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엄마가 섹스하는 거 본 썰 3

까치 삼촌이랑 엄마가 섹스하는걸 직접 목격한 뒤로 나는 본격적으로 성에 눈을 뜨고 고추를 조물딱거리며 놀기 시작했음.
요즘 애들이야 알 거 다 안다지만, 그 시절은 성교육이라 해봤자 '남녀가 부부가 되면 아기가 생긴다' 수준이 전부였음. 사정이라는 개념 자체를 당연히 몰랐던 때임.
나는 그저 엄마랑 삼촌이 침대 위에서 알몸으로 뒹굴던 그 모습을 상상하면서 하염없이 고추를 만졌음. 엄마의 뭉근했던 가슴, 삼촌의 팽팽한 고추, 삼촌이 뒤에서 허리를 튕길 때마다 파도가 일듯 출렁이던 엄마의 엉덩이, 살끼리 부딪치며 나던 파열음, 삼촌 박자에 맞춰 제멋대로 흔들리던 젖가슴까지.
그런 장면들을 생각하면서 내 고추를 계속 만지다 보니 내 고추도 삼촌 고추처럼 단단하게 발기가 됐음. 만지면 기분이 너무 좋아서, 그때부터 혼자 있을 때마다 엄마의 수북했던 가랑이를 떠올리며 시도 때도 없이 고추를 만졌음.
그 짓을 한참 반복하다 보니, 옛날엔 너무 어려서 미처 이해하지 못했던 순간들이 퍼즐처럼 착착 맞춰지기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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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때, 놀이공원 갔다와서 엄마가 삼촌 데리고 화장실 들어갔을 때(1편 참고) 그때도 엄마는 내게 너무나 익숙한 그 작은 화장실에서 삼촌이랑 정신없이 섹스를 했겠지? 어린 자식을 바로 문 밖에 눕혀두고 그 좁은 화장실 안에서 엄마는 삼촌이랑 무슨 짓을 했을까.
2
그때도 나는 학교 끝나자마자 바로 엄마 사무실로 향했음. 그런데 평소 같으면 당연히 열려있어야 할 문이 그날따라 이상하게 꽉 잠겨 있었음.
이상하다 싶어서 문고리 붙잡고 계속 철컥철컥 돌리는데 불현듯 안에서 인기척이 들렸음. 그리고 한참 뒤에야 문이 스르륵 열리고 엄마가 나왔음. 내가 엄마한테 왜 문을 잠그고 있었냐고 물어보니까, 엄마는 이상한 아저씨가 자꾸 들어오려고 해서 문을 잠궈놨다는 이상한 말을 했음.
그리고 사무실 안으로 들어갔는데, 사무실 안에 까치 삼촌 딱 한 명밖에 없었음. 그때는 그걸 아무 생각 없이 넘어갔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도 둘이 문 걸어 잠그고 섹스하고 있던 게 분명함.
내가 문을 철컥거린 게 한 번일 뿐이지, 엄마와 삼촌은 그 사무실에서 얼마나 많이 섹스를 했을까. 그걸 생각하면서 혼자 고추를 사부작 사부작 만지고 있으면 고추가 진짜 터질 것 같았음. 이혼하고 혼자 아들 키우고 있는 여자를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자기 맘대로 벗기고 주무르고 있을 때 까치 삼촌은 진짜 어떤 기분이었을까.
3
까치 삼촌은 가끔 우리 집에 놀러왔다가 하룻밤 자고 가기도 했음. 당시 우리 집은 작은 단칸방이었기 때문에 그냥 바닥에 이불 크게 하나 깔아 놓고 셋이 다 같이 자는게 일상이었음.
삼촌은 잘 때 항상 하얀 난닝구에 헐렁한 트렁크 팬티를 입었음. 그래서 자다 보면 가끔씩 팬티 사이로 삼촌의 고추가 슬쩍슬쩍 보였음. 당연히 엄마도 봤을 거임.
그러던 어느 날 자고 일어나서 옆을 봤는데, 삼촌이 베개도 없이 대자로 누워서 골아떨어져 있었음. 그리고 그 옆으로 엄마가 그런 삼촌을 꼭 끌어안은 채 잠들어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엄마의 한쪽 손이 삼촌의 뭉툭한 사타구니 위로 척 올라가 있었음. 어쩌다 한두 번 해본 자세가 아니라, 수도 없이 반복해서 나온 행동처럼 아주 익숙하고 편안해 보이는 모습이었음.
평소에도 엄마는 삼촌과 폭풍 섹스 한 후에 저렇게 삼촌의 물컹물컹한 고추를 장난감 삼아 만지며 잠드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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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시 두 달에 두세 번쯤 아빠를 만나고 있었음. 그런데 어느 날 아빠랑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고 있는데, 아빠가 대뜸 나한테 까치 삼촌하고 세브란스 병원 갔다 왔냐고 물어보는 거임 (당시 나는 주기적으로 추적관찰을 해야 하는 병이 있어서 정기적으로 병원에 갔어야 했음)
순간 아빠가 까치 삼촌을 어떻게 알고 있는지 의문이 들었지만 그냥 어른들끼리 아는 사이인가 보다 하고 순순히 고개를 끄덕였음. 그러니까 아빠가 그때부터 까치 삼촌에 대해 폭풍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음. 나는 그게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고 눈치 없이 착실하게 전부 대답해 줬음. 삼촌하고 밖에서 외식도 자주 하고, 가끔 우리 집에서 자고 가기도 한다, 그냥 셋이 이불 깔고 다 같이 잔다, 얼마 뒤에 엄마랑 까치 삼촌이랑 셋이 3박 4일 제부도로 놀러 가기로 했다는 것 까지 다 말했음.
그때 아빠 표정이 아직도 생각남. 왠지 모르게 시무룩하고 어두운 표정. 당시엔 이유를 몰랐었는데, 초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 엄마하고 까치 삼촌이 알몸으로 물고 빨고 정신 없이 섹스하는 모습을 보고 나서야 그 이유를 알 것 같았음.
한때는 자기랑만 섹스했던 여자가 이제는 다른 남자 품에 안겨서 자기 자식까지 데리고 같이 자고, 다른 남자랑 섹스하고 다닌다는 걸 처음 알았을 때 아빠는 과연 어떤 기분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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