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딸치는 거 걸린 걸로 시작해서 근친썰 1
어디서 시작할 지 모르겠어서 좀 두서없이 시작하겠음
욕설이나 반말은 이해 바람 이래야 쓰기 편하겠더라고
내 이름은 가명 경식이 로 지칭하겠음
우리집은 imf때 날아갔던 흔해빠진 집 중 하나였음
사실 난 클 때까지 이걸 잘 몰랐음
내가 그 시절 아는 거라곤 아빠가 예전에 아빠 일하는 곳에 잠깐 같이 갔다오자고 해서 로봇장난감 사주고
거기가서 낯선 아저씨들한테 머리 쓰다듬 받고 같이 중국집 가서 짜장면 먹었던 기억 밖에 없거든
근데 그게 아빠가 친구랑 공동으로 하던 공장이었고
imf터지고 이걸 기회로 봤는지 아니면 이전부터 준비를 하고 있었는지
친구가 통수치고 튀어서 우리집은 빚더미까지는 아니고 약간의 빚을 얻고 월세방으로 쫓기듯이 이사함
이 때 당시에는 왜 그랬는지 몰랐지
집주인 할매가 뜨거운 물 정해서 쓰라고 지랄하거나 왜 집 정원의 잔디밭 근처도 못가게 하는 건지 알지 못했음 월세라는 개념을 유치원 다니던 애가 어떻게 알겠어
난 어릴 때 유난히 덩치가 왜소하고 어려보이는 편이었는데
그래서 8살인가? 9살까지 목욕탕 갈때 엄마 따라가곤 했었음
늘 그런 건 아니고 아빠가 못 데려갈 때
imf 이후부터 아빠가 본격적으로 맛이가서 술먹으면 개가되고 술깨고도 개가됐을 때 행동을 제대로 보지도 않으려고 하고 틈만 나면 취해서 개되려고 했거든
여튼 성 관념도 거의 없던 꼬맹이는 우리 엄마가 다른 아줌마들보다 외형적으로 모든 면에서 비교도 안 된다는 걸 그때부터 알았음
뭐 그러다가 엄마가 쥐어짜서 돈모아서 빚털어내고 할아버지가 도와줘서 집안 사정이 그나마 펴고
제대로 된 욕실있는 아파트로 이사하면서 그 일은 어릴적 추억이 되어버렸음
내가 그 뒤로 이성의 몸을 본 건 중학생이 되고나서야 였음
좀 늦은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전까지는 진짜 좃도 관심이 안 가더라고
성교육? 비슷한 게 있었던 것도 같은데 성에 눈뜨기도 전인 애새끼가 별 혼도 안 내는 수업을 제대로 듣겠음? 그냥 쳐자서 있었어도 제대로 안 들었을 거임
어쨋든 근데 늦바람이 더 무섭다고 인터넷에서 야동까지 접한 내 성욕은 진짜 폭발하듯이 증가했음
딸딸이 치는 법도 몰라서 몽정하고 몽정하고나서 기분 좋았던 감각 다시 느끼려다가 딸딸이 습득하고
딸딸이 습득하고도 정액 나온거 보고 놀라서 엄마한테 말하는 흑역사를 스스로 쓴 그런 원숭이었음
아마 엄마는 그 때 부터 이새끼 그냥 두면 사고 치겠구나 하고 주시했던 거 같음 난 그 때 몰랐지만
내가 정액 싼걸로 상담을 한 뒤부터 엄마가 집에 있으면 진짜 이상할 정도로 내 방문을 자주 두드리기 시작함
우리 집은 그 때 당시에는 화장실 말고는 문잠근다는 개념이 없었음
안방도 부모님이 심하게 부부싸움 할 때나 잠궜고
이 시발 근데 난 위에서도 말했듯이 늦바람 불어서 미친 딸딸이 치는 원숭이가 된 상태였단 말임
컴터 하는 시간의 60프로는 야한거 찾아보는 거에 쓰고 30프로는 게임할 때 쓰던 시기인데
한창 사춘기 온 새끼가 어땟겟음
당연히 짜증은 이빠이 차있으면서 틈만나면 딸딸이각을 내려고 했지
하도 그게 반복되니까 나도 무감해져서 야동 틀어놓고 알탭한 다음에 스피커에 헤드셋 연결 시켜놓고 아무일 아닌듯이 굴엇음
그러다가 바지 내리고 슬슬 궤도에 올라가는데 엄마가 문열고 들어온 거임
바지는 추스르는데 성공했는데 우다다 하다가 헤드셋 잭이 스피커에서 빠져버림
이때 나는 완전 컴맹이라서 켜서 뭐 하는것말고는 아무것도 몰랐음
그냥 본체에 헤드셋잭 꽂으면 된다는 걸 몰라서 스피커에 달려있던 외부연결 홈에 박아놨는데 그게 빠지니 어케 됐겟음
아앙~ 하는 일본배우 신음소리가 방을 빡!
