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21-1
Dkd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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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23:38
그러곤 웃는 얼굴로 상체를 일으켜 무릎을 꿇은채로 앉더니 침 한번 크게 삼키고는 살짝 콜록콜록 대며 날 보고는 계속 실실 웃더라..
내가 고개를 들고 누나에게 “뭐야.. 왜..” 하니깐
누나가 고개를 숙이며 두 눈을 질끈 감고 입술을 꽉 깨물며 “나 진짜 웃겨서 못하겠어.. 미안해..” 하더니 계속 큭큭대고 웃더라고
(사람이 너무 웃긴데 조용하게 혼자 웃으면 몸이 막 조금씩 움직이면서 웃는 모션 있잖아 그걸 계속 하고 있더라고 개 빡치게..)
나는 약간 짜증이 나서 “알겠어 그럼 누워봐..” 하고 상체를 일으켜 누나를 침대에 눕혔어
누나는 침대에 누워서 혼자 웃음 참는듯 “흐흐..” 소리는 내며
웃는 얼굴로 두눈 질끈 감고 아랫 입술 깨물면서 “진짜 미안해..” 하며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더라고
나는 누나 오른쪽에 엎드리고 누워 누나 하얀색 반팔을 가슴위로 올리고는 약간 들어가 있는 오른쪽 젖꼭지를 빨았어
누나는 뭐가 그리도 웃긴지 ㅅㅂ 아직도 조용히 “크크킄” 소리를 내며 몸을 떨더라고
“그래 ㅅㅂ 언제까지 웃나 보자..”
나는 오른쪽 젖꼭지를 빨며 오른손으로는 누나 왼쪽 젖꼭지를 엄지와 검지로 살살 만져주다가 손을 내려 팬티 안으로 오른손을 넣었어
내가 팬티안으로 오른손을 넣자 누나가 만지기 쉽게 무릎을 굽히고 약간 벌려주더라고
그 상태로 오른손 중지를 누나 보지 입구 부분을 만지자 안에서 애액이 조금 나왔더라
나는 중지에 애액을 조금 묻혀 누나 클리를 천천히 만져줬어
그러자 살짝씩 큭큭 대며 웃던 누나가 점차 조용해 지더라고
나는 누나에게 “누나 다리 들어봐” 하고는 오른쪽 가슴 빨던걸 멈추고 누나를 보며 말했어
누나는 두 눈을 감고 고개를 돌린 채로 조용히 다리를 들어 올려주더라 (m자모양)
누나의 팬티에 손을 넣자마자 느낀거지만 확실이 누나가 다리를 들어주고 보지가 벌어진 상태로 누나 보지를 만져보니 엄청 젖었더라고
나는 상체를 일으켜 누나 오른쪽에 앉은채로 누나 팬티안에 손을 넣고 클리 부분을 중지와 약지로 누르듯이 천천히 비벼줬어
그러면서 누나 얼굴을 보는데 아까 큭큭대던 누나는 어디갔는지
아까 대충 뒤로 머리를 묶은 누나가 두 눈을 감고 왼쪽으로 고개를 돌린채로 입을 살짝 벌리고는 조용히 “하..하아..” 하며 숨소리를 내더라고
나는 계속 손가락으로 클리를 비비며 아무말 없이 15~20초 정도 누나를 보다가 누나에게 “누나 팬티 벗을까?” 하고 물어봤어
그러자 누나는 약간 얼굴을 벌게진 채로 눈을 살짝 뜨고 고개를 돌려 나를 보더니 약간 놀란 얼굴로 “뭐야.. 왜 쳐다보고 있어..” 하고는 옆에 있는 이불로 자기 얼굴을 가리더라고
나는 클리를 비비던 손가락을 멈추고는 팬티에서 손을 뺴며 누나에게 다시 물어봤어 “ 누나 팬티 벗을래?” 하고
