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혼전순결주의자인 여사친과 나의 성장기 (4)
잠깐의 현자타임이 찾아오고
알몸의 여사친을 팔베개하면서
나란히 누워서 숨을 고름.
그러면서 우리 둘은
순결을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얘기함.
팔베개한 채로
서로 마주보는데
여사친이 내 얼굴에 묻은
자기 보지 애액을 손으로 쓸어서 닦아줌.
눈빛을 주고받다가
가만히 키스를 하는데
여사친이 알몸이니 맨살의 가슴을 만지면서
유두를 엄지와 검지로 비벼댐.
여사친도 키스하면서
자기 침과 보짓물로 미끌거리는 내 자지를 주물럭거림.
한차례 다시 69로 빨아주다가
잠듬.
그리고 그 주말에 같이 고향 교회 예배 참석함.
목사님 그러니까 여사친 아빠가
나 군대 잘 다녀오라고 기도해줌.
설교 끝나고 목사님이
나에게 넌지시 여사친이 남자 없는지 물어봄.
그래서 여사친은 남자 없다고 굉장히 조신하게 지낸다고 얘기해줌.
우리 둘은 여전히 순결을 깨지 않았으니
맞는 말임.
여사친이 우리 부모님이랑 같이
훈련소 입구까지 따라와줌.
우리 엄마만 울고 여사친은 잘 다녀오라고 얘기해줌.
첫 휴가 나와서
학교 찾아감.
어차피 친한 친구가 없으니
여사친만 나를 반김.
여사친이 몰라보게 이뻐짐.
알고보니 남친 생김.
순결을 깼냐고 물어보니 아직이라고 함.
여사친과 점심 먹고
고향 내려가기 전에
여사친이랑 다시 물고 빨고 하면서
서로 입에 쌈.
현자타임 느끼면서 서로 누워서 근황 물어봄.
남친이랑 어디까지 진도나갔냐 하니
키스랑 가슴 만지는 것까지 나갓다고 함.
살짝 마음이 좀 그랫지만
우리 둘은 옛날부터 친구였기에
예쁜 사랑하라고 격려함.
휴가 복귀날 새벽같이 학교가서
여사친 만남.
이번에는 그냥 밥만 먹고 들어가려고 했더니
여사친이 군대에서 자위하기 힘들다고 들었다면서
내 자지만 빨아서 싸게 해줌.
몇 달 뒤 두번째 휴가나와서
학교부터 찾아감.
이번에도 여사친만 반겨줌.
밥 먹으면서
남친 근황 물어보니 헤어졋다고 함.
순결주의자라고 했는데도
자꾸 섹스하려고 해서 헤어졋다고 함.
살짝 안심이 됨.
내가 여사친 좋아하나 의심됨.
두번째 휴가이고
장기 휴가라서 이틀을 여사친 자취방에서 지냄.
이번에는 69자세로 서로 빨아주다가
여사친이 흥분해서는
나를 눕히고 발기된 자지를 내 배쪽으로 눕힌채로
그 위에 보지 대고 올라타서 허리 흔들면서 문질러댐.
미끌거리는 보지 애액이
자지에 닿으면서
보지가 앞뒤로 자꾸 마찰을 일으키니
입으로 빠는 것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쾌감이 일음.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 막 나옴.
여사친도 신음소리 내면서
자기 가슴을 막 주물럭댐.
그러다가 살짝 삐끗하면서
귀두 부분이 보지 입구에 닿으면서 살짝 들어갓다 나옴.
여사친이 흠칫 놀랬지만
서로 모른체함.
우리는 여전히 순결주의자이고
순결을 깬 것이 아니기 때문임.
그러다가 내가 못참고 사정함.
정액이 내 배위로 뿜어져 나옴.
군대에서 참았더니 양이 상당함.
여사친은 여전히 내 자지를 깔고 앉아서는 내려오지 않고
뿜어져 나온 정액으로 내 배위에 그림 그림.
양이 많아서인지 좋아함.
같이 나가서 반주에 술 먹고 들어와서
2차전 시작함.
이번에는 내가 여사친을 세워서 벽을 손으로 짚게 하고는
여사친의 허벅지를 붙이게 하고는
뒤에서 허벅지 사이에 자지를 끼고 문질러댐.
보지 입구를 자지 기둥이 훑고 지나가니
여사친도 흥분되는지 자꾸 주저앉으려고 함.
그러다가 여사친이 흥분감에 허리를 숙이는 바람에
보지 입구가 뒤로 벌려짐.
격하게 허벅지 사이를 문질러대던 자지가
빠지면서 보지 입구를 귀두 부분이 살짝 찔러대고 빠짐.
여사친도 놀라고 나도 놀람.
하지만 서로 내색을 하지 않음.
다시 여사친의 상체를 세워 벽을 짚게 하고
뒤에서 앞으로 손을 뻗어 가슴을 주물럭대면서
허벅지 사이에 자지를 낌.
다시 보지 입구를 자지 기둥이 강하게 훑으면서
여사친 신음소리가 높아짐.
그리고 거의 동시에 여사친도 오르가즘에 오르고
나도 사정을 함.
이틀 동안
여사친은 수업 시간에 맞춰 나갔다가
돌아와서
나랑 같이 서로의 성기를 비벼댔음.
내가 군대 제대할 때까지
여사친은 여전히 솔로였고
휴가 때마다 나랑 같이 성기를 비비면서
오르가즘에 오르고 잇었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27 | 둘다 혼전순결주의자인 여사친과 나의 성장기 (6) (8) |
| 2 | 2026.07.27 | 둘다 혼전순결주의자인 여사친과 나의 성장기 (5) (6) |
| 3 | 2026.07.27 | 현재글 둘다 혼전순결주의자인 여사친과 나의 성장기 (4) (8) |
| 4 | 2026.07.27 | 둘다 혼전순결주의자인 여사친과 나의 성장기 (3) (7) |
| 5 | 2026.07.27 | 둘다 혼전순결주의자인 여사친과 나의 성장기 (2)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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