엄마는 얼고 나도 얼고
잠깐그러다가 엄마가 아무말 안 하고 조용히 문닫고 나감
그 뒤? 사춘기 발정난 새끼의 성욕이 한 번 쪽팔았다고 제어가 되겠음?
그 뒤에도 나는 같은 패턴으로 반복적으로 걸렸고
그러다가 아예 야동에 풀몰입상태에서 엄마가 들어오는 것도 모르고 발싸 갈겨버린 상황이 와버림
시밬ㅋㅋㅋ 이땐 진짜 나도 쪽팔려서 한 삼일은 야동 폴더에 손도 안 댔음
엄마도 너무 그러다가 너 뼈삭는다 그런 식으로 타이르고 말았는데 시발ㅋㅋ
겨우 삼일 가고 다시 성욕은 수그러들 생각안하고 뻥튀기만 됨
그 뒤로는 내가 문을 다 안잠기고 손잡이 내리다가 살짝걸렸다가 열리게 걸어놓는 기술을 터득하긴 했는데 그러면 뭐함 ㅋㅋ
엄마 입장에서는 처음에는 우연히 이랬겠지 해도 반복되면 뭐라고 생각하겠음 ㅋㅋ
아 우리 딸쟁이 아들이 또오 그러고 있구나 하겠지
그러면 엄마도 걍 덜 들어오면 될텐데 진짜 이악물고 비슷한 빈도로 들어옴 ㅋㅋ 왜 그랬냐고 나중에 물어보니 엄마도 그 땐 성지식이 일천해서 내가 그러다가 진짜 잘 못 될까봐 그랬다더라 ㅋㅋ
엄마가 그렇게 딸쟁이 아들 어떻게 잘못 될까봐 노심초사하든 말든 내 성욕은 계속 증가하기만 함
어느정도였냐면 주에 한 번씩 야한 꿈에 엄마가 나올 정도로
원래는 걍 내 30대? 그정도 되는 연상여자가 튀어나오는 야한 꿈을 꿨는데
엄마로 이미지가 잡히더니 걍 그 뒤로는 엄마 밖에 안나옴 ㅋㅋ
굳이 그 때 연상여자가 튀어나온 것도 기억이 남아있을 정도는 어릴때 목욕탕 계속 들락거려서 그랬던 거 같기도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데
문제는 야한 꿈에 엄마 한 번 나온 뒤로는 걍 야한 꿈에 나오는 여자는 엄마로 고정되어버림
미치는 거임
난 딱히 그쪽으로 취향을 시작한 게 아니어서 처음에는 진짜 죄책감 좃되서 엄마가 야한 꿈에 나왔을 때 그 날은 딸딸이는 고사하고 야한 것도 못 볼정도 였음
근데 그 때 나는 뭐다? 늦바람 든 사춘기 딸쟁이새끼다
그게 한 반 년정도 지속되니까 뭐 어째 주변에서 제일 자주 보는 제일 예쁜 여자가 엄만데 ㅇㅇ 하고 자기합리화 갈겨버림
그 때부터 근친물도 컬렉션에 슬쩍 추가됨
그렇게 주기적으로 적발되는 딸쟁이 라이프를 보내고 있는데 집안에는 또 일이 벌어짐
빚 청산하고 술마시고 개되는 빈도 줄었나 싶었던 아빠가 이번에는 제사 문제가지고 아무의논도 안하고 혼자서 친척들한테 그럼 우리가 할게요 ㅇㅇ 해버린거
근데 다들 알잖아 그 때 제사가 말이 가장이 담당하는거지 하는 건 엄마들이 다 하잖아 어지간한 부잣집 아니면
당연히 엄마는 불을 토하면서 반대햇고 아빠랑 대판 싸워서 서로 집을 나가버림
이 때 나도 엄청나게 충격먹었는데 그 때는 이혼을 아예 쉬쉬하던 단계에서 매체서 슬슬 조심스럽게 다루면서 그건 부끄러운게 아니다! 라는 소리를 하기 시작했어도
완전 파탄난 집안의 상징처럼 여겨지던 때였단 말임 근데 우리 집에서 이혼 얘기가 오고가네?
