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처제의 카톡 대화 내용 - 1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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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오랫만에 난 다시 이곳을 찾았다.
눈팅을 잠시 하다가 아내와 탄이의 안부를 물으며 궁금해하는
회원님들 글을 읽고 짧게나마 글을 써볼까 한다.
요즘 아내와 나는 각자의 본연의 일상에서 바쁘게 생활 하며 지내고 있다. 물론 탄이도 잘지내고 있다.
하지만 한동안 부부관계도 아내가 탄이와의 밀회도 즐기지 못하고있다.
그이유인 즉. 지난달부터 딸이 집에와서 지내고 있기때문이다.
궂이 말한다면 딸이 있다고 해서 못 하는것 아니다.
안방과 딸의 건너방은 어느정도 떨어져 있어서 문을 닫으면 소리도 잘 들리지 않고 아내도 내가 업무차 해외 출장을 나가거나 집에 없을땐
탄이를 데리고 와서 안방에서 가끔 자는것도 딸도 알고 있다.
그렇다고 딸이 자신의 엄마와 탄이가 깊은 관계 인줄은 모른다. 단지 다른 여자들처럼 단순하게 애완견을 데리고 자는것으로 대수롭지않게 여긴다.
사실 딸도 어릴땐 탄이 아닌 다른 작은 강아지를 침대에서 인형처럼 안고 잔적도 종종 있었다.
뭐 어쩌면 이것도 변명 일지도 모르겠다.
다른 남자들은 아직도 아내를 보면 여전히 군침을 흘리고 찰지고 탄력있는 엉덩이를 붙잡고 어떻게든 자신의 자지를
아내의 보지구멍속에 깊숙히 한번 찔러넣기를 갈망하는 남자가 부지기수일껏이다.
그러나 풍요속의 빈곤이라고 했던가.
나는 솔직히 젊은 시절때 처럼 성욕이 왕성하지 않다.
아마도 어린시절때부터 옆집이모와 많은여자들에게 기를 빨려서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참고로 나는 지금까지 아내를 만나기전부터 만났던 여자가 정확히 세어 보진 않았지만. 대략 3백명 가까이 될것 같다.
그중 대부분이 일회성 만남으로 내정자를 자신의 보지속에 담아간 여자들이 많고. 반면 꽤 오래동안 내정자로 자신의 보지속을 촉촉히 적시고 간 여자들도 꾀 많다.
어찌 됐건 지금은 예전 같지 않은게 사실이다.
그래서 내 욕구를 대리만족 시켜줄 젊은 초대남도 몇번 초대도 해 보았지만,
사실 아직 한창인 아내가 혈기왕성한 젊은 남자와 만나다보면 뒷감당이 안될것 같은 생각이 들어 더이상 초대남은 부르지 않았다.
그보다 더 안전하게 내욕구를 대리만족시켜줄 대상을 찾다가 수간을 선택하게 되었고 난 그때부터 탄이를 기르게 되었다.
물론 그전에 아내가 동물과 관계를 맺는데 거부감을 가지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했고 지금의 상황까지 오게 된것이다.
아내는 원래 개나 고양이 같은 동물을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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