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 파제재공사02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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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키스를 깊게 하며 손을 내려 일바지 허리춤으로 넣었다. 팬티 위로 느껴지는 살결이 이미 뜨거웠다. 손가락으로 살며시 문지르자 그녀는 어깨를 움츠리며 “흐흥…” 하고 숨을 들이마셨다. 천이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나는 그녀의 손목을 잡아 내 바지 위로 가져갔다. 이미 단단하게 선 자지가 천을 밀어 올리고 있었다. 그녀는 어설프게 손을 움직였다. 서툴렀지만, 그 서투름이 오히려 더 자극적이었다.
“가게 문 잠그고… 안쪽 방으로 가요.”
그녀가 먼저 일어섰다. 출입문을 잠그고 안쪽의 작은 방으로 나를 이끌었다. 침대 하나와 낡은 옷장이 있는, 피곤할 때 잠깐 눈 붙이는 공간이었다. 스탠드 하나만 켜자 노란 빛이 그녀의 얼굴을 감쌌다.
옷을 하나씩 벗겼다. 블라우스 단추를 풀자 속이 드러났고, 브래지어를 벗기니 적당히 처진, 그러나 포동포동한 가슴이 나왔다. 유두는 이미 단단하게 서 있었다. 나는 그것을 입에 물고 혀로 굴리며 빨았다. 그녀는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가느다란 신음을 흘렸다.
바지를 내리고 팬티를 천천히 벗기자, 살짝 다듬은 보지가 드러났다. 이미 흥건하게 젖어 빛이 반사되고 있었다. 손가락을 밀어 넣자 뜨거운 살결이 감싸 안았다. “아…” 하고 허리를 들썩였다.
나는 옷을 모두 벗고 그녀 위로 올라갔다. 단단하게 선 자지를 그녀의 entrances에 갖다 댔다. 미끄러운 살이 귀두를 감싸며 열기를 전했다. 천천히 허리를 밀어 넣기 시작했다.
“으응…!”
들어가는 순간 그녀의 얼굴이 일그러졌다. 너무 오랜만이라 보지가 극단적으로 타이트했다. 반쯤 들어갔을 때 그녀가 갑자기 눈을 질끈 감으며 비명을 삼켰다.
“아파…! 너무 아파요… 윽…!”
더 깊이 밀어 넣자 그녀는 엉엉 울음을 터뜨렸다.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으아앙… 아파… 소장님… 잠깐만요… 너무 세게… 윽… 빼요… 너무 아파…”
자지가 반쯤 박힌 채로 나는 멈췄다. 그녀의 얼굴을 양손으로 감싸 쓰다듬었다. “괜찮아. 천천히 할게. 숨 크게 쉬어. 내가 멈춰 있을게.”
그녀는 울면서도 고개를 끄덕였다. 눈물이 글썽인 눈으로 나를 올려다봤다. 나는 허리를 아주 미세하게, 밀리미터 단위로 움직였다. 들어갔다 빼기를 반복하며 그녀의 안쪽을 조금씩 열어 주었다. 울음소리가 점차 신음으로 바뀌어 갔다.
“하아… 흐응… 아직도 아파……”
완전히 끝까지 밀어 넣었을 때 그녀는 또 한 번 울음을 삼켰다. 보지가 자지를 미친 듯이 조여 왔다. 오래 비어 있던 공간이 갑자기 가득 찬 충격에 온몸이 세차게 떨렸다. 나는 그 조임을 느끼며 천천히 피스톤을 시작했다.
처음엔 아주 천천히. 빠져나갔다가 다시 깊이 박을 때마다 그녀가 “윽… 하아앙…” 하고 울먹이는 소리를 냈다. 눈물이 계속 흘렀지만, 이젠 고통만이 아니었다. 허리를 들어올리며 내 움직임에 맞춰 반응하기 시작했다.
속도를 점차 높였다.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작은 방에 울렸다. 그녀의 가슴이 출렁였고, 유두가 단단하게 서 있었다. 나는 그 가슴을 움켜쥐며 더 세게 박아 넣었다.
“소장님… 거기… 너무 … 아앙…! 아파… 근데 미쳐버릴 것 같아요…”
그녀는 내 등을 손톱으로 할퀴며 울음 섞인 신음을 토해냈다. 보지가 점점 더 미끄러워지고, 조이는 힘이 강해졌다. 나는 그녀의 다리를 어깨 위로 올렸다. 각도가 바뀌자 자지가 더 깊숙이 파고들었다.
“으아앙…! 아파… 하아… 하아… 소장님… 정말… 너무 … 윽…”
울음과 신음이 뒤섞였다. 그녀는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쾌감에 몸부림쳤다. 나는 그 모습을 내려다보며 허리를 빠르게 움직였다. 자지가 그녀의 안쪽을 가차 없이 두드렸다. 질벽이 경련하듯 조여 왔다.
점점 한계가 다가왔다. 나는 자지를 빼내고 그녀의 얼굴 위로 올라갔다. 그녀가 눈물 젖은 눈으로 올려다보는 순간, 나는 귀두를 그녀의 입술 가까이 가져갔다.
“얼굴에… 싸도 될까?”
그녀는 살짝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자지를 빠르게 문질렀다. 몇 번 더 움직이자 뜨거운 것이 치밀어 올랐다.
“읍…!”
흰 액이 그녀의 얼굴에 쏟아졌다. 이마, 눈가, 코, 입술 위로 걸쭉한 정액이 튀었다. 그녀는 눈을 질끈 감고 받아들였다. 정액이 볼을 타고 흘러내리며 입술 사이로 스며들었다. 나는 남은 것까지 모두 그녀의 혀 위에 짜냈다. 그녀는 반사적으로 혀를 내밀며 그것을 받았다.
그녀는 숨을 헐떡이며 정액이 묻은 얼굴을 그대로 들고 있었다. 눈물이 정액과 섞여 반짝였다. 나는 손가락으로 그녀의 입술가에 묻은 것을 쓸어주며 말했다.
“잘 버텼어.”
사장님은 여전히 울먹이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처음이라… 너무 아파서…… 그런데… 이상하게 싫지가 않아요…”
나는 그녀를 끌어안고 침대에 누웠다. 정액이 묻은 얼굴이 내 가슴에 닿았다. 그녀는 한참을 그렇게 울먹이며 내 품에서 숨을 골랐다. 작은 방 안에는 아직 돌돔 비린내와 소주 향, 그리고 오래 비어 있던 여자의 몸에서 피어오른 열기가 뒤섞여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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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금까마귀
이미자팬
almun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