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ㅂㅈ 줏어먹기2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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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국뽕 유튜브랑 상관없이 베트남것들, 특히 먹물좀 먹은것들 한국남 좋아하지않아. 오로지 돈좀 있는 호구로 볼뿐이야. 먹고살기 힘든 "개발도상국" 나부랭이에서 뭔 로맨스 어쩌고 있겠냐고. 90년대초 월간조선에 보면, 이태원 클럽에 현역 미혼 여교사가 팔자 고치려 "백인 미군" 만나려 춤추러 나오는 기사가 있었지. 일본도 그랬고 헌국도 그랬고 이거랑 베트남에 비슷한거야. 10년전 하노이에서 외국인도 은행구좌 열수있나 실험해보고 되니까 현금 입출금 함 해봤지 되더라고. ㅋ 근데 날 도와준 30대 베트남 아줌마가 있었걸랑. 나중에 알고보니 외국인 거리에서 여행가방 가게하더라고. 반가운김에 점신시간에 찾아가서 맛집 함께가서 식사하고 좀 걸어서 그동네 유명 아이스크림 가게까지 함께했지. 몇번 만나다 결국 가게방 셔터 내리고 점심시간(2시간?) 거기서 붕가붕가 몇번했지. 근데 애있는 유부녀드라고. 겸사겸사 여행가방 사들고 나왔지. 머라드라 고리짝 한국에도 "건통죄"라는게 있었지. 아직도 웃기게 베트남에 간통죄가 존재하며 씨뱅이 특성상 서로짜고 남편이 호구를 걸고 넘어지는 경우가 있으니 한국남들 조삼하길바래. 영업용 말고도 잘질싸는 베트남 ㅂㅈ 널려 있으니 차분하게 찾아서 자근자근 먹어주길 바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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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aeun2 |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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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aeun2 |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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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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