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일하던 조카뻘 연하남 마지막
끼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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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음식을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어.
군대에 간다고 하니 문득 직접 밥이라도 한 끼 해주고 싶었어.
분주히 음식을 준비하는데 민수가 다가와 뒤에서 나를 살포시 안았어.
"위험해…."
"꿈같아요."
"뭐가?"
"이렇게 한집에 단둘이 있는 게…."
함께 식사를 했어. 뭔가 어색한 분위기가 감돌았어.
식사 후 함께 소파에 앉아 차를 마셨어.
민수의 손이 내 어깨를 감싸 안았어.
그리고 내게 입을 맞췄어.
민수를 집으로 부를 때부터 이미 각오는 했었어.
만약 민수가 나를 원하는 것 같으면….
역시나 민수의 손은 빠르게 내 몸을 만지기 시작했어.
"샤워… 해야지…."
"방금 하고 왔어요."
민수는 많이 급해 보였어.
이미 민수의 아랫도리는 매우 단단해져 있었어.
민수의 손이 내 옷을 하나하나 벗겨 갔어.
어느새 우린 알몸인 채 소파에 누워 있었어.
민수가 내 가슴을 빨아댔고, 나도 어느새 밑이 젖어 있었어.
어려서인지 경험이 없는 건가.
구멍을 못 찾는 것 같았어.
난 민수의 그걸 잡고 내 구멍에 맞춰줬어.
그제야 내 몸속으로 민수가 들어왔어.
어려서 그런가 매우 딱딱했어.
느낌이 정말 좋았어.
민수는 무척 바빠 보였어.
움직이랴, 내게 입을 맞추랴, 가슴을 빨랴.
뭔가 혼자 고군분투하는 모습이랄까.
그 모습이 귀엽게 느껴졌어.
"음… 음… 민수야… 혹시 내가 처음이야?"
"무, 무슨 소리야…."
"앙~~"
일부러 민수를 꽉 끌어안고 귀에 대고 신음을 토해냈어.
"어… 어… 어…."
너무 좋았는데, 녀석이 너무 흥분한 건가.
아쉽게도 금방 사정을 해버렸어.
아쉬움과 창피함이 민수에게 느껴졌어.
풀이 죽은 민수의 그것. ^^
"오… 오늘 왜 이러지. 원래 안 그런데…."
"ㅋㅋㅋㅋㅋ"
"웃지 마요. 창피하니까…."
"귀여워. 너무 흥분해서 그래…."
"그니까 오늘따라 왜 이렇게 섹시하게 입고 있는 거예요. 들어올 때부터 꼴려서 죽는 줄 알았네."
"욕실 저기야. 얼른 씻고 와. 다시 세워줄게. ^^"
"네?"
"싫으면 말고."
민수는 급히 욕실로 뛰어갔어.
물소리가 들렸고, 금세 민수가 내게 달려왔어.
축 처진 그것을 덜렁거리며.
민수 앞에 앉아 민수의 그것을 입에 물고 빨아줬어.
살짝 그것의 끝에서 정액이 입안으로 들어왔지만 그냥 목구멍으로 삼켜버렸어.
어려서 그런가 금세 다시 힘이 들어간 민수.
콘돔을 뜯어 잘 껴줬어.
민수가 다시 내 안으로 들어왔어.
"천천히… 민수야."
"네…."
천천히 민수가 움직이기 시작했어.
무척이나 단단한 민수의 그것이 움직일 때마다 나를 너무 흥분시켜 왔어.
한번 사정을 해서일까 오랜시간 우린 섹스를 나눴어.
자세를 바꿔가며 즐기고 싶었지만 아직 어려서그런지 ^^
그렇다고 내가 리드해서 자세를 바꾸자니 내가 너무 헤픈 여자로 보일까봐 그건 싫더라고.
어설프지만 날 흥분시키려 노력하는 민수였어.
어디서 본건지 움직이며 보지를 손으로 만진다던가.
젖꼭지를 살짝 깨물기도하고 말이야.
난 사실 깨무는거 무지 싫어하는데 ^^
나름 사정을 안하려 속도도 늦추하는데 왜이리 귀여운지.
민수를 눕게하고 민수위에 올라탓어.
단단한 막대를 안 깊숙히 넣는듯한 기분.
신음을 토하며 움직이기 시작했어.
거실엔 내 섹끼넘치는 신음소리로 가득찼어.
누가 몰래 엿보고있다고 생각하니 더 흥분되는것같았어.
사실 민수와 약속을 잡은후. 남편은 집곳곳에 4개의 홈캠을 설치했어.
욕실 거실 주방 서재
남편은 실시간으로 나와 민수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어.
민수위네 올라타 연신 움직이며 민수의 젖꼭지를 애무했어.
그러자 금방 사정을하는 민수였어.
힘들었지만 몸을일으켜 욕실으로가 수건에 물을묻혀 가져와.
민수의 그것을 깨끗이 닦아줬어. 그런날 민수는 끌어안았고 가볍게 입을마추며.
"사랑해요"라며 속삭이듯 말했어.
쇼파에 민수와 알몸인체로 누워있었어.
잠시 숨을 고른후 함께 샤워를했고. 샤워중 혈기 왕성한 민수의 그것은 또다시 흥분했고.
그렇게 난 민수와 세번의 섹스를 나눴어.
그날 저녁 잔득 흥분한 남편이 달려드려했지만. 밑이 아프퍼 남편한테는 그날 못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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