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사촌누나 (불안하지만 최고의 날)
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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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왜 내얼굴에 뭐 묻었어?)
(아니..)
(근데 왜 처다봐?)
(어..누나가 이뻐서)
(내가? )
(응. 누나 정말이뻐)
(그러니?)
동생에게 이쁘다는 말을 갑자기 들어서 그런지 누나는 얼굴이 붉어지기 시작했다.
(누나 오늘 일찍와야 돼)
(............알았어.)
이맘때 쯤은 누나와 진도가 갈때까지 다 간 상태기 때문에 일찍 오란 말이 무슨의미인지 누나는 알고 있던 시절이다.
기다렷지만 밤늦게 까지 누나가 오자 않아 쭈구리고 대문앞에서 기다렷는데 누나가 왓다.
(누나)
(여기서 머해 왜 이러고 있어?)
(누나 기다렷지...)
(......미안해..)
한편으론 누나한테 화가 났으나 누나가 울기직전의 눈을 보자 누나를 껴안았다
가을이라 그런지 날씨가 제법 쌀쌀 했다.
(춥지? 아니. 용서해 줄꺼지?)
(알았어 춥다 어서 들어가자 누나)
(고마워....)
주위에 사람이 없는걸 확인하고 누나의 입술을 덥쳣다 달콤한 누나 입술을 놓을 생각을 하지않고 촉
감을 느끼고 있었다.
누나는 누가 볼까 깜놀하면서 조용하란 제스쳐를 했다.
(누나 미안해.)
(너 나보면 숨이 가빠오르지?)
(응 누나도 그래?)
(참.. 너도 ..그럼 안돼... 오늘은 누나가 미안했으니 내일 . 내일 일찍 올게...)
나는 순간 놀랐지만 누나가 얼굴을 떨구고 미안해하는기색이 보이자 나도 미안해졋다.
(응 알겠어 내일은 일찍와...)
그리고 누나는 우리집을 지나 누나집으로 갓다.
우리집에서 오분만 가면 누나집이다.
학교 마치고 바로 집에 왓고 누나가 집에 왓을지 궁금해서 누나집에 가보니 아무도 없었다.
누나집에는 어른들이 형편이 안좋아서 잘 없던 시절이다.(삼촌은 당시 무보험 교통사고로 합의금이 없어 교도소에 갓고 숙모는 숙식하는 일자리를 구해 힘들게 일하던 시절이다)
집에 와서 잠시 기다리니 누나가 왔다.
약속대로 일찍 온거다.
(00 아/)
(왜 누나)
(우리 이제 그만하면 안될까?...)
(왜...)
(이제 그만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
(누나 마음 알겠으니까 오늘은 여기서 자고 가라 내일은 일요일이잖아/)
나는 누나와 오래 사귈수 없단걸 알았지만 당장 헤어지고 싶진 않았다.
아무말 없이 누나를 안고 눕히니 누나는 각오한건지 체념한건지 기대하는건지 감이 안오는 얼굴로
눈을 꼭 감고 있었다.
얼굴에 키스를 하니 고개를 돌리지 않고 살짝 입을 벌려줫다.
혀가 이빨을 지나 누나의 혀와 만나니 달콤하고 몸이 붕뜨는 느낌을 받았다.
천천히 누나의 브라우스 단추를 푸니 언제나 처럼 큰 가슴이 봉긋하고 탄력이 있다.
가슴이 큰데도 누워도 모양이 재법 잡혀 있는 가슴은 거의 없다.
누나 가슴은 진짜 모델중에서도 최고수준이다.
키스를 하면서 몽롱해진 정신으로 누나 옷을 벗기고 브라끈을 벗기려고 누나를 살짝 일으켜 세우니
누나가 브라끈 풀기 좋게 살짝 몸을 틀어줫다.
재법 혓바닥으로 가슴과 목 배를 햘트니
(으응 허..헉)
신음소리가 세어나왓다.
누나 청바지를 벗기려고 허리띠를 푸니 누나는 완전 체념한건지 엉덩이를 들어 바지벗기는걸 도와줫다.
여자 청바지는 도움이 없이는 벗기기 어렵다.
나는 에로 영화에 나온것 처럼 누나 다리를 내 어깨에 걸치고 깊게 쑤셧다.
(아파 살살 이런 자세는 실어....)
생각보다 누나가 좋아하지 않아서 평소처럼 장상위로 다시 꼽았다.
(앙 앙 아앙///)
듣기 좋은 신음소리를 들으며 한참을 박아주다 누나에게 안에 싸도 되냐고 물으니 오늘은 되는날이라고 해서 안에 깊숙히 쌋다.
얼마전에 안에 싸면 안된다고 했는데 오늘은 되는날인지 물으니 누나가 된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그맘때쯤 누나가 피임약을 먹은거였다.
우리 관계는 불장난 처럼 시작됬는데 이미 대형 화제로 번져서 서로 끝까지 갈수 없단걸 알아도 어찌할바를 모르던 시절이다.
일단 헤어지는게 오늘당장은 아니니 서로 꼭 안고 밤세 애무하고 삽입하며 어른들 눈을 피해 즐기고 다음날 일요일에도 누나는 옷을 입엇다 벗었다를 반복했다.
그리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을 동생에게 보여주면서도 얼마전처럼 부끄러워 하지 않았고 앙탈도 형식적인 약간의 앙탈뿐이였다.
토요일 일요일 누나를 불러내서 섹스를 한적은 많았지만 토요일 종일 하고 같이 잠을 자고 일요일까지 온종일 한적은 이때가 첨이다.
내가 애무를 좋아해서 탱탱한 글래머 누나를 침이 번들거릴 정도로 온몸을 햘타주면 누나는 몸을 배배꼬기도 하고 꿈틀거리거도 하면서 온몸의 촉감을 느끼고
키스도 받아주며 꼭 안고 옷을 입엇다 벗엇다를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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