이게 처음이 아니어서 충격은 더 했음 예전에 비해서 훨씬 더 진지한게 보였거든 그냥 던지는 멘트가 아니어서
그렇게 충격받아서 동생 밥이나 해먹이는 거 말곤 아무것도 손에 안 잡혀서 딸치는 것도 개점휴업하고 있었는데 집 사준거나 다름없는 할아버지가 와서 둘을 혼내고 아빠한테 뽐뿌넣은 친척들한테도 일갈 날리면서 대충 봉합됨
그래 봉합만 된거지 완치가 아니었음
그 때부터 아빠가 다시 개되는 빈도가 사실 평소에는 멀쩡한 척 하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늘기 시작하고 정도도 심해짐 본격적으로 경찰서 들락거리기 시작한게 이때 부터임
내가 중2 될 무렵에는 아예 돈 버는 달보다 못 버는 일자가 압도적으로 늘어나서 엄마가 실질적인 가장이 됨
그러다가 중2 겨울에 대판 싸우고 안방이랑 제일 떨어진 내 방으로 엄마가 피신 비슷한 걸 옴
전에도 몇 번 그러긴 했는데 그 땐 아무일 없엇음
근데 그 전날에 내가 눈치보여서 딸을 못 치고 쳐 자서였나 자는데 야한 꿈 꾸다가 흔들어깨워서 깨보니 엄마가 내가 발싸한 걸 처음봤을 때 표정으로 날 보는거임
무슨 일이냐고 했더니
너 기억 안나냐 너 엄마몸 막 더듬엇다 이러더라
시발
야한 꿈 꾼게 아직도 머릿속에 선명해서 말이 안 나왔음
꿈 속에서 신나게 엄마 가슴 주무르고 보지 지분거리다가 현실에 끄잡혀 나왔는데 정신이 차려지겠음?
