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배신하고 알바 사장님 애널 빨아드린 썰...3
lw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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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21:25
재미있는게, 지금 그때 생각을 되돌아봐도 자지를 본 순간, 입에 넣은 순간은 기억이 나도,
본격적으로 오랄을 시작하고 나서 부터는 기억이 흐릿합니다.
부랄 애무를 충분히 즐긴 사장님은 다시 제 입에 자지를 머금게 하였고,
이빨을 조심하면서 빨게 하는 것, 혀를 굴리며 빨게 하는 것, 공기를 빨아들이듯이 자지를 자극하는 것 등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어느새 인가 저는 상의와 바지를 벗은 채 회색 스포츠 브라와 팬티만 입고 있었고,
침줄을 늘어뜨리며 턱이 아플때까지 자지를 빨고 있었습니다.
사장님의 손은 브라 위로 꼭지를 꼬집고, 브라 안으로 손을 집어넣으며 저를 점점 자극하기 시작했고,
허벅지를 쥐어짜듯이 붙잡거나 뱃살을 쓰다듬으며 절 부끄럽게 만들기도 하셨습니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자지를 빨던 그 때 확실히 기억나는 건, 사장님이 점점 욕을 많이하기 시작했던 것이었습니다.
"씨발년 그냥 미쳤네 ㅋㅋ"
"아 왜 욕을 하셔요..."
"멀쩡한 년이 남친까지 두고 아저씨 좆 빠는걸 보는데 욕이 안나와 ㅋㅋ?"
왜 였을까.
그런 사장님의 말들은 제 명치 주변을 아프게하면서 묘하게 제 흥분감을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예쁜 예빈이왔냐면서 웃으며 저를 반기던 사장님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자지를 빠는 제 머리를 점점 누르기 시작했구요.
처음에는 혀로 자지를 느끼는 그림으로 시작했던 오랄은, 점점 제 머리를 성기구로 쓰는 모습으로 변해갔습니다.
그러던 도중 목 깊게까지 자지가 찔러 들어왔고, 아직 오랄이 미숙한 저는 도저히 힘들어서 자지를 뺄 수 밖에 없었죠.
기침을 하던 저를 사장님은 아랑곳하지 않고 허리를 잡고 자신의 무릎 위로 올려놓았고,
거칠게 브라를 벗겨 가슴을 드러내게 하였습니다.
저는 손으로만 장난치듯이 애무하던 것이 슬슬 아쉬웠기 때문에, 반기듯이 사장님 입에 가슴을 들이 밀었습니다.
사장님은 거칠게 밑가슴부터 혀로 핥아 올리기 시작했고, 마치 놀리듯이 꼭지 부분만 피해서 애무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성난 자지를 아직 벗기지 않은 제 팬티 너머로 문지르셨고,
이미 제 보지는 젖다 못해 흥건해져 팬티 너머로 눌러오는 자지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허리를 흔들며 사장님 자지를 느끼기 시작했고,
젖꼭지를 너무나도 자극받고 싶어 사장님의 입쪽으로 향해보았지만,
사장님은 놀리듯이 저를 올려다보며 일부러 젖꼭지만 피해서 애무하고 있었습니다.
"빨아주세요 해봐 ㅋㅋ"
"아 그런거 하지마요..."
"싫음말고~ㅋㅋ"
사장님은 일부러 팬티 위로 문지르던 자지까지 살짝 치우며 저를 놀리기 시작했고,
저는 수치심과 성적 흥분으로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로 결국 입을 열었습니다.
"꼭지 좀 빨아주세요..."
사장님은 만족스럽다는 듯이 자지에 힘을 세우며 드디어 제 꼭지를 빨아주기 시작하였습니다.
다시금 팬티 위로 눌려오는 자지의 압박감과, 빠르게 꼭지를 굴려오는 사장님의 혀가 느껴지자 저는 결국 교성을 내지르기 시작했고,
이내 태어나서 처음으로 팬티도 벗지 않고 오르가즘을 느껴 사장님 몸쪽으로 쓰러져 몸을 떨었습니다.
"벌써 가 ㅋㅋ? 야 아직 팬티도 안벗겼어 어쩔려고 그래 오늘~"
사장님은 놀리면서도 몸을 바들바들 떠는 제 엉덩이를 쥐어짜고 있었고,
저는 이미 남자친구는 까먹어 버린 채 절정의 여운을 느끼며 사장님의 자지에 몸을 밀착하고 비비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어쩔려고 그래 오늘' 이라는 말에, 아직 시작도 아니라는 걸 느끼고는 약간 흥분하기도 했구요.
이미 머릿속이 엉망진창이 된 채로 저는 사장님의 몸에 제 몸을 살살 비비며 마지막까지 절정을 즐겼고,
이내 고개를 들어 사장님과 눈이 마주치자 사장님은 입을 맞추려고 하셨습니다.
절정의 여운을 가신 그 순간 조금이나 이성이 되살아났고, 입을 맞추는 건 왠지 모르게 꺼려져,
"키스는 좀 그래요..."
하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ㅋㅋ자지빨고 보지 비비는건 괜찮고?"
"몰라요...ㅜ"
"ㅎㅎ알았어 자지에 키스해 그럼~"
사장님은 다시 저를 기대듯이 눕히고 자지 쪽으로 제 머리를 찍어 눌렀습니다.
"이번에는 목에 막 넣지 마세요 ㅠ"
"ㅎㅎ 그럼 아프면 내 허벅지 살짝 때려 그럼 뺄게"
"넣겠다는거잖아요 ㅠ"
"ㅋㅋ 원래 남자는 그걸 좋아해~"
저는 다시 입으로 사장님의 자지를 핥기 시작했고, 이번에는 프리컴이 훨씬 많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방금까지 제 팬티위로 거칠게 제 보지를 찍어누르던 자지...
그걸 다시 입에 넣는 다는거에 왠지 모르게 흥분이 되었지만,
목에 갑작스럽게 들어오는 상황이 무서워 왠지 모르게 소극적으로 빨게 되는 것도 있었습니다.
사장님도 그걸 눈치 챘는지 입에서 자지를 빼고 다시 부랄을 핥아달라고 하셨고,
가슴을 주무르는 손길을 느끼며 저는 또다시 사장님의 부랄 감촉을 음미했습니다.
또 한번 욕 섞인 신음소리로 제 머리를 쓰다듬던 사장님.
그런 사장님의 손이, 이미 부랄을 빨고 있는 제 머리를 더 아래로 누르기 시작했을 때,
저는 그 의미를 알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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