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출장마사지 썰
부산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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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예전에 쓴거같은데 글이 삭제됐는지? 심심해서 다시 써볼께요
29살 두번째 직장에서 노래방 보도아가씨들을 돈주고 정말 많이 먹었죠. 그 썰은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ssul19&wr_id=1378341
이겁니다ㅎ
그런데 그 이후 먼가 돈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보도애들이 노래방에서는 2차가면 겁나잘해줄꺼처럼 해놓고 막상가서 입금되면 제대로안하고 진상부리는 경우가 꽤나 있어서)
그래서 어느날은 모텔에서 자게 되는데 휴지곽에있는 출장마사지가 궁금하더라구요
거의 6년전 일이니 가격대가 자세히는 기억 안나는데 아로마랑 타이 가격이 만원정도 차이났고 60분90분은 싼데 120분에 아로마로 10만? 12만? 그정도에 부른거같아요
좀 있으니 모텔 벨이 울리더라구요. 문 열어보니 되게 자그마하고 귀엽게생긴 태국애였어요
그때 난 ㅅㅅ를 할 의도가 있다는걸 보여주고싶어서 iptv에 무료 성인영화 틀어놨구요ㅎㅎ
들어오더니 입금해달라해서 해주고, 씻고 온다고 하더군요. 그 뒤에 저도 씻었구요.
그 친구 옷차림은 상하의 딱 붙는, 상의는 반팔, 하의도 짧은 핫팬츠같은거.
그 전에 그친구가 작은 마사지용 팬티를 줬는데 그건 안입고 그냥 알몸인채로 침대에 엎드려있었어요. 올라와서 마사지 시작하는데
전 ㅅㅅ가 주를 이뤄서 마사지를 대충할줄 알았는데 꽤나 열심히 하더라구요. 진짜 시원했어요.
그리고 2시간중 한시간이 좀 넘게 흘렀을때 제 항문골 사이를 손가락으로 왔다갔다하더군요. 참을 수 있었지만 일부러 "으흠....아..."이런 소리 내니 "오퐈 조아?" 이래서 좋다니까 "오퐈 핸드3, 섹스10"이러더군요
거기서 흥정을 했습니다 ㅎㅎ 8인가 9인가?
그러고 노콘 물어보니 절대ㄴㄴ 라더군요. 그래서 돈 더준다고했는데도 그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곤 걔가 저한테 콘돔착용시키고 위로올라타서 해주는데
보도애들은 지들 힘들다고 올라와서 해주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얘들은 바로 올라타서 해주니 좋았어요. 보지도 좁고, 체구도 엄청작아서 더 맛있는 느낌이었죠(키가 155근처?)
쌀꺼같아서 체위바꾸는데 정상위, 후배위 모두 받아주더군요.
그렇게 첫마사지는 굉장히 만족스럽게 클리어했죠
그때부터 노래방을 거의 안갔어요
마사지는 마사지+떡값 다해서 20도 안하는데
보도는 술값 별도에 떡값만 20이니까요
그 뒤로 마사지를 몇번 불렀는데 대체로 만족하다가
어느날은 휴지곽에 '다방' '여대생'이라고 되어있는게 있더라구요
조금 궁금해서 한번 불러봤습니다. 그리곤 여자가 왔는데...
여대생은 개뿔, 당시 제가 30이었는데 저보다 훨씬 들어보이는데다가 굉장히 뚱뚱한 여자가...커피라고 보온병에 타왔는데 커피값이 몇만원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떡칠꺼냐고 하는데, 비쥬얼이 끌리진 않았지만 이미 성욕이 지배당했을때라 ok를 외쳤죠....10몇만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곤 하는데 옛~날 여수에서 여관바리 아줌마한테 느꼈던 허벌이었어요...그 뒤론 다방은 쳐다도 보지 않았죠ㅎㅎ
어느날은 한국인이 마사지 하는건 어떨까? 그런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인터넷 뒤져서 한국인마사지 불렀는데, 이쁘장하고 체격이 좀 있는(운동한 몸 같은?) 누나가 왔어요. 그리고 마사지를 해주는데 세상에나...미친 마사지 실력이었어요. 마사지로 천국가는 느낌. 그리고 섹스를 물어봤는데 자기들은 진짜 마사지만 한다. 퇴폐는 없다고 하더군요...(제가 맘에 안들어서 그런건 아니겠죠? ㅠㅠ)
아쉬윘지만 마사지가 굉장히 좋았기에 그날은 그렇게 만족하고
다른 날 다시 다른 한국인 마사지를 불렀어요.
