지는 별 일 없었음
대딸 쳐달라고 찾아가는 빈도를 살살 조절하기 시작햇는데 성욕 제어가 되서는 아니었고 한 가지 해보고 싶은 대딸자세가 있어서 ㅋㅋ
이번에는 내가 엄마 눕히고 위에 올라타서 가슴만지면서 대딸받고 싶다는 욕구가 머리를 지배하기 시작했거든
그러니까 초반에는 조금이라도 성실한 척이라도 해서 점수 따려고 그랬던거지 사실 이미 대딸받는 시점에서 글러쳐먹은건데 나란 병신놈 ㅋㅋ
그러다가 아빠의 유흥라이프가 진짜 빼도박도 못하게 외도라는 이름 붙여할 정도로 삐딱선을 타기 시작했음
그 때 엄마랑 같이 아빠 때문에 경찰서도 갔다왔었다 ㅅㅂ
술집 접대부랑 사장 목소리 익힌 것도 이때였음 진짜 돈을 얼마나 꼴아박은건지 가늠도 안 됨 월급을 곧이곧대로 다 갖다주지도 않앗고 이때는 계좌 입금이 완전히 디폴트값도 아니었거든
이 때부터 엄마가 술마시는 빈도가 늘어나기 시작함
그전까지는 회식있어도 진짜 밥은 먹고 오긴한 건가 싶은 시간대에 귀가했었고 본인도 술 마신 경험이 적어서 주량도 몰랐던 사람인데
시발 그렇게 좋으면 나도 마셔봐야지! 이런 심정이었다더라 웃긴건 술이 약해서 좋은 것도 이 뒤에 한 십년 지난 뒤에나 완전히 체감했다고 했음
여튼 이때즈음 부터 부모님 둘 중 하나는 숙취에 시달려서 정상적인 상태가 아닌 나날의 반복이었음 당연히 아빠가 숙취에 시달리는 날 비중이 한 80퍼쯤 차지했었고
진짜 이때부터 하룻밤 안 들어오는 건 밥먹듯이 일어났는데
친구집에서 꼴아서 뻗어있다고 친구 동원해서 거짓말까지 해버리니까 집에서 기다리는 사람은 돌아버리는거임
아빠가 그짓 심하게 하고 난 뒤에는 엄마도 보란듯이 회식 나가서 이전에는 생각도 못할 시간대에 귀가하고 그래서 또 그걸 빌미로 싸우고
나는 그거 기다린다고 멘탈 퍽퍽 깎여나가던 그런 나날이었음
동생? 걔는 걍 잘 잠
나만 고추 달린 새끼 답잖게 잠도 못자고 노심초사 기다리다가 꼴아서 온거 보면 더 멘탈깎이고 그런 악순환 챗바퀴를 혼자 굴렸었음
그렇게 고1 1학기는 진짜 내가 멘탈적으로 손에 꼽을 정도로 힘든 시기였음
중간고사 끝나고 나서는 다시 대딸주기 고삐 풀려고 했는데
멘탈 이슈가 생기니까 그 생각이 안 나더라니까?
