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ㅂㅈ 줏어먹기5
jafo
1
180
0
0
2시간전
나름 카테고리 정해서 제목달고하는데, 이번 디엪이란 여자는 난감한 경우야.
베트남 사이공 아래 항구쪽 중학교 선생이었던 디엪을 평택시 인근에서 만난거라.
춥고 눈도 쌓인 평택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화장 좀 진하고 두꺼운 흰색 파카까자 차려입은 여자가 나오는데, 뭐랄까 좀 오바하는 차림새라 베트남 출신인걸 알아봤어.
몇번 봤는데 어느날 한카페에 쇼핑백 몇개들고 나타난 디엪을 마주친거야. 나가는데 보니까 쇼핑백 하나를 두고 갔기에 부지런히 나가봤는데 마침 찾으러 오는 중이더라고.
가는길이니 몇개 들어다 주기로 했지. 오지랍 ㅎㅎ
어디서 오셨나 물으니 우물쭈물 하길래, 난 지난달 하노이 거쳐서 남딘까지 다녀왔다고 운을 뗐지.
그이후 가끔 그카페서 만나서 수다도 떨고 했는데, 알고보니 28세 돌싱녀, 참 멀리도 왔으. 어린 아들은 전남편이 데려가고, 얼핏보니 불체자 같은데 매달릴 남자 찾는거 같았어.
함께 사는 사람들을 언니라고 하던데 알고보니 한국인들.
그때부터 야릇했어. 아무리 얼굴 반반해도 생판 모르는 외국인을 거져 살게 돌보잖아. 혹시 동성애자 , 앵벌이?
남일에 신경끄고 사는편이라 또 얼마 지났는데, 언니란 사람들과 함께 걸어가던 디엪을 만나서 모두 같이 카페에 갔지.
언니란 사람들은 인근공장 다니며 틈틈이 온라인 장사하는거고, 디엪은 그집에 가정부처럼 얹혀사는중. 디엪 데려가줄 한국남 찾는중.
당연히 난 나이가 많아서 나오려는데, 디엪 데리고 서울도 뵈주고 하러더군. 뭐, 나야 좋지..
그래서 디엪과 둘이 만나 무흣한 시간 많이 보냈어, 주로 대낮에 아직도 어두운 밤 같은 카페에 바짝 붙어 앉아...
산에가야 범을 잡고, 때가 돼야 따먹는거지. 시간만 야속허게 흘러가대. 그녀가 원하는건 한국남 만나서 한국에 살게 되는거.
미용학원 댕길거라며 돈달라더군. 말도 잘 안통하면서
그럴때 낚아채야지.
여행가자고 내가 좋아하는 남쪽으로 향했어. 남쪽은 좀 따뜻하잖아.
역시 한국에 모텔이 좋아. 별로 신분증 검사를 안하니.
남녀가 바다먼 바라보며 앉자서 뭐허갰어. 작업 들어가야지.
히프가 밋밋해도 쓸데가 있어. 볼기짝 제치고 구멍보기가 좋지.
앉아서 부둥켜 안고 키스하면서, 옆으로 약간 몸틀고 히프 두ㅏ쪽에서 손가락으로 ㅂㅈ 구멍 공략이 쉽지 않아 보이지만 엉뚱한 방향서 민감하게 손가락 들어오면 더 흥분하는듯
점잖고 은밀하게 브라 뒤를 땄더니 흘러내리는 브라 잡으려 하대. 내얼굴로 밀어내고 곧바로 빨통 빨기 들어갔지
전체적으로 b사이즈 정도, 내입속에 가득히 빨아들이고 혓바닥으로 유두를 굴리는데 여자가 머리를 흔들며 진저리 치더군
아래도리 벗겨내고 그대로 내머리를 ㅂㅈ에 묻었어. 젖었드만.
클리를 빨아주니 아항아항 거리며 내머리를 ㅂㅈ에 더욱 말착사키는거야. ㅂㅈ털 숲속에 숨도 막히고, 언뜻보니 디엪이 제빨통 주무르고 유두 당기며 신축성 검사 하고 있었어.
나도 흥분되어 다 밀치고 침대 위로 던져놓고 그냥 꽂았어. 헉헉대는 디엪의 단내나는 신음소리 들리대.
좀 풀어지는 기색 보여서, 뒤로 엉덩이 빼고 뒷치기를 시전했어. 아직 후장구멍 작아서 그건 통과. 용쓰는건 딱 잘색이라.
키가 좀 작은편이라 이거 애완동물 너무 혹사 시키는게 아닌가 싶더라. 안전하게 질외사정, 배꼽근처에 풀어놨어.
애하나 낳아본 ㅂㅈ라 그런지 괜찮았어, 지말로는 2년만에 첨아라대. 나도 한국서 떡쳐보긴 오랜만이었고.
쫄깃한 한국ㅂㅈ 맛은 아나더라도, 한국서 베트남 ㅂㅈ 먹으니 별미였어. ㅎㅎ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25 | 현재글 베트남 ㅂㅈ 줏어먹기5 (1) |
| 2 | 2026.07.25 | 베트남 ㅂㅈ 줏어먹기4 (2) |
| 3 | 2026.06.29 | 베트남 ㅂㅈ 줏어먹기3 (29) |
| 4 | 2026.06.28 | 베트남 ㅂㅈ 줏어먹기2 (18) |
| 5 | 2026.06.27 | 베트남 ㅂㅈ 줏어먹기 (39)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월드카지노
신나브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