이번엔 그때완 반대로 굉장히 여리여리하게 생긴, 엄청 마르고 남자꾀나 홀렸을듯한 여자가 오더군요.
헌데... 마사지는 사기였죠. 연애모드? 라고하더라구요. 그리고 2시간동안 몇번해도 상관없다고.
마사지가 없어서 많이 아쉬웠지만 여자가 엄청 이뻤기에 수락했습니다. 정말 연애모드같이 하더라구요. 애교도 부리고 스킨십도 하고, 키스방을 안가봤는데 키스방을 가면 이런 느낌일까? 했네요
섹스도 체구가 작아서 그런지 보지도 쪼이고
두번하고 보냈네요. 2시간 동안에 무제한이었지만 당시 술도 먹어서 더는 힘들었죠(지금처럼 시알리스가 있었다면 더 했을텐데요)
이 한국인도 나름 좋은게 있었지만 역시나 마사지가 없었기에 이후엔 한국인마사지는 아예 쳐다도안봤습니다
다시 타이로 옮겼죠
타이 친구들이 마인드가 좋았어요 어떤 친구는 진짜 하얘서 한국인같기도 했는데
제 위에서 올라타서 기승위를 진짜 열심히했죠. 신음 참으면서 허리돌리는데 클리에 손갔다대니 소리못참는 친구도 있었구요.
그러다 크게 일이 한번 터졌습니다.
제친구가 저로인해 출장마사지의 길로들어왔는데
둘이 술을 질펀하게 마시다가 같은방에서 출장마사지 불러서 해보자고 얘기가 됐어요.
그리곤 전화해서 우리 한방에 두명있으니 두명 보내줄수있냐니까 된다고하더군요.
그리곤 여자들이 왔는데...무슨 딱봐도 양아치같이 생겼고 덩치도 꽤나 컸어요. 보통 타이마사지로 만났던애들은 다들 작은체구였거든요.
머 이러나저러나 일단 눕고 마사지를 받으려는데, 우리가 둘이서 불렀다보니 섹스가 목적이란걸 알았는지 등을 문질문질만 하면서 자기들끼리 태국어로 대화하고 있더군요.
그러더니 "오퐈 섹스 섹스" 이지랄을... 머라하냐고 시간 남았자고 마사지하라고 하니 입 삐죽튀어나와서 또 문질문질...그래서 그래 섹스나 하자 하고 섹스로 들어갔습니다. 그나마 이쁘장한애를 친구에게 주고 하는데...이년들이 무조건 정상위로 하라더군요 자기들 힘들다고...
열받아서 뒤로돌려서 후배위로 막 박아댔는데, 너무 열받아서 콘돔빼고 안에 싸버릴까도 심각하게 고민했지만 그렇게는 안했고, 한참을 박아서 사정을 했습니다. 제친구는 저랑 같은방이라 그런지 긴장해서 잘 안서는 상태였구요... 그리고 우리가 바랬던건 파트너를 바꿔서 하는거였는데 거절하더군요...(썩을)
그날이 아마 출장마사지 수십번 부른것중에 유일하게 내상입었을때네요
그러다가 출장말고 가서 하는 샵을 가볼까? 했어요. 집앞 술집 라인에 타이마사지샵이 눈에 띄었거든요.
