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썰 모음10
기쁜날
122
7921
47
0
08.02 10:00
그렇게 취하신 장모님은 시시콜콜한 얘기를 나랑 나누면서 눈물을 글썽이시더라고
오늘 이 자리가 보답을 받는 자리갔다는 거야 장모님이
나는 장모님이 눈물을 글썽이자 장모님 옆으로 자리를 옮겨 오른팔로 장모님 어깨를 감싸 내 어깨에 장모님이 기댈 수 있게 안아드렸고
장모님은 그렇게 내 어깨에 폭 기대서 잠깐 눈물을 흘리셨어
그런데 그 상황에서도 내 숨소리는 너무나 거칠더라고 이미 풀발기가 되어있는 내 좆은 덤이고
장모님이 어느정도 눈물을 다 흘리시고 맘을 추스렸을 때 나는 몸을 돌려 장모님을 내 품에 꽉 안아드렸고
장모님도 내 품에 들어오셨지 그렇게 20초정도 둘다 아무말없이 지났을때
난 깜짝 놀랬어
장모님이 내 좆이 있는 바지위로 손을 갖다대시더니 좌우로 살살 손을 움직이셨거든
정적만 흐르는 상태로 1분정도 그렇게 내 좆을 만져주시는 장모님을 나는 살짝 밀어내 얼굴을 빤히보다가
결국 내가 먼저 선을 넘었어
장모님에게 키스를 해버렸거든
그런데 장모님도 기다렸다는 듯 내 혀를 받아주셨고 그렇게 키스만 10분정도 했던 것 같아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02 | 현재글 장모님 썰 모음10 (122) |
| 2 | 2026.08.01 | 장모님 썰 모음9 (101) |
| 3 | 2026.06.18 | 장모님 썰 모음8 (152) |
| 4 | 2026.06.17 | 장모님 썰 모음7 (123) |
| 5 | 2026.06.13 | 장모님 썰 모음6 (142)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예이니 |
09.11
+95
이니니 |
09.04
+123
D대박 |
09.02
+104
D대박 |
09.02
+42
Comments
122 Comments
글읽기 -50 | 글쓰기 +20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53,829건

비아그라 직구
브리리리리
작은하늘
구름은달
marcell
나이젤
피프2
검스살스커스
사랑스런기둥이
마임이
쎈폰
민지삼춘
토닥이
비공개입니돵
강철빤쓰찢어버려
붉은악마
말의그것
영웅호섹
어느시민
almunia
긴허리
Kkee아기
빨간고추
신나브러
fnxkslanfn
옥봉
penicillin09
하하호호2024
가볼까
닉네임골르기도
바람따라7
Moomoo
가을향기2
guuui
친친로
존다123
바이오
수락산수락이
친절한아무개씨
대국12
AAAAQQR
테웨이
아구구니
조론기
발기력
열심히
꽃다운그자
빌리09
스타공
요사카
돈보스코
mlim2323
라일락k
shwan
달달한인생
누리두리루
쌤sam
키늉
세뇨르
꿀버섯
yy3vd
봉다리1
Hi거부기
거푸
돌뭉치
티티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