심할 때는 이주 쿨돌리고 찾아가니까 엄마가 의아한 표정을 지을 정도였음
여름방학이 되고 나서 사실 학교는 계속 갔음
그러다가 아빠가 광주였나? 여튼 차로 출퇴근할 거리가 아닌 전라도쪽 대도시에 대규모 설비 설치하는데 일하러가게 되서 장기간 자리를 비우게 될거라고 예고해왔음
그리곤 나흘 외박을 갈겨버리더라
그 사이? 또 무전취식 당했다고 술집사장(당연히 여자끼고 놀수있다고 광고하는 곳)이 전화와서 경찰서 달려가고
겨우 전화닿앗나 싶었더니 뭔 접대부가 받고 개지랄의 연속이었음
그러고 아빠는 출장지에 갈 날이 되니까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떠났음
당연히 엄마 멘탈은 와장창 개박살이 났고 회식도 아닌데 예전 살던 동네 친한 아줌마랑 놀러갔다 온다고 완전 죽상이 되서 나갔음
나는 당연히 걱정하면서 혼자 기다렸지
어지간하면 속편하게 자버리고 귀닫고 살던 동생도 이번 지랄에는 질려버렸는지 일 끝난거 확신 들자마자 자기도 친구집에서 자고 오겠다고 하고 탈주함
얘는 사춘기 들어서면서 부터 집안 행사는 차타고 이동시간 1시간 이상 걸리면 멀미 핑계로 불참선언하고 기분 개같은 일 일어날거 같으면 친구집으로 탈주하고 자주 이랬어서 그러려니 했음
지금 생각하면 나한테는 아주 고마운 일이었지만 이땐 좀 많이 띠겁게 생각했었음 지도 가족인데 곤란한 일 닥치면 발부터 빼고 보는거 같다고
여튼 엄마는 그 날은 무슨 일인지 9시 이전에 귀가했음 좀 취한 상태긴 했는데
그 아줌마랑 놀러나가면 진짜 완전 꼴아서 온 걸 보고 좀 충격먹어서 세 번 그랬나? 그 정도였는데 그게 당연하다고 받아들여질 정도였는데 그 날은 그랬음 대신 술을 사들고 왔더라 처음으로
집에 술 있으면 학을 떼고 아빠랑 대판 싸우고 난 뒤 날이면 안깐 것도 갖다버리던 사람이
와서 대충 씻더니 안 자고 나를 불러서 나가보니까 술상 펴놓고 나한테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대략적으로 미안하다는 내용들이엇음 너 신경써줘야 하는 시기인데 정신 못잡고 나까지 그래서 니가 더 힘들었을거 안다
막 그렇게 눈물짜려는 분위기여서 그게 싫어서 은근하게 성적인 뉘앙스 담아서 엄마 크게 도와주고 있으니 신경 안 써도 된다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눈 흘기고 한동안 말 없더니
새로 잔 가져와서 맥주 부어주더라고
내가 떨떠름하게 보고 있으니까 니 혼자 개판으로 배우게 될 바에야 어른 있을 때 마시는게 맞다 이러더라
난 근데 술이나 담배 관심 진짜 1도 없었거든
기관지 약해서 담배 연기 좀 쐬면 한동안 기침 심하게 하고
술은 ㅅㅂ 본게 있는데 좋겟냐고
근데 분위기가 이러니까 걍 한 잔 받고 치우자 하고 받아마시니까 바로 잔 채워줌
그건 바로 안 마시고 엄마가 신세한탄 겸 이런 저런 이야기 늘어놓는거 듣다가 분위기에 떠밀려서 한 잔 더 하고
중3 여름즈음부터 지금까지 부부싸움 주제로 외가 얘기가 자주 나왔는지 이유도 대충 알게 됨 외삼촌 어릴 때 다쳐서 한 쪽 눈이 실명됏는데 그거 때문에 일자리 구하는 게 쉽지 않아서
여기저기 떠도는 중인데 우리집에 잠깐 지내면 안 되냐 뭐 그런 얘기가 나왔는데 안 된다 하니까 용돈으로 돈 부쳐주고 그랬던 거 같음
그렇게 한 네 잔쯤 받았나?
처음 마셔보는거니까 나도 알딸딸해졋는데 엄마는 이미 취한 상태로 왔던거라 완전히 뻗어버렸음
거실에서 뻗어있게 할 순 없으니 큰방으로 옮기는데 가슴이 물컹하고 팔에 눌리니까 좃이 서면서 성욕이 확 밀어닥치더라
나 혼자 그냥 해결하고 뒤처리 해버리면 되지 않나? 이 생각이 완전히 정리되기도 전에 상의 젖히고 가슴 빨고 있었음
잠깐 정신들어서 어 이거 괜찮나 싶엇는데 술 취햇고 성욕 대가리에 꽉 찼는데 멘탈 문제로 강제로 정조대 찬 새끼 정조대 풀렷는데 제대로 된 생각을 하겠음?