방금전까지 신나게 물고 빤 얼굴이 빤히 쳐다보면서 그런 말 하는데 내 귀에는 '너 그런 꿈 꿧지?'라고 묻는 것 같았음
멘탈 나가서 중언부언 이런말 저런말 다 늘어놓음
자꾸 꿈에서 본다 나도 무서워서 처음에는 울고 싶엇다
혼자 해소하려고 하는데 자꾸 엄마가 들어오니 힘들엇다
시발 두 번째 줄은 안 해도 될 말인데 ㅋㅋ
원래는 다른 여자들이 나왓는데 그렇게 된 뒤로는 엄마만 나온다
진짜 나도 미칠 거 같앗는데 어쩔 수가 없다
그러다가 살짝 감정 복받쳐서 울먹거림 시발 뭘잘했다고 미친 딸쟁이새끼 ㅋㅋ
엄마도 처음에는 완전 표정 굳엇다가 그래도 아들새끼라고 미치겠다면서 울먹거리니까
말을 하지 그랬냐고 달래는데 딱히 영양가 잇는 내용도 아니었음
솔직히 이 때 시점에서 성지식은 내가 엄마보다 훨씬 많았거든
엄마가 말이 나온 김에 다 해보자는 식으로 자꾸 자위 시작시기나 그런 거 물어보는데
솔직히 야한 꿈에 엄마 본지 1년 넘은 시점 아니었으면 다 구라로 대답했을 거임
대답하면서 폰섹하는 느낌나서 되는대로 대답한 거라 ㅋㅋ
많이 치면 하루에 세 번씩 일주일 정도 연달아 치기도 한다고 하니까 진짜 병원 데려가야 하나? 이런 표정 되더라
그렇게 참기 힘드냐고 하는데 시발 그 때 성욕이 뇌를 지배하는 건 호르몬상 그럴 수밖에 없는데 어떻게 참냐고 ㅋㅋ 물론 나도 그 때는 그 정도 말주변이 없어서
엄마가 어떻게 어떻게 하고 가슴치면 고개 푹 숙이고 반성하는 척 했음 좃은 빳빳이 서있고 ㅋㅋ
내가 한참 말도 안 하고 대가리 박고 있으니까 엄마가 그래도 이새기 반성하는구나 하고 쓰담쓰담해주다가 좃 불룩하게 서있는거 보고 다시 굳음
그러다가 한 숨 푹쉬고 그 꿈에 다른 사람은 안 나오고? 막 가서 겁탈하고 싶거나 그러진 않고? 하고 다시 운을 떼는데
아 시발 아까 그걸 또 해야해? 솔직히 좀 말하면서 꼴려지긴 했는데 슬슬 한계인데 생각하고 말 못하고 있으니까
빼고 나면 괜찮냐 근데 세 번씩 뺄 때 있으면 그걸로 안 괜찮은 거 아니냐 하더라고
안 빼면 하루종일 그 생각만 들고 해봐야 자위니까 만족이 덜 되서 세 번 빼는 거라고 하니까
한 일 분 말이 없으시더라
아 시발 지뢰 밟았나 하고 눈질끈 감았는데 그와중에도 좃은 안 죽더라 미친 딸쟁이새끼
그러다가 말을 하는데
니가 그 나이에 여자 만나서 푸는 건 말이 안 된다 인생 망치는 길이다
그리고 그런일에 열중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네가 공부해야할 때인데 그런 거에 그렇게 열중하면 진짜 큰일이다
아 다시 훈화모드구나 했는데
마지막에 반전이 빡 주시더라
하아...니가 자꾸 그런 꿈을 꿔서 힘든 것도 알겟는데 그, 엄마가 나오는건 네 주변에 다른 여자가 딱히 없어서 그런거야
근데 네가 너무 그렇게 세 번, 씩 할 정도로 치밀어서 힘들어하는거 같고 엄마가 보기에도 이건 정상적인 빈도가 아니니
그리고 잠결, 에 더듬을 정도니까 그냥 둬서 될 일이 아닌 거 같다
한 번씩은 도와줄게
와
듣고 한 5초 정도는 현실 인식은 못했음
내가 성욕에 미쳐서 헛걸듣나? 하고 멍하니 엄마 쳐다봤는데
엄마가 듣니? 하니까 정신이 빡 들더라
그러고도 말로는 대답못하고 미친듯이 고개만 털었음
엄마는 그러곤 한 숨 푹쉬더니 두 손으로 얼굴덮음 이게 잘 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왜 그렇게 말했는지 모르겠는데 반사적으로 이렇게 대답함 내가 잘 할게 뭘 잘해 미친놈 ㅋㅋ
그러곤 엄마가 곁눈질로 날 보는데 진짜 역대급으로 발기한 내좃임 ㅋㅋ
나는 괜히 뭐라고 했다가 무를 거 같아서 뻣뻣하게 굳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데 시발 좃에는 계속 힘들어가서 아픔 ㅋㅋ
그러고 한 1분 정도 대치했나?