거기를 새벽에 찾아갔죠. 시간과 코스를 말하고 방에 들어갔는데 좀 건장한 친구가 들어왔죠. 그런데 그친구도 마사지가 진짜 환상적이었어요. 그런데 핸드밖에 안되더군요. 그래서 3만에 핸드했는데 진짜 핸드기술이...이런게 전문직인가 싶었어요. 여친들이 해주는거와는 차원이 달랐죠ㅎㅎ
그래서 그뒤에 한번더 거길 방문했어요.
그리고 여자가 들어왔는데 글케 이쁘진않고 귀염상에 체구 진짜 자그마한애가들어왔죠. 그 전에 애는 굉장히 사무적이었는데 얜 엄청 발랄하더라구요.
그리고 마사지를 받았는데 첫번째보다도 훨씬 시원했어요(그집이 마사지 확실하게 가르치는듯) 마사지 다하고나서는 뒤에서 저잡고 허리에 뼈소리 내주는거까지 아주 완벽!!
그리곤 서비스 할꺼냐고 핸드3이라고 하길래 섹스는 안되냐니까 여기는 안된다는...아마 제 집이 경찰청바로 근처라 그런거같기도...
그래서 핸드했는데 얘도 잘하더군요. 무엇보다 굉장히 발랄해서 서툰한국어로 저한테 말도걸고 그래서 좋았네요
다 끝나고 제가 "진짜 좋았다" 라고 하니 "오빠, 그러면 다음에도 나 지명해줄꺼야?" 라고 서툰한국어로 말하더군요
지명이 되냐고 하니까 자기 이름 ㅁㅈ라고(지난번에 이 이름을 써서 글이 삭제됐나 싶은) 자기 불러달라하면 된다고해서 그 뒤로 몇번 지명해서 마사지 받았죠.(어느날 주인아저씨가 ㅁㅈ말고 다른친구해보죠? 하길래 ㅁㅈ가 괜찮아요 라고 하니 ㅁㅈ가 얼굴은 별론데 마사지는 참 잘하죠 라고 하더라구요ㅋㅋ)
그렇게 여러번 ㅁㅈ와 놀다가 어느날 제가 밖에서 따로만날수 없냐고 물어봤어요. 그 얘길 듣고 조금 고민하더니 라인아이디를 알려주더라구요.(그때 라인 처음 깔았습니다/그리곤 그 아이디를 못찾는중)
그리고 약속을 정해서 밖에서만났죠. 자연스레 팔짱을 끼더라구요. 딱 데이트하는 느낌이었죠. 매운갈비찜 먹고(얘가 너무 매운걸먹어서 고생좀 했네요) 우리집으로 데리고가서 섹스를 했습니다.
샵에서는 핸드밖에 안되던애가 집에가니 입으로 빨아주고 섹스도 잘하더군요. 진짜 쫄깃한보지. 돈주고 먹은보지중에는 최고였어요. 밥값도 제가 냈고, 그날 따로 10만원을 줬지만 집에서 해서 텔비는 아꼈으니 돈이 아깝진 않았어요. 그러곤 집에서 쉬다 가라고 하니까 야간일 뛰어야한다고 갔죠
그 뒤로 ㅁㅈ를 몇번더 따로 만났습니다. 그 사이 샵에서도 봤고. 몇번 만났을때 노콘을 요구하니 밖에다가 싸야하는걸 강조하곤 그것도 허락해서 그 뒤론 노콘으로 했네요.
그러다 여친이 생기고 한동안 연락안하고 샵에도 안가다 어느날 라인을 보니 삭제가 되어있더라구요. 샵에 가니 사장이 ㅁㅈ랑 온애들 단체로 그만뒀다고 하더군요....9개월단위로 옮긴다고 했던거 같아요. 그 뒤론 그 샵을 안갔네요. 얼마전에 보니 중국마사지로 바껴있었구요.
풀 썰이 더 있을꺼같은데 지금 생각나는건 이정도네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밴트리
신나브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