어차피 이런 관계 됏는데 걍 나혼자 해치우고 뒤처리 깔끔하게 하면 그게 그거 아님? 이 생각했지 시발 ㅋㅋ
그렇게 가슴 물고 빨고 하고 싶은 거 다했음
이전에는 눈치 보이고 내가 그전에 싸버려서 완전 애무 식으로 빠는 건 못해봣는데 이때 걍 다함 ㅋㅋ
그러고 엄마위에 올라타서 가슴만지면서 대딸치는 구도도 이뤘는데 문제는 술에 취해서 발싸까지 못가고 좃이 죽어버림
사실 이게 당연한 거긴 햇음 이전까지 가슴에 손도 못대고 대딸도 못 받는 그런 상황도 아니었고 그냥 내가 상황을 주도하고 싶다는 욕구가 추가된 것 뿐인데
그건 엄마가 반응이 나올때 시너지가 좃되는거지 완전히 뻗어서 나도 몸가누기 힘든데 무반응인 상대한테 완전히 새로운 경험 하는 것도 아닌데 잘 되겠냐고 ㅋㅋ
좃이 죽어버렷는데 완전히 죽은 것도 아니고 반발기 상태에서 오락가락하니까 마음이 급해졋음
이 기회를 놓칠수 없다고 낑낑거리다가 그전에는 엄두도 못낸 가슴에 좃 껴넣어서 유사파이즈리 시도도 해보고 햇는데 나도 취해서 동작 수행이 제대로 안 되니 발기는 유지가 되는데 발싸가 안됨ㅋㅋ
그 와중에 엄마는 완전 무반응이니까 내 대가리속 선은 점점 사라졋음
그러고 한 삼십분 낑낑거리다가 눈깔이 완전히 돌아서 집에서 입는 펑퍼짐한 트렁크 속옷같은 바지 슬슬 내려주면서 엄마 벗고자야지~ ㅇㅈㄹ 개소리를 쌌는데 시발 다 내리고 바로 팬티에 코 쳐박는 수준으로 얼굴 들이민거 보면 당시의 나한테 그 장면 다시 보여줘도 이건 아니다 했을듯
냄새? 뭐 맡앗는지 아닌지도 기억 잘 안남
급발진해서 팬티만 남겨두고 있으니까 내 대가리에는 보지를 생으로 내 눈으로 직접 볼 기회라는 생각밖에 안남았음
그러곤? 뭘 했겠음 당연히 엄마 눈치 존나 살피면서 살살 내렸지
클리 빠꼼히 보이는 시점에서 완전히 머리속 자제력 날아가서 확 끌어내리고 잠깐 보다가 야동 선행학습했던대로 걍 침갖다 바르는 수준으로 빨아제낌
엄마는 당연히 무반응인데 시발 보지빤다는 그 시츄 하나만으로 사정직전까지 발기가 땡땡하게 됐는데 이대론 쌀 수 없다고 버텼음
그러곤? 바로 위풍당당하게 박앗으면 좋앗겠지만 한 네 번? 다섯번? 삽입 실패함 십 ㅋㅋ
그대로 발기가 죽엇으면 발기부전 스토리 추가됏겠지만 막 고딩된 새끼의 성욕은 그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았음 몇 번 낑낑거리다가 귀두까지만 쑥 들어갓는데 시발 바로 쌀뻔함
촉감 이런건 체감할 새도 없이 만족감이랑 흥분때문에
그러고 숨을 몇 번 골랐는지 모르겟음 그러는동안 꽤 뻑뻑한걸 느꼈는데 사실 당연하지 시발 내가 한건 입구에 침쳐바른 것 뿐이고 동생 낳고 관계도 없었던 거미줄 친 보지인데 잘 풀리고 애액이 잘 나오면 그게 신기한거지 시발ㅋㅋ
근데 방금 첫 삽입한 고딩새끼가 뭘 알겠음 야동에선 이런 걸 안 가르쳐주는데
와 시발 좃된다 이러고 숨 고르다가 좀 살만해져서 살살 움직이려는데 이게 안 되네?