그러자 누나가 얼굴을 이불에 파 묻고 그냥 누워있는 채로 엉덩이를 들더니 본인이 팬티를 쑥하고 벗더라고
그리고는 이불을 살짝 걷고 얼굴을 반만 보이게끔 빼꼼 내밀더니 “나 방금 그거 조금만 더 해주라..” 하더라
나는 그런 누나를 보며 고개만 끄덕 하자 누나는 다시 이불을 얼굴에 덮어버리더니 다리를 들어서 자세를 잡아주더라고
그러다 갑자기 “아 맞다..” 하며 다리를 오므리며 쭈그리고 옆으로 돌아 눕더니 “나 수건 좀 ..” 하며 고개를 돌려 나를 보더라
나는 누나 침대 옆 서랍장에서 수건을 꺼내 누나 엉덩이 부분에 깔아 줬어
그러자 누나는 아무말 없이 다시 정자세로 돌아 눕더니 다시 다리를 들어 벌려주더라고
나는 누나 오른쪽에 자세를 잡고는 상체를 숙여 오른쪽 젖꼭지를 빨며 오른손으로는 누나 클리부분을 비볐어
젖꼭지는 입으로 빨기도 하고 혀로 이리저리 움직이며 핥기도 하고 이로 살짝씩 살살 깨물기도 하니깐 누나가 움찔움찔 하더라고
중지랑 약지로는 보지에서 나온 애액을 묻혀 클리 부분을 위아래로 까딱까딱하며 움직이니깐 누나의 아랫배가 그거에 맞춰서 조금씩 움찔 하더라 ㅋㅋ
근데 누나가 다시 고개를 살짝 들더니 “oo아( 내이름) 그거 말고.. 아까 처럼 해줘..” 하고 말하더라고
나는 가슴빨던 걸 멈추고 고개를 들어 누나를 보며 “아까..? 아까 처럼이 뭔데..?” 하고 물었어
그니깐 누나가 “아니.. 그.. 아까처럼 좀 더 세게 만져달라구..” 하며 다시 고개를 돌리고 이불을 덮어버리더라고
나는 그런 누나를 보며 “누나 아까 그게 그렇게 좋았어..?” 하고 이불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누나를 보며 말했어
그러자 누나가 이불로 얼굴을 가린채로 “아아.. 빨리..” 하고 말하더라고
그 모습에 나는 웃으며 다시 중지랑 약지로 누나 클리 부분을 살짝 누르며 시계반대방향으로 돌리듯 비벼 줬어
그러자 누나는 “하아..하..하..” 하며 점점 호흡이 가파지면서 숨이 차듯 점차 가슴이랑 배가 움직이더라
나는 그렇게 조금 비비다가 멈추고는 “누나..” 하고 불렀어
그러자 누나가 이불을 살짝 걷고 고개를 돌려 충혈 된 눈으로 나를 보며 “아..왜에..” 하며 약간 인상을 쓰더라고
그래서 내가 누나한테 “방금 꺼 어땟어..? 이거야..?” 하며 장난을 치니깐
누나가 인상을 쓴채로 눈을 감고 고개만 끄떡끄떡 하며 다시 이불로 얼굴을 가리려 하더라고
나는 그런 누나에게 “아 누나.. 좋았냐니깐..” 하고 장난을 치니
누나가 오른손으로 내 등짝을 짝 떄리면서 “아 진짜 장난 그만치고.. 빨리 하라고..” 하고 짜증내더라고
그래서 나도 누나한테 장난을 쳤어 “누나.. 해주세요.. 해봐” 하고 ㅋㅋ
그러자 누나가 “아아아.. 진짜아.. 장난 그만치라고..” 하면서 앙탈을 부리더라
나는 그런 누나한테 “아 빨리.. 안 그럼 안해준다..?” 하니깐
누나가 “ 아 짜증나.. 나.. 그럼 안해..” 하고 갑자기 일어나려 하더라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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