엄마가
벗어
라고 하더라
그때 쿠퍼액 세 번정도 흘림 시발 ㅋㅋ
바로 벌떡 일어나서 팬티까지 잡고 쑥 내림
엄마가 숨삼키는 소리 들리는데 시발 그거 듣고 한 번 더 흘림 ㅋㅋ
이 때도 내가 본격적으로 몸이 크기 전이라서 덩치는 또래대비 왜소했는데 좃은 거의 다 큰 상태였음 ㅋㅋ 거기서 이 센티? 그정도 더 컸던거 같은데
아빠한테 감사하는 몇 안 되는거 좃크기 물려준 거 엿고 그거 때문에 아빠가 그렇게 밖으로 싸돌려고 지랄했나 싶기도 한데 어쨌든 엄마 아빠꺼 말곤 본적도 없고
아빠꺼도 솔직히 많이 보지도 않았고 제대로 본 적은 더 드문 풀발기 좃보더니 다시 한 일 분간 말 없음
그러곤 한숨 푹 쉬더니
어떻게 해줘야 하니? 하더라
엄마 맘바뀔까봐 바로 딸칠 때 세팅함 휴지 둘둘 감아서 쌀 곳 마련하고 엄마앞에 무릎꿇고 앉아서 대놓고 좃 안 보게 노력하면서 중간부분 잡고 위아래로 흔든다
말하면서도 개쪽팔린데 또 개꼴렸음 시발 ㅋㅋ 엄마가 이때 남자가 자위하는 법 처음으로 알았다는데 시발 그 시절 교육수준 ㅋㅋ
엄마가 설명듣고도 손 뻗으려고 어깨움찔했다가 말고 움찔했다가 마는동안 물리적으로 아무런 자극 없는데 내 좃은 진짜 역대급 발기상태 계속 유지중 ㅋㅋ
진짜 1초가 1분같이 느껴지더라 이 때 얼마나 기다렸는지 솔직히 가늠도 안 됨
그러다가 엄마가 눈 질끈 감더니 손 뻗어서 꽉 쥐었는데 솔직히 아팠는데 동시에 다행이었음 아니었으면 바로 발싸했을거라 ㅋㅋ
아 엄마 그렇게 쥐면 아파
미,안 이렇게? 이정도면 괜찮아?
어응 괜찮은데 그렇게 쥐면 못 할거 같은데
엄마 손 떼더니 다시 잡으려고 하니까 감당이 안 되는지 더듬더듬 다시 쥐고는 살살 흔드는데 시발 나도 모르게 허리 흔들뻔 했다
흔들면서 이렇게? 이렇게? 괜찮아? 하는데 솔직히 아 집중 안 되게 짜증확 치밀었다가도 개꼴려져서 사정감 참느라 대답도 못함 ㅋㅋ
흔든건 진짜 얼마 안 흔들었음 많아 봐야 스무번 남짓? 느낌와서 둘둘 말아둔 휴지에 바로 싸지르고 나니 진짜 눈물 날정도로 아까운 거임 ㅋㅋ
근데 또 만족감 좃되서 어지간하면 한 발 뺀걸로 안 죽던 당시 내 좃도 천천히 죽더라
속으로 시발...앞으로 이 감각 평생 간직하면서 딸치자 이러고 있는데
엄마가 이제 된 거야? 세 번 한다며?
하길래
엄마가 쳐줘서 한 방에 된 거 같다고 대답했는데 진짜 지금 생각해도 어떻게 그렇게 대답했는지 모르겠음 미친놈 ㅋㅋ
엄마가 그러곤 나한테서 고개 돌리더니 버리고 와서 자 엄마도 피곤하다
이러길래 속으로 환호성 지름 시발!! 다시는 이런 일 없어야 한다 이럴 줄 알았는데!!!
