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만 생겨서 섹스에 목말랐던 동네 유부녀 2
sweetdemian3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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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정인이는 원래 밝은 여자고 자기 일도 있는 커리어 우먼인데, 집에만 들어가려면 뒷머리가 서늘해지고 죽을 것 같이 공황도 온다고 했어.
그리고 맞다 스벅에서 나와 얘기하다가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어. 우울증도 생기고 머리가 빠진적도 있다고 하니 엄청난 스트레스 상황이었다고.
그래서 차에서 나는 그냥 소소하게 스몰톡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터치를 했는데 얘는 그런거에도 소스라치게 반응하는거야. 정말 오래 굶은 성감 풍부한 여자 그 자체였던거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M.
엄지로 아랫입술을 터치하다가 그대로 입에 넣었더니 쪽쪽 빠는데 나는 이미 다른 손으로 브라 후크를 푸르고 젖꼭지를 만지고 있었어. 살이 쫀뜩쫀득하고 기분좋은 살냄새가 좋아서 목을 핥는데 갑자기 얘가 바지 속으로 손을 깇숙히 넣더니 “오빠… 나 하고 싶어요”하는데 모텔로 직행하려고 했더니 저녁 약속이 있다는 거야.
김이 확 새는데 내색 안하고 “그래, 그럼 언제 볼까” 했더니 저녁8시에 보자는 거야. 그래서 밀린 일도 좀 하고 드라마도 보다가 시간되어 알려주는 장소로 픽업을 갔더니 레깅스에 운동화차림으로 나와서 어디로 가자는데 모텔이 나중에 알고보니 남편 직장에서 가까운 곳이라고~ ㅎㅎ 소심한 애가 복수를 또 그런식으로 하더라구.
나도 흥분이 확 올라와서 엘리베이터에서 이미 팬티를 벗기고 모텔 현관에 들어가자 마자 바지만 무릎까지 내리고 뒤에서 거칠게 박는데 이미 홍수가 나 있더라구. 색소리는 또 얼마나 지르는지 도파민이 확 솟으면서 풀발기가 풀리지를 않더라구. 오랫만에 하는데 기억에 남게 해주고 싶어서 자세 계속 바꿔가면서 박는데 갑자기 몸이 뻣뻣하게 경직이 되더니 박는 자지를 밀어내고 폭포수가 쏟아지더라구. 어차피 시트 젖은김에 손으로 시오후키를 엄청 빼줬어. 악악소릴 지르는데 눈이 완전히 뒤집힌 거 있지.
그날따라 컨디션이 좋아 사정 조절하며 한번 빼고 좀 이따가 바로 이차전에 돌입했는데 벌써 열두시가 넘었더라구. 남편에게 전화오는데 얘는 들어갈 생각을 안해서 억지로 들여보냈어.
근데 얘는 특이한게 불알을 입에 머금고 훅훅거리며 냄새맡으면서 빠는데, 와~ 이건 뭐 발기시키기의 장인인거야.
이런 애가 일년을 어떻게 참았나 싶더라.
어쨌든 집에가서 카톡할께요~ 하더니 안와서 그냥 잤더니 새벽에 카톡을 했는데 “오빠~ 너어무 행복했어요~ 덕분에 불면증 바로 치료헀어요 @_@ 하고 하트뿅뿅 메세지가 오는데 극적으로 변화되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섹스치료를 참 제대로 해준 거 같아 뿌듯하기도 한데 유부녀라서 살짝 쫄림도 있었어.
아뭏든 오랫만에 십여년전 기억 떠올려가며 썼는데, 나머지 얘기는 다음 편에 또 풀도록 할께. 결과적으로 정인이는 지금 다른 사람의 마누라로 애 줄줄이 낳고 잘 살고 있다니 뭐 행복하기를 빌어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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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b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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