허리 써본적도 없는데 잘 되면 그게 이상하지 결국 진짜 온몸 움직여서 엄마 몸도 흔드는데 피스톤질은 깊게 안 되는 그런 상황이됨 ㅋㅋ
근데 지금 아다깨고 있는 중인 새끼한테 그게 중요하겟음?
2분 흔들었나? 와 시발 뒤지겟다는 생각이 육체적 피로감이랑 좃의 쾌감이 동시에 밀어닥치니까 안에 싸면 안 된다 이딴 생각은 안중에도 없고 빨리 더 세게 흔들어서 싸야겠다 이 마음뿐이었음
마지막으로 스퍼트 올리는데 엄마 눈이 뜨임
시발ㅋㅋ 근데 하필 이 타이밍이라 누가와도 못 멈춰서 걍 엄마가 으음 경식아? 하는거 들으면서 안에 내가 여태 1회성 사정한 것중 제일 많이 싸지름
엄마가 너 뭐해애 비몽사몽 중에 묻는데 미안 급해서 내가 치울게...ㅇㅈㄹ 씨발 쓰레기 새끼 ㅋㅋ
엄마는 완전 꼴아서 그대로 다시 자버리고 난 엄마 꽉 끌어안은 상태로 한 오분 정도 그러고 있었음 와 시발 힘이 쭉 빠져서 그대로 쳐자버리고 싶엇는데 진짜 그랬다간 인생 종친다는 생감낭으로 수건 적셔서 물고 빤 가슴 닦아주고 여기저기 닦음
꼴은 사람 부축하고 막 토하고 그런거 치우는데는 거의 이골이 나서 대가리에서 성욕이랑 술기운 좀 내려가니까 어렵진 않았음
마지막으로 내가 질펀하게 싸지른 보지 닦아주다가 다시 좃서서 잠깐 딴 생각 들기도 했는데 진짜 또 그러다가 중간에 깨면 좃된다 하고 닦아주고 큰 방에 눕힘
근데 그러고 다음날에 넘어가겠냐고 시발ㅋㅋ 안에 존나 싸질러놓고 모르고 넘어가길 바라는 것도 미친거고 모르고 넘어갈 각이어도 말은 해야지 시발ㅋㅋ
나도 다음날 깨고 시발 어쩌지 어쩌지 했는데
엄마가 동생 오기 전에 부르더니
한참 말이 없다가 내가 술을 멕였으니 업보다 내가 어쩌면 좋니 한 숨 푹푹 쉬다가 눈물을 툭툭 떨구는데
시발 좃됐다하고 대가리 박음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고 진짜 두 번 쾅쾅 박음
이후에는 대화라고 할게 없었음 엄마가 가슴치다가 어쩌면 좋니하면 내가 대가리 박고 잘못했다고 빌고
내가 꼴은 엄마 덮쳐서 싸질렀다는 직접적인 언급은 없이 자리가 파함
엄마는 차마 그 소리를 못하겠다는 태도여서 걍 언급자체를 하지 않앗음
진짜 시간이 영겁같이 느껴졋다는 말을 체감함
보니까 30분 좀 더 지났더라 시발
그렇게 대충 어영부영 마무리 된 후에 난 엄마 근처에 거의 한달 간 잘 가지도 못함
지은죄가 있으니 시발 엄마가 눈치 준것도 아닌데 제발 저린거지
그렇게 방학이 끝나고 중간고사가 다가올 때까지 대면대면하게 성욕은 나 혼자 해결하면서 지냈음
그러다가 아빠가 장기 출장에서 잠깐 돌아오고 또오 외박술집경찰서 콤보로 집안분위기 십창낸 뒤에 돌아갔음
엄마도 아빠가 간 다음날에 속상해서 술 한잔 하고 돌아왔음 나는 진짜 온 신경이 거기 다 가있을 정도로 긴장해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엄마가 부르더라
너 엄마랑 계속 지낼거냐고 서운하다는 식으로 말을 하시는데 시발 할 말이 어디있어
