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욕, 야노, 노출증, 도파민, 네토 (5)
shotgu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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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22:07
혹시 재밌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이 여자애는 일찍 마치고 다른여자애썰로 풀어볼께요
그래봤자 제목에서는 벗어나지 않을것같네요
지금 쓰는 썰은 꽤 예전에 있던 썰이라 그동안 키워온 제 도파민들도
앞으로 실컷 뿌려볼께요 ㅋㅋ
2-2. 동네 골목
이어서 적어보면 측면에서 올라오는 길은 어차피 반대편으로 꺾어져서
멀어지는 동선이다보니 이쪽을 볼리 없었다.
물론 그때는 그것까지 생각하진 않았다 ㅋㅋ
주차장에와서는 내 옷 자켓과 셔츠를 벗어 깔아놉고 눕게 시켰다.
눕혀놓고 키스하며 ㅆ질을 해주니 또 순종적으로 변하는 스위치가 켜져서
바로 옷을 벗겼다. 다 벗겼다. '으응~' 하며 키스할때 조금 저항하긴 했지만
다 벗겨놓으니 적응한듯 다리를 벌렸고 골목길 가로등 불빛에 다벗겨놓은
여자애몸이 비춰지고 그림의 한작품 처럼 박고싶은, 맛있는 장면이 완성되어
바로 박아줬다.
'하윽.. 하.. 더.. 박아줘..'
조금 단차만 아래로 층져있을뿐인데 안전한 공간인것마냥 1층 주차장을
울리는 신음소리가 나에게는 너무 크게 들렸다.
"조용히 해 다른사람이 보면 박으라고 시킨다?"
이때 아직 여자애는 어렸었고, 말로는 계속 거부하고 머릿속으로만
기대하는건지 아니면 사랑 또는 사랑하는 남자친구라는 개념 때문인지
몰랐지만
개같이 맛있게 또 거부는 한다.
'흐응.. 으,음.. 아.. 악.. 흡...!'
맛있게 박고 원래는 자세마다 맛이 다 달라서 돌려가면서 먹었지만
우리 둘다 딱딱한 바닥에서 무릎에 멍이든 적이 있어서 정상위로만 박았다.
ㅅㅅ하면서 주변에 걸어가는 소리에 돌아보면 쓰레빠 끌고 걸어가는
아저씨, 학원끝나고 얘기하며 지나가는 애들, 산책 중인 아줌마 등
사람들을 보며 ㅅㅅ하는 기분이 뭔가 내 안에서는 왕이된 기분이랄까..ㅋ
너무 어렸던것 같다 ㅋㅋ
또 이번엔 가까이에서 소리가 들려 흠칫 놀라 돌아봤는데 아무도 없는듯
했으나 정면쪽이 아닌 측면쪽 오르막길에 ㅅㅅ하던건물에 바짝붙여놓은
차와 건물사이에 인기척이 느껴졌다. 불과 1~2m 가까운 거리라 뭔가 소리가
들리는 듯 마는듯 해서 멈추니 여자애가 낌새를 눈치챘는지 눈을 뜨려고했다
'하아.. 하.. 왜? 왜 그래..?'
"아냐 뭐 있는줄알고"
라고 병신같이 둘러대며 그쪽을 의식하며 옆눈으로 보고 깊게 천천히
그쪽소리가 들리도록 천천히 박았다. 여친도 내 의도에 맞춰 좋아해준다.
안보고있는 척 계속 박고있으니 아스팔트 모래 긁히는 소리가 들리며
실루엣이 보였다.
단발머리, 회색 후드티.. 그다음엔 셔츠, 넥타이, 치마, 가방
여친 또래 여자애인듯 했다. 눈치 못챈 척 몸을 뒤로 기울여 내 ㅈㅈ와 여친의 ㅂㅈ가 드러나도록 천천히 뒤로, 앞으로 박으며 다 보여줬다.
어차피 여친또래면 제압이든 혼내서 이름을 알아내든 뭐든 통제가 가능하고
무섭지도 않다고 생각되서 내 ㅈㅈ를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해서
몸을 다시 뒤로 기울여 왼손으로는 손가락을 깊게 넣고 ㅆ질을 천천히하고
오른손으로는 자위하는 듯 ㅈㅈ를 잡고 뿌리까지 내려잡았다가 다시 올리며
숨을 골랐다. 좀더 자세히 보고싶다는 생각에 내얼굴에 가로등불빛이
안비치도록하고 여친몸을 깔려있는 옷들로 포대기 감싸듯 들어서
그여자애 쪽으로 방향을 전환해서 여친 머리를 돌려놨다. 또 살짝 숨는것
같더니 머리만 내밀었다가 살짝 내눈치를 보고있다고생각되서
더 잘보이게된 내 ㅈㅈ에 힘을 주고 대놓고 보라고 골반을 밀어올러
바짝 세웠고, 여친 가슴을 꼬집듯 늘어트리고 입에 손을 넣어 빨게 했다.
