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이랑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익명
3
221
1
2시간전
비오는날이었는데 저녁 9시쯤? 여사친이 실수로 가져간 내 물건 돌려준다고 우리집쪽 온다길래 (집 가까움) 그러라고 하고 대충 옷 챙겨입고 비상계단 쪽으로 온다길래 그 쪽으로 나갔음
물건 잘 받고 헤어지려는데 얘 몸이 다 젖어있는거임
좀 안쓰럽기도 했는데 흰티라서 그런가 얘 몸 윤곽이 다 드러나는거야 가슴이 또래보다 큰 편같기도 했고 살도 뽀얗고 예뻐서.. 들어갈곳 들어가고 나올곳은 나온 전형적인 예쁜 몸이야
흰티에 회색 돌핀바지 입었는데 그걸 누가 참겠어….
나도 남자라서 아래가 스는데 진짜 필사적으로 가렸는데 봤나봐 갑자기 공기 ㅈㄴ 어색해지고 그냥 솔직히 될대로 되라는식으로 키스함
근데 또 얘도 싫진 않았나봐 회색 돌핀안에 속옷을 입은건지 만건지 ㅂㅈ쪽이 짙은 회색으로 젖는거야
진짜 못참겠어서 바로 바지 내리고 빠는데
물이 이렇게 많은 여자애 처음봐 진짜 덜덜 떨면서 너무 느끼는거야 ㅂㅈ에 혀 넣어서 해주니까 오줌마렵다길래 귀여워서 싸라고 놀리면서 더 쎄게 빠니까 막 소리내다가 진짜 내 입에 싼거임 모조리 받아먹고
그냥 나도 아래 벗고 바로 ㅂㅈ에 박았음 진짜 ㅈㄴ 쪼이더라 골반 잡고 ㄷㅊㄱ하는데 얘만큼 맛있는애가 없음
나도 금방 쌀것같아서 안에 싸도 되냐고 하니까
안에 싸도 괜찮은 날이라고 싸달라고 해서
진짜 난생 처음보는 양을 걔 안에 쌌음
학생때지만 내 인생에서 가장 꼴리는 기억임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존다123
kkb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