입꾹닫고 죄인은 고개를 쳐 숙이시오 하고 듣고 있으니까
죄송하다만 반복하다가
진짜 죄송하면 그렇게 행동하면 안 되지 엄마한테 시위하니? 이래서 앞으로는 달리 하겟다고 대답하고
그러다가 너 진짜 그렇게 대책없이 굴면 큰일난다고 학교에서 피임의 중요성 이런거 안 배웠냐고 간접적으로 그 날 일 언급하길래
눈치 존나 봄 ㅅㅂ
엄마가 혼자서 얘기 계속하다가 엄마가 알아서 뒤처리 했으니 걱정할 건 없고
이래서 가슴을 쓸어내림 시발 쓰레기새끼 ㅋㅋ 한 달 지난 시점도 아니고 거의 세 달 지난 시점인데 ㅋㅋ
그렇게 피임의 중요성 강의 듣다가
해결하는 건 혼자서 되냐고 해서 고개 더 쳐박음 시발 양심이 찔려서가 아니고 좃이 서서 ㅋㅋ
그래도 마지막 양심으로 좃 선거 티 안내려고 손컨 존나 함
어떻게든 하고 있다 이렇게 무난하게 대꾸하다가 참다가 사고치지 말고 차라리 오라고 하시더라
어 시발...햇는데 생각해보니 엄마 입장에선 이새끼가 이주씩 안 쳐오다가 그 사단이 났다고 생각해볼만 하더라고 사흘에 한 번씩 찾아가던 놈이었으니까
근데 그 때는 그런 고려같은 거 안하고 세 달 넘게 대딸 못받은 뇌로 지금이 각인가?
하고 지금 되냐고 눈치보면서 말해버림 시발ㅋㅋ 따귀 안 맞은 게 다행
엄마는 한숨 푹 쉬더니 저번처럼이면 되냐고 하시더니 거실인데 브라 벗어버리시더라
동생도 스트레스 받아서 친구집으로 탈주하긴 했엇고 술취해서 그런거겠지만 그 상황에 존나 놀라서 몇 번 흔들지도 않았는데 싸버림 근데 바로 좃이 섬ㅋㅋ
이랬던 적이 없어서 엄마가 존나 당황스러워 하는게 눈에 보였는데 뭐 어케해 세 달만에 내가 원하는 장소에서 상황에서 받게 됏는데 좃이 내 명령을 듣겠음?
그렇게 이연딸 처음으로 받고 그날은 끝남
그러고 첫 이주 정도는 내가 눈치 본다고 쉽사리 못 찾아가다가
이주 끝나고 나선 거의 나흘에 한 번씩 젖빨면서 대딸받으러감 ㅋㅋ 그냥 대딸은 심하면 이틀에 한 번 찾아갔는데 너 그러다가 병난다던 엄마도 대딸받고 바로 서는거 보니까 할말을 잃더라 ㅋㅋ
그렇게 기말 시즌이 다가오고 아빠도 장기 출장에서 돌아옴
문제는 아빠의 외도도 출장지에서 레벨업을 한 상태였다는거임
카드 내역서에 걍 대놓고 여자끼고 놀았다고 고백하는 수준으로 영수증 드르륵 박혀있고
나가있는동안 나처럼 리미트가 부숴졌는지 여자끼고 전화받고 걍 개지랄났음
근데 개지랄도 당하다 보면 내성이 생기는 건지 이전보다는 평온하게 대처를 하게 됐음 장기 출장에서 받은 보너스 열심히 비상금으로 빼놨는지 경찰서 소환이 더는 없기도 했고
그렇게 겨울 방학 시즌이 다가올 때즈음 아빠가 이번에는 일을 떼서 개인사업 비슷하게 하겠다는 선언을 함
나랑 동생한테 한건 아니엇는데 밥상머리에서 엄마랑 얘기하니까 듣게 된거지
이게 문제의 시발점이었음
이 때 원자재 값이 미쳐 날뛰던 때라 사장놈들이 자재 시켜놓은 거 값 떡상한 거 보고 임금 줘야하는 거랑 자기 빚이랑 계산기 두들겨 보고 들고 통째로 튀는 일이 뉴스에 심심하면 뜰 정도로 비일비재했었는데
우리 아빠가 거기 딱 걸려버렸네?