다음에도 해줄 거냐고 묻고 싶었는데 아무리 아다새끼라도 그런 말 꺼내면 안 될거 같아서 시키는대로 딸 휴지 변기통에 내리고 방으로 돌아오니까 엄마는 이미 돌아누워있더라
아무 말없이 나도 불끄고 잠
다음날에 엄마는 아무렇지도 않게 굴었고
아빠도 개됐던거 평소처럼 까먹은 것처럼 넘어가고 한 한달동안은 아무일도 없었음
한 달쯤 지나니까 나도 그 일이 꿈이었나 싶어질 시기가 됐고 그냥 그 동안 다시 딸쟁이로 복귀해서 평소처럼 딸치고 있었음
아빠는 또 술먹으러 나갈 핑계로 사장이랑 낚시간다고 하고 나갔고 사춘기 시동건 동생은 친구네 집에 놀러간 상태였음
엄마도 외출 중이었고
그래서 프리 딸데이 선언하고 열심히 예열 중인데 방문이 벌컥 열림
엄마였음
엄마가 뻣뻣하게 선 내 좃 보더니 한 숨 푹쉬고 나감
나도 좃이 확 죽어서 시발시발 하다가 안 나갈순 없어서 바지 올리고 쭈뼛쭈뼛 나가니까
거실 소파에 앉아있던 엄마가
요즘도 힘들어?
네
...요즘도 세 번씩 막 해?
맨날 그러진 않고 이 삼일 간격으로
...너 그렇게 하면 진짜 큰일 나
....
아니 그 중딩이 어떻게 딸딸이를 참아 ㅋㅋ
근데 할 말은 없으니 고개 쳐박고 있으니까
...저번처럼 해주면 한 번으로 돼?
?
와 시발 죽은 좃이 그 소리 듣고 확 서더라
이번에도 차마 말로는 대답못하고 고개 끄덕끄덕하니까
...엄마 손발 씻고 올테니까 니 방 가있어
이러더라
시이발 그 때부터 완전 풀발기 상태로 한 오분 기다렸나?
좃이 아파올 때즈음에 엄마 안 오는 거 아냐? 하고 생각할 즈음에 방문 열고 엄마가 왔음
풀발기해서 텐트 친 좃 보고 한숨 푹 쉬더니 이리와 하고 앉아서 무를까봐 싶어서 후다닥 팬티까지 잡아내리고 앞에 앉음
내가 바로 벗는거 보고 당황은 하던데 안 된다고 무르진 않으시더라
저번에 한 번 해봐서 그런건지 이번에는 바로 손 뻗더니
이정도? 이정도면 괜찮아? 안 아파?
하더니 살살 흔드는데 솔직히 물리적 자극은 좃도 아닌데 정신적 자극이 시발 섹스!
처음의 두 배는 참았나? 솔직히 두 배까진 아니었던 거 같음
안 그래도 야동보고 예열햇는데 그 자극까지 더해지니까 저번처럼 빠르게 싸버리고 좃도 그대로 죽어버려서 마무리함
살짝 바닥에 흘린거 정리하는데 엄마가 나가면서 그러더라
힘들면 말을 해 말을 안 하면 엄마도 몰라
살짝 현타왔었는데 그말 듣고 바로 현타 사라짐 시발 섹스!!!
