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갔다 근친한 사람입니다. 행복하네요
이게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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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분전
엄마랑 외박 한 이후로 엄마에게 좀 더 다가가기가 쉬워진 거 같네요 그리고 엄마 본인도 놀랍니다
이 나이 먹고 욕구가 다시 생길줄 몰랐다 하시며 오랜 세월 생각도 않고 잊고 살아왔는데 어떻게 이렇게
원하게 되는 건지 엄마도 놀라고 저도 이런 상황이 된 것 자체가 너무 놀랍습니다. 애초에 근친이란 생각도 없었고
그런 취향도 아니였는데 이 나이 먹고 갑자기 흐르는 분위기에 갑작스런 엄마와의 섹스가 새로운 행복을 줄지
몰랐네요. 요즘 아침에 출근을 1시간에서 1시간30분 일찍 합니다. 그리고 엄마집에 가서 한번 보고 오기 시작했어요
물론 매번 간다고 섹스를 하진 않지만 저는 가면 무조건 하려고 엄마를 만지고 흥분 시킵니다 다만 엄마가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컨디션이 걱정 되는 날에는 참아 달라 말을 하시네요 그리고 오늘도 아침 부터 가서 엄마랑 관계를 했네요
3일 참고 하는 거라 욕구가 올라올 만큼 올라왔는데 오늘은 엄마 집에 가니 엄마가 먼저 일어나서 따뜻한 차 한잔 하시며
거실에 계시길래 쇼파에 앉아 있는 엄마 잠옷 바로 내리고 팬티 위로 손가락 계속 만지다 흥분 해서 팬티 내리고 엄마 보지
빨아 드렸는데 엄마도 잘 느끼시는지 신음도 하시고 두다리 벌리셔서 아들인 저에게 가랑이 벌려 보지 보여 주는 모습에
흥분이 넘쳐났네요. 저도 얼른 옷을 다 탈의 하고 발기한 자지 엄마 입에 가져가니 스스로 입벌리고 제 자지 잡고 입으로
빠는 모습 참 이쁘게 보였네요. 빠는게 능숙 하진 않아서 느낌이 좋진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 잘 빨거 같긴 합니다.
그래도 엄마라는 사람이 아들의 자지를 스스로 입벌려 빨아 대고 있는 그 사실에 저는 굉장한 흥분감을 느꼈구요 행복했네요
사실 엄마가 이렇게 섹스를 좋아 했던 여자 였나 라는 생각도 했고 그저 어릴땐 어리광 잘 받아주는 상냥 하면서 시크한
어떨땐 냉정한 엄마 였지만 오늘 제 앞에 보여진 엄마는 진짜 암케 한마리 쾌락에 젖은 암케로 보여졌는데 그게 나의 엄마라는
생각은 너무 굉장히 흥분이 되는 일인거 같습니다. 댓글을 보면 이 믿을수 없는 일들이 거짓말 같고 주작이라 느낄수 있는게
매우 당연하고 정상적인 사고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이렇게 된 상황이 믿기지 않으니까요. 과연 실제 근친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 있긴 한걸까 라는 의문도 있었는데 경험 해 보니 말도 안되는 상황이 나만 있진 않겠다 하지만 흔하진 않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생각 드는 건 의외로 엄마들 중에 아들을 의지 하고 아들을 소유하고 싶은 욕구가 강한 사람이
존재 하며 그런 부류 여자들이 엄마들이 근친에 빠질 확률이 높겠다 생각을 해보았네요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
이야기가 셌네요.. 엄마가 제 자지를 빨아 줬지만 역시 보지만 못하죠 엄마를 쇼파에 기대게 해서 뒤로 돌려 엉덩이를 잡고
제 쪽으로 끌어 들인 채로 뒤로 박았습니다. 엄마는 뒤로 박히면서 신음을 하셨고 뒤로 하는게 너무 부끄럽다며 얼굴 보고
하자 하셨는데 뒤로 박는게 정복감이 들어 바꾸기가 싫었네요. 저는 거부 하고 더 쎄게 뒤로 박았고 엄마가 너 크게 신음
하시다 으엉엉흐흫ㅎ어헝헝 알기 힘든 신음을 하시더니 혼자 찌릿찌릿 느끼듯이 하더니 자지 뺴고 쇼파에 누우시네요
저를 보시며 침대로 가자 가자 애원 해서 엄마 눕히고 얼굴 보며 다시 보지 박아 드리다 질싸해버렸어요
3일 참고 싸는 정액이라 만족도가 너무 굉장했고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거 같네요 내일 아침에도 엄마 보러
가겠지만 오늘 해서 엄마가 내일은 못 받아 주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안해서 글 쓰는 재주가 없다보니
두서 없이 글을 썼네요 그래도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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