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딸치는 거 걸린 걸로 시작해서 근친썰 3
그러다가 고2 1학기 기말끝나고서였나?
아빠가 잠깐 여권절차였나 뭔 서류 절차 처리하려고 돌아와서 또 유흥부림 부리고 돌아갔는데 당연히 스트레스 받은 엄마는 취해서 귀가함
이 때는 동생이 친구집에 안 가있어서 나도 대놓고 전처럼 굴진 못하고 꼴은 엄마 뒤처리 해주는 척 안방으로 같이 슬 들어가서 엄마한테 대딸 부탁하고
동생 있으니까 오늘은 이렇게 하는게 맞는거 같다고 서로 마주보고 앉은 상태로 엄마 내 품에 넣어버림 ㅋㅋ 사실 진짜 아무 생각없이 취한 자세엿음
전까지는 팔뚝으로 슬쩍 보지 근처 문대고 그래봤고 어지간한건 다해봤으니 걍 낯선 자세를 잡아본 것 뿐인데 품에 엄마 넣고 있으니까 대딸치고 있는 엄마 숨고르는 소리가 들리는데 그게 진짜 개꼴리더라 ㅋㅋ
이번에는 한 번 싸고 다시 서서 한 번 더 괜찮냐고 조심스럽게 물으니까 아무말 없이 손에 묻은 거 닦지도 않고 계속 흔들어주는데 와 시발 나도 절로 입에서 신음 비슷하게 엄마엄마 소리 나옴ㅋㅋ 숨소리가 그렇게 꼴리는 줄 그 때처음 알았다
그러고 얼마 안 가서 발싸하고 치우고 나오는데 엄마 얼굴이 벌겋던데 그거 보고 진짜 딱 한 번만 더 빼주면 안 되냐고 달려들뻔 했는데 동생 방이 큰방 바로 앞이라서 겨우 참음 ㅋㅋ
이 뒤로 변화가 있엇는데
엄마가 이전이랑 다르게 취해서 비틀거릴 정도로 안 마시는데신 주기적으로 살짝 기분 좋은 정도로 마시는 자리를 주기적으로 가지기 시작함
대체로 일주일에 한 번? 회식 껴있으면 두 번까지도
난 그 때마다 가서 슬쩍 이런저런 시도 해봄 이젠 나란히 누워서 대딸받으면서 가슴 만지는 것까지 개척함 ㅋㅋ 처음에는 이걸 진짜 이상할 정도로 싫어했는데
내가 대딸 적응해서 슬슬 플레이 타임 늘어나니까 결국 져버림 ㅋㅋ
나는 패턴 변화를 줘서 중간중간 엄마 가슴이나 얼굴 표정보는거 포기하고 내 품에 엄마넣고 숨소리 들으면서 대딸만 받는 패턴을 두 번 중 한 번씩 넣음
이 때는 거의 매번 두 번 연속으로 사정했는데 엄마가 중간에 뭐라고 했는데 싸고 바로 좃이 서면 결국 해줬음 ㅋㅋ
대신 이건 술 안 마신 날은 꼭 한 번은 거부의사를 표현했음 내가 두 번 중 한 번으로 텀을 넣은 것도 이것 때문이었음 가끔 연속으로 이것만 받고 싶엇는데도 이러다가 판깨지면 나만 손해니까 ㅋㅋ
그렇게 계속 수위 슬슬 올리다가 내 품에 넣은 상태에서 대딸받으면서 살살 엄마 유두 애무하는 것까지는 수위 올리는데 성공함
시발 가슴애무 받으면서 내 대딸쳐주는데 숨소리 거칠어지는게 진짜 십ㅋㅋㅋ
몇 번은 중간에 눈에 띄게 움찔하길래 급발진 마렵기도 했는데 참앗음 사실 참은게 아니라 흥분도가 극에 달해서 그 생각 드는 순간 발싸해서 그런거지만ㅋㅋ
시간이 흘러서 겨울 방학 때
동생은 아예 계획 잡아서 친구들이랑 며칠 놀러갔다 오기로 해서 없는 상태였음
그 사이에 아빠가 잠깐 들렸는데 별 사고를 안 쳤는데 엄마랑 언쟁을 크게 벌이고 돌아가서 엄마가 간만에 꽤 취한 상태로 집에 옴
이번에는 엄마 챙기는 척도 안하고 엄마 씻은 거 확인하자마자 대뜸 지금 되냐고 물어봄
엄마가 째려보더니 그 마주 보는 자세는 안 된다고 함
내가 아 왜 가슴 손 안댈게 하니까 왜 그걸 자꾸 고집하냐고 뭐라고 하다가 내가 안 갈거 같으니까 결국 이리와 하더니 해줌 ㅋㅋ
이 날은 간만에 취한 상태라서 엄마가 자꾸 헛손질을 해서 지연됐음 내가 그걸 보고 가슴만져도 돼? 하니끼? 말없더니 마음대로 해 라고 함
평소처럼 살살 만져주다가 유두를 손끝으로 살살 긁어주면서 숨소리 올라오는 걸 감상하는데 엄마가 툭 뱉음
너 진짜 하고 싶어?