여친입장에서는 가로등 눈뽕에 아무것도 안보이는것 같았고 나는 1m 조금
거리정도로 가까워진 그여자애를 봤다. 핸드폰을 쥐고있고 동영상을 찍는
것같진않았고 나를 보고있는것 같기도 하고 여친이나 내 ㅈㅈ를 보는것
같기도 했지만 시선까지 정확히 보이진않았고 모른척 다시 몸을 숙여서
박기를 1~2분 정도 반복하고 일부러 내 신음? 호흡소리도 들리게 하고
피스톤질도 더깊게 천천히 박으며 맛있는 장면을 보여줬다.
그러고 상체를 일으키자 내얼굴쪽만 다시 그림자에 가려지고 여자애가 보였다. 정확히 내얼굴쪽을 봐서 눈이 마주친것같은 느낌을 받고 다시 ㅈㅇ
하듯 ㅈㅈ를 뽑아서 만지니 내 ㅈㅈ를 보는 듯 고개가 내려갔다.
이젠 이정도되면 공범인듯 걸려도 본 잘못도 있는거다 생각이 들어서
대놓고 관전하는 여자애를 보면서 박았다.
모르는 사람이 우리 ㅅㅅ를 보고있고 여친은 그상황을 모르고,
그사람은 내가 보고있는지 모르는듯하고, 난 그상황을 맘대로 통제하며
ㅅㅅ를 한다..
"하아.. 으..윽 ㅆ발.."
여친도 흥분한 내 ㅅㅅ에 가버렸는지 뜨거운 물을 쏟았다.
'허어.. 흐어.. 아,하윽.. ㅇ으ㅏ앙'
너무 꼴려서 ㅈㅈ를 뽑고 여친 배에 사정하고 가까이가서 내 ㅈㅈ를 물리고
빨게했다. 일어나서 손내밀면 닿을 거리까지오니 여자애가 흠칫거리는, 또
코에서 나오는 숨소리까지 들렸다. 고개를 들어 헉헉거리며, 관전하는
여자애들 보며 웃었다.
놀란 눈, 코, 입을 가리고있는 손, 옷을 보니 어디 소속인지도 쉽게 알 수
있었다. 여자애는 진짜 지가 몰래보고있다고 생각했는지 눈을 마주치고
도망쳤고 반대편쪽에서 체격있는 아줌마 하나가 나를 보고있다 눈이
마주치니 '뭐하시는거에요 !?' 하고 지랄해서 여친이 흠칫 놀라고 바로
여친에게 옷입으라고 시키고 나는 옷을 추스리고 단차를 올라가서
아줌마한테 뭔일이라도 일으킬듯 성큼성큼 다가가니 아줌마가 뒷걸음질
치다 도망쳤다.
여친이 옷을 입을동안 담배를 태우며 관전하던 여자애를 기억하며 나중에
찾아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여자애는 옷을 다 입고 내더러워진 옷을 나에게 건냈고 나는 받고 일단 집
쪽에 가있으라고 그쪽에서 다시보자고했다.
그래놓고 아줌마가 멀리서만 내쪽을 바라보고있는걸 보고 저 아줌마가
언제부터 봤는지는 모르지만 본인도 감상했다면 한번더 얼굴비춰주고
눈치봐서 따먹고싶다고 생각한뒤 관전하던 여자애를 찾기위해 주변을
사냥하듯 돌았다. 한 10분 차밑, 주택별 담장 뒤까지 모두봤지만 아예
지역을 이탈한듯 했다.
여친을 만나고 놀랬냐며 아줌마가 다 본것같진않다고 달랬더니
자기네 동네에서는 더이상 하고싶지 않다고 해서 그럼 다른동네에서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좋았냐고 했더니 또 좋긴 좋았는데 무서웠다고 해서
어떻게하면 이런걸 좋아하는애로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며 떡볶이 사줬나
뭐 대충 또 좋은기억으로 만들어주기위해 더 잘해주고 그날은 거기서
마무리했다.
돌이켜보면 어렸을때다보니 스마트폰도 없고 할게없어서 놀이터, 룸카페,
뭐 노래방, 당구장 이런곳에서 주로 놀았고 그게 그 당시 그 나이때에
그런행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었던 좋은 점이기도 했던것같다.
저때는 이제 막 성에 눈을 뜰 때이다 보니 도파민 넘치는 야노나 능욕은
없는것 같지만 제 기억 저장용이기도하고 순서에 맞게 적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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