그 뒤로 일주일 간격으로 살살 간보면서 엄마한테 갔음
근데 엄마가 성지식도 나보다 없을 정도고 좃만져본 경험도 적어서 네 번째 부터인가 엄마가 생각한 적정수준에서 사정이 안 되서 침뱉고 함 ㅋㅋ
처음에는 어떻게 해? 하길래 내가 어떻게 알아요 했는데
야동에선 침뱉어서 흔들어주더라 하니까 흘겨보시더니 적당히 보라고 하시다가 진짜 조심조심 침뱉어서 살살 흔들어주는데 귀두 자극 직빵으로 해주는 것도 아닌데 정신적 자극 좃되서 싸버림 ㅋㅋ
그짓 세네 번쯤 더하니까 침 흘려서 흔들어주는 게 보통이 되고
그게 보통이 되니까 내가 또 적응해서 슬슬 힘들게 안 싸니까 귀두까지 흔드는 걸로 넘어가고
솔직히 내가 남자 좃만지는 법 가르친거나 다름없음 ㅋㅋ 엄마도 나중에 그랬다고 했었고
해 바뀌고 슬슬 나도 일주일이 아니라 닷새, 나흘 간격으로 찾아가는데 점점 사정시간은 지연되니 엄마가 슬슬 짜증내기 시작함
세 달차였나? 나도 이제 간 커져서 짜증내는 걸로는 안 쫄았음 ㅋㅋ
엄마가 한 오 분 넘게 흔들다가 답없을 거 같으니까 다시 짜증내길래 내가 가슴 만져도 되냐고 하니까 움찔하고 노려보는데 시발 이미 난 간 불어터져서 그 눈빛에 안 쫄고 더 풀발기함 ㅋㅋ
내가 눈 안 피하고 있으니까 한 숨 푹쉬더니 슬쩍 브라 들추더니 한 쪽만이다 이러길래 잽싸게 상의 안으로 손 넣음 ㅋㅋ
와 그 별것 아닌 것 같은 살덩이 만지니까 왜 그렇게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는지
몽실몽실 하고있다가 일 분 더 버티고 싸버림
유두? 생각도 못함 어차피 생각났어도 엄두도 못 냈을 듯 무슨 깡으로 그러겟어 ㅋㅋ
그 뒤로 적당히 쌀거 같아도 힘 꽉 주고 버텨서 가슴 만지는 것도 보통으로 만들어버림 빌드업 이런 게 아니라
그냥 성욕이 골수에 찬 중딩대가리로 가슴만지고 싶어 가슴만지고 싶어 가슴보고 싶어 이런 생각으로 걍 버팀 ㅋㅋ
그래도 가슴은 사흘 나흘에 한 번씩 안 보여주려고 해서 열흘 정도로 공식 간격이 잡혀버림
그러면서 내 머릿속에는 아 한 번 빨아보고 싶다 어떻게 안 되나? 아니 그게 바로 안 되면 직접 보면서 하는 건 안 되나? 이런 생각만 계속 멤돌고 있었음
근데 감히 입밖에는 못 냄 시발 어케 그러겟어
그렇게 한 두 달 정도 별 진척없이 빈도만 살살 줄여나갔음
어떨때는 이틀만에 진짜 똥마려운 강아지 표정으로 찾아갔는데 엄마가 화내려다가 한 숨 푹쉬고 해주고 그러고 나도 한 나흘은 근처도 안 가다가 닷새째에 가고 그러면서 살살 간보면서 밀당하듯이
그렇게 지내니까 거의 길어도 사흘에 한 번 가고 가슴도 엄마가 막 급박한 상황이거나 찝찝한 거 싫은 그런 상황 아니면 만지게 해주게 됐음
그러다가 엄마가 침 대신 로션 쓰자고 하더라
나중에 물어보니까 매번 그러는게 기분도 더럽고 내 좃에 대고 그러니까 기분이 두 배로 이상해서 적당한 거 찾다가 사은품으로 받은 핸드크림 미끌미끌한게 떠올랐었다고 그러던데
나? 로션 쓸 수 있다는 건 알았지 근데 돈 없는 중딩이 그걸 어떻게 실행할 생각을 하겠음 ㅋㅋ 그리고 침 뱉어서 대딸쳐주는 게 훨씬 꼴렸고
근데 엄마가 먼저 핸드크림 가져와서 이걸로 해보자고 하니까 시발 걍 침이 주는 살짝 드러우면서 꼴리는 그런거 싹 사라짐 ㅋㅋ
침으로 처음 쳐줬을 때급으로 개꼴려서 빨리 싸버림 ㅋㅋ
그 뒤로는 핸드크림 같은 걸로 대딸쳐주는걸로 고정됨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고 나도 이제 엄마가 대딸쳐주는 걸 반쯤 일상으로 받아들이니까 로션대딸 적응 생각보다 빨리 되긴 했음
내 머리통에는 그 와중에도 가슴 보면서 만져보고 싶다 빨아보고 싶다 이딴 생각밖에 안 들어있었음 ㅋㅋ
그리고 우리집은 내 성욕이 미쳐날뛰는 거랑 비례하게 분위기가 험악해진 상태였음
엄마가 대딸쳐주기 시작하면서 내가 눈치 본다고 한 학기 힘내서 성적 반등시켜서 잠깐 좋아지긴 했었는데
솔직히 애 성적표 수치 좋아졋다고 반등할 그런 상황은 아니긴 했거든
근데 그거 말곤 딱히 집에 분위기 좋아질 일도 없었음 그래서였나
엄마한테 대딸 받으려고 가서 바지내리고 엄마가 핸드크림 손에 덕지덕지 바르는 거 보고 두근두근 하고 있는데 엄마가 그러더라
경식아(나) 너 이거 도움되는 거 맞지?