순간 벙찜
엄마가 바본 줄 알아? 너 가슴만지는 거 이거 그러고 싶어서 잖아
대답못함 취한 상태여도 잘 못 밟아서 지뢰터지면 나만 손해니까
근데 둘 다 손 멈춘 상태에서 내 좃은 안 죽음 오히려 더 발기함 시발 ㅋㅋ 흥분할 생각이 없었는데도 진짜 땡땡하게 서더라
...그럼 해도 돼?
진짜 뇌 1도 안 거치고 말 나와서 뱉고 바로 당황함ㅋㅋ
시발 대가리 박아야 하나? 했는데
앞으로는 안 돼
라고 하더라 순간 잘 못 알아들어서 좃된건가 했는데 얼굴보는 자세로는 안된다는 거였음 시발ㅋㅋㅋ
엄마가 엎드려눕더라 자기 머리를 배게로 위아래로 샌드위치 시키고
진짜? 진짜? 하는데 걍 말이 없음
혹시 진짜 꼴아서 잠들었나 하고 엄마? 엄마? 하니까 왜 라고 대꾸는 해줌ㅋㅋㅋ
시발 섹스 ㅋㅋ
바로 말바꿀까봐 엄마 엉덩이 위에 슬쩍 자리 잡고는 존나 조심스러운 척 내릴게? 했는데 이때도 대답없음 그래서 걍 잠옷바지랑 팬티 동시에 내려버림 ㅋㅋ
그럴 줄 몰랐는지 움찔하던데 마음을 이미 굳혀서 안 된다고 하진 않더라
그러고 내가 슬쩍 다리 벌리니까 다시 움찔
나는 눈치보다가 그대로 보지에 얼굴처박았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적극적인 반응 나옴 뭐하냐고 새된 소리 튀어나오는데 그거마저 개꼴임 시발ㅋㅋ
난 그 날밤 사건 이후에 여러가지로 공부를 했었음 허리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왜 그렇게 뻑뻑했는가 움직이기 쉬우려면 어찌해야하는가 왜 야동에선 그렇게 보지빨고 애무를 그렇게 해제꼈나
당연히 열심히 공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그냥 하면 다친다고 대답하니까 엄마는 말이 없더니
그냥 침이나 로션으로 해 라고 했는데 나는 (ㅂㅈ빠는게) 그러려고 그런다고 했음
그러니까 엄마가 다시 돌아안더니 침모아서 내 좃이 발라줌 개꼴 시발 이때 한 번 위기였는데 그간의 대딸 경험치로 견딤 ㅋㅋ
난 그걸로는 좀 모자라다고 하니까 눈 흘기더니 몇 번 더 그렇게 하고 다시 엎드리더니 아무말도 안 함
그대로 위로 올라가서 살살 질구에 좃 문대는데 사실 아다 한 번 깬게 전부인 새끼가 갑자기 완전히 다른 자세에서 구멍 잘 찾으면 그게 이상한 거 아니겠음? ㅋㅋ
계속 지분거리니까 엄마가 못 참고 좀 부들거리는데 엉덩이 좀 들어달라고 해야하나 하는 중에 귀두까지 쑥 들어감
엄마가 윽 하고 성적관계 중 처음으로 소리 냄ㅋㅋ
근데 침 그정도 바른 걸로는 살짝 모자라긴 하더라 ㅋㅋ
근데 그게 무슨 상관이냐 시발 상대적으로 맨정신인 엄마한테 드디어 박았는데 그것도 허락받아서 ㅋㅋ
이번에도 바로 쌀거 같아서 숨 좀 고른 후에 움직일게 하는데 이번에도 말 없음 살살 인터넷보고 공부한대로 왕복운동하는데 잘 안됨
그래도 상관없음 밑에 있는 엄마한테서 반응이 바로 바로 왔거든 ㅋㅋ 엉덩이가 육안으로 봐도 진짜 힘이 꽉 들어있다가 슬 풀렸다가 다시 살짝 힘들어가는게 보이는데다가
밑에서 읃윽 하는 소리가 새어나오는데 와 시발ㅋㅋ
이번에는 엄마도 듣고 있다는걸 아니까 엄마 자극할 생각도 아니었는데 진짜 자연스럽게 엄마 엄마 소리 나옴
엄마는 그거 듣고 당황했는지 갑자기 손 뒤로 뻗어서 나 때리려고 휘적거리는데 닿겠냐고 내가 뭐 완전 밀착한 상태도 아닌데 그것마저 개꼴려서 계속 엄마엄마 연호하다가 몇 번 못 움직이고 싸버림
근데 싸버리고 바로 다시 서더라 시발 ㅋㅋ
순간 개 당황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엄마가 콘돔이나 밖에 싸라는 말 안 했던거 같아서
엄마 쌌는데...어떻게해?