심지어 임금체불만 된 게 아니라 아빠팀 팀원사람들 임금이 고대로 빚이 됐네?
지역뉴스랑 신문에 날 정도의 일이었고 아빠는 거의 방학 내내 경찰서에 출퇴근을 했음
근데 그럼 뭐해 시발 이 나라는 사기꾼이랑 사업가인 척 하는 사기꾼한테 제일 살기 좋은 곳인데
당연히 돈은 못 받았고 아빠가 꾸린 팀원 임금도 빚이 되어버림 계약서상 아빠가 임금줘야 했거든
겨우 마련한 지방 아파트도 날아갈 상황이 되엇는데
아빠한테 이전에 같이 일했던 사람이 제의를 해옴 베트남 쪽에 장기 수주가 있는데 갈 생각 있느냐
선택의 여지가 있겠음? 빚 생긴 판국에?
연단위 장기 출장이어도 오케이 해야하는데 중간 중간 귀국지원 해준다니까 당연히 사인했지
웃기게도 아빠는 베트남으로 가기전까지 마지막 회포 푼다는 마인드였는지 진짜 신나게 놀아제낌
그냥 집에서 놀았으면 아무도 뭐라고 안했겠지만 이미 주변에 빚지고 잇으면서 아직 빚졌다는 소식 못 들은 먼곳 사는 고향친구 예전에 일 같이했던 지인들 알뜰살뜰하게 빌려서 유흥업소에 퍼주더라
엄마는 이 시점에서 걍 현타가 왔는지 그래 갈 때까지만 이 더러운 꼴 보는거지 하는 태도로 최소한의 화만 내기 시작함
그렇게 나는 고2가 되었고 아빠는 베트남으로 떠났음 첫 한달 지내고 중간에 다시 왔다가 가긴 했는데 며칠 있지 못해서 다시 유흥주점으로 가진 못했음 다행이도
엄마는 아빠 간지 얼마 안 됐을 때는 그동안 참은게 터진 건지 거의 한 달은 숙취로 인한 데미지 풀릴거 같으면 꼴기 직전까지 마시고
반복함
그 와중에 나는 내 욕구 착실하게 채움 ㅋㅋ 거의 꼴은 상태에서 엄마 슥 찾아가서 지금 괜찮아? 하면 엄마가 니 좋을대로 해 모드로 최소한의 반응은 해주는데 내가 하는대로 걍 끌려오는 개꼴 상황이라는 걸 알았거든 ㅋㅋ
이 때 올라타서 가슴만지면서 대딸 받는 것도 해봄 다음날에 혼나긴 함 어딜 그런 식으로 올라타냐면서
근데 대딸 금지령은 안 나와서 취해서 올때마다 간봤지 ㅋㅋ
두 번 더 하니까 다음날에 뭐라하는 것도 없어짐 웃기게도 그 뒤에는 내가 관심이 식어서 그건 관둠
대신 취한 엄마 몸에 슬쩍비비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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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쉬고 마저 써옴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6 | 현재글 엄마한테 딸치는 거 걸린 걸로 시작해서 근친썰 2 (12) |
| 2 | 2026.04.21 | 엄마한테 딸치는 거 걸린 걸로 시작해서 근친썰 1 (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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