당연히 나는 거의 척추반사로 뭔 소린지 생각도 안 해보고 그렇다고 함
엄마가 한 숨 푹쉬더니
엄마가 진짜 면목이 없는데 너 2학기만 좀 만더 힘내줄 순 없어? 이러더라고
이 때 처음으로 엄마앞에 좃 까고 있는 상태에서 좃 죽은거 같음
아빠가 성적 압박이 장난 없었거든
내 입장에선 공부하는데 하등 도움 안 되는 압박만 들어오는 상황에서 외줄 타기하고 있는데 거기서 공중제비 한 번 넘고 착지도 잘 해야한다는 소리니까 성욕이고 뭐고 스위치 확 내려가버림
내 좃이 죽은 걸 본건지 아니면 표정을 본건지 엄마가 잠깐 안절부절 못하다가 툭 내뱉더라
경식이 네가 이번만 엄마 도와주면 엄마도 네가 원하는 거 소원 들어줄게
이 때 난 잘 몰랏는데 외갓집 관련으로 트러블이 좀 있었다고 함
난 걍 일이 잘 안 되서 집안분위기 좃되서 헬프 친건 줄 알았는데
근데 이 때 난 뭐다? 모든 게 성욕으로 수렴하던 미친 딸쟁이 중딩이었다
저 소리 듣자마자 내 머리통에는 가슴! 가슴! 생각만 떠돌기 시작함 그리고 혹시, 혹시 다른 것도 되나? 되겠지?? 하고 물어보진 못하고 혼자 결론 내리고 바로 고개 끄덕임 병신 ㅋㅋ
그리고 고개 끄덕인 죄로 수험생 선체험을 한 달동안 하면서 코피터지고 대딸 횟수도 줄어듬
일주일에 한 번? 그것도 못 채우니까 중간부턴 엄마가 걱정하더라 시발 ㅋㅋ
다행스럽게도 중딩까지는 그냥 쌩시간 쳐박기가 되는 영역이었는지 3등에 박제하는데 성공함
그리고 엄마는 성적표 보고 좀 미안할 정도로 좋아하셨음
뭐 솔직히 엄마가 좋아한 거에 비해서 그리 큰 효과가 있진 않았는데 견디는 당사자가 기분 좋아져서 스트레스 내성 올라갔으면 의미는 없지 않았던거 같기도 함
왜 이렇게 말하냐면 아빠가 그즈음부터 대놓고 여자 불러놓고 노는 유흥업소 영수증 같은거 발각되기 시작했거든
사실 그 전부터 눈치깔 건덕지 정도가 아니라 이래도 몰라??? 수준으로 이거저거 흘리고 다니긴 했음
똥꼬쇼 한게 무색하게 성적표 효과는 얼마 못갔지만 난 보상으로 생가슴 물빨권까지 대딸권에 포함시키는데 성공했음
진짜 좀 어이 없을 정도로 쉽게 허락받아서 김새는 감도 업지 않아 있었는데 성욕이 골수까지 찬 새끼가 그런 감정을 곱씹을 새가 어디있어 ㅋㅋ
내 머리통속은 어떻게 하면 더 야한 짓을 할 수 있을까로 가득 차버렸고
거기서 딱히 더 나아가진 못한 채로 문제의 고등학교 시기가 다가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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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8월32일
깜상123
아덜딘
멋진황제
브리리리리
지바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