하니까 배게 샌드위치 풀고 그럼 왜 안 빼? 하더라 배게에 끼여서 반쯤 숨참은 상태라서 그런지 얼굴이 벌건데 그것마저 개꼴이라서 박은 상태로 좃 꺼떡거림ㅋㅋ
아직 안 죽었어 하니까
다시 배게 샌드위치 잡으면서 한 번만 더야 라고 함ㅋㅋ
그러고도 많이 움직이진 못함 흥분도가 진짜 인생 최고 수준이어서 ㅋㅋ 근데 만족감이 진짜 개좃되서 두 번째 싸자마자 좃은 세울 수 있을거 같은데 탈력감에 그대로 뒤로 주저앉아버림
그리고 앞에 엄마 보는데 와 시발 ㅋㅋㅋ
보이는게 별로 없는데 이렇게 개꼴릴 수가 있나 보지에서 정액 흐르는거 보고 다시 서려는데 이번에 다시 달려들면 진짜 따귀맞을거 같아서 참음 ㅋㅋ
그러고 엄마 끝났어 하니까
엄마가 한 2분 동안 미동없더니 슬쩍 상반신만 일으켜서 수건 갖다달래서 갖다주고 그대로 나가래서 나감
그리고 엄마 다시 나올때까지 기다렸음 걍 자고 싶었는데 자면 안 될거 같은 예감들어서 ㅋㅋ
그리고 한 30분 넘게 지났나? 엄마가 들어오래서 다시 안방가니까 엄마가
매번 이렇게는 안 된다
그리고 네가 여자관계할 때 피임은 꼭 해야한다 저번에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대책없이 싸고 묻는데 그러면 안된다
이러고 한 숨 한번 쉬더니
이제 가서 자라고 함
이 뒤로 다시 관계할 각이 안 나왔고 나도 걍 노콘 질싸부터 박아버린 죄가 있어서 한동안은 엄마가 취해서 와도 대딸받을 때 보지 주변 비비기 이런 건 안했음
그리고 한 번 하고나니까 진짜 계속 생각은 나던데 오히려 너무 좋았어서 폭주해선 안 된다는 생각을 할 수 있더라 ㅋㅋ
이미 한 번 허락받앗는데 다시 되지 않을까? 이런 행복회로도 있었던 거 같음
대신 다른 욕구가 생겼는데
섹스까지는 아니어도 대딸 받을 때 키스하면서 서로 애무 주고받으면서 질척하게 하고 싶다는 욕구엿음
근데 너무 적극적으로 밀어붙이자니 엄마가 한 번 크게 받아주니까 도로 엄두가 안 났음 ㅋㅋ 이러다가 판깨질 수도 있는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렇게 고3 여름방학까지 시간이 흘렀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7 | 현재글 엄마한테 딸치는 거 걸린 걸로 시작해서 근친썰 3 (4) |
| 2 | 2026.07.16 | 엄마한테 딸치는 거 걸린 걸로 시작해서 근친썰 2 (72) |
| 3 | 2026.04.21 | 엄마한테 딸치는 거 걸린 걸로 시작해서 근친썰 1 (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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