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태국힌트..팬티 나눔?
마사지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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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허벅지가 조금 땡긴다했는데 계단 오르니 겁나 아픔.
알 베겨나봄.
휴가를 일찍 갔다와서 다들 휴가갔는데 출근하는게.
휴가 간 사람들 부러움.
(톡 잠시 삭제)
이건 토요일날 엄마 보내고 누나한테 갔다고 할때 나눈 톡.
토요일 점심먹고 엄마 따기전에 한참 꽂혔던 일본av.
엄마한테 안빼고 6연발 사정.
따라해봄.
근데 그거 편집인지 약 먹은건지 불가능 같던데 ㅋㅋ
싸고나서 바로 움직이면 아픔.
민감한건지 아픈건지. 움직이기 힘듬.
조금 진정 시키고 해야.
포르노도 경고 해야함. 따라하지 말라고.
아 경고하나. 맨 앞에 뜨는게 경고구나 흐흐.
업소를 궁금해 하시고 물어보시는 분이 많아서 정리할께요.
이렇게 찾아보면 많은데 또 많다고 다 똑같진 않을수도.
방콕에 수쿰빗 로드로 가면 거기가 번화가고 마사지도 많음. 근처에 숙소잡고 저녁에 먼저 혼자 다니면서 파악하고 다음에 목표(?), 타켓이랑 같이 방문 추천.
한국어패치된 사람 만나면 상황 설명 쉽겠지만 기본적으로 영어로 준비하시면 좋음.
업소명은 제가 광고쟁이 아니니 패스.
금액은 넉넉잡아 우리나라 돈으로 40만 보시면 떡을 침.
진짜 40만원에 꿈에 그리던 여자랑 잘 될 수 있다면(물론 복불복일수도) 비싸다 생각않음. 물론 방콕가는비용 체류비용 다 포함하면 비쌀려나?
어차피 난 여행겸이였으니 40만원에 엄마는 가성비 갑.
누나는 1+1.
목표가 엄마였지 누나는 여기분들이 자꾸 부추겨서 또 간거임 흐흐.
저도 나름 카운터에서 코스 고르고 할때 엄마 모르게 장황한 설명을 했음.
특히 꼭 하고 싶다는말 강조.
실장이 마사지사한테 말해준다고 했는데 우리 관계까지 말했는지 꼭 하고싶다는걸 강조했는지는 모름.
모두에게 행운이 있기를.
여기까지 업소에 대한 답변입니다.
뭐 싸다 저렴하다 했지만 전 타격이 큼.
군대 월급 모은거에 일한지 얼마 안됐고.
여자 꼬셔서 자유롭게 떡치고 싶은 마음에 집에서 출퇴근해도 되는데 오피스텔 얻느냐고 보증금에 태국 두 번 비용.
여자랑 떡치기 편할려고 오피스텔 독립했는데 정작 이 오피스텔에서 따먹은 여자는 집에 살고있는 두 여자라는 사실이 웃기지 않나요?
그래서 경제적 문제해결을 위해서
경매로 팔겠습니다. 이번주 일요일까지 최고가 금액 댓글 당첨!!!
은 아니고.
저 양아치 아님.
절실하게 필요하신 이유를 적으신분(이년,저년 개별.)을 위해 여기 전철역 보관함에 넣고 비번이랑 보관함 번호 알려드림.
보관함은 선불인가요? 안써봐서.
그럼 벌기는 커녕 또 쓰는거네 ㅋㅋㅋㅋㅋ
지퍼백에 넣어서 잘 보관됨 흐흐.
보면 누나가 더 인기가 많음.
난 엄마인데.
여기서 누나의 맛에 대해 눈 뜨고 엄마, 누나 맛있겠다는 댓글에도 감각이 살아나는게 이상함.
하긴 나도 씹할때는 음탕한 말 많이하고 시키니 흐흐.
그런 성향이 아니였는데 흐흐.
왜냐하면 한때 친구랑 연을 끊은게 그새끼가 미스터포르노였는데 그녀석도 근친성향.
그녀석네 놀러가면 지 엄마팬티 가져다 냄새 맡으며 맡아보라고 권하고 그랬는데.
우리 엄마보단 못하지만 개네 엄마도 괜찮았음.
이 성향이 발현될려면 어느 정도 몰입 가능해야 하는것 같음.
안 그러면 근친포르노랑 차이가 커서 그런 감정 못 느끼는듯.
그런데 이새끼가 어느날 우리엄마 보더니 나중에 씹능욕하는 말을 해서 아예 연 끊음.
그런데 또 생각하면 그 이후 엄마한테 꽂힌듯.
그래서 본격적으로 그런류만 찾아보고
그녀석의 능욕하는 말 듣고나서 이후 빠져서 자위대상이 엄마로 고정.
루틴같이 엄마팬티 가지고 한 적도 있고 푹 빠져있다 여기서 알게된 썰에 야나두 라고 생각하며 가봤는데.
운이 좋았는지 터진거임.
근데 허벅지는 언제 풀릴려나?
알베기고 뭉친건 운동해서 풀어야 한다는데.
정액 리필됐으니 다시 씹운동으로 풀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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