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SM LIFE-2 (피스팅 썰3)
새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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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안녕하세요 새디스트입니다 무더운 여름인데 출근들 잘하셨나요^^
댓글을 읽는 재미가 있어서 자꾸 글을 쓰고 싶어지네요~~~
댓글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복 받으실꺼에요 혹시 에셈 관련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이나 쪽지로 질문 주시면 제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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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녀는 침대 위에서 부끄러움도 모른채 흥분을 조금씩 가라 앉히고 있었다
나 : 충분히 쉬었어?
파주 : 네....
나 : 이제 약속 했던대로 눈을 못 마주친거랑 소리 낸거 자세 흐트러진거에 대한 벌을 받아야 겠지?
파주 : 네....
여기서 잠깐 스팽키에 대한 착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스팽키라고 해서 맞는거를 좋아한다고 아무 이유 없이 맞는거를 좋아하는 키 성향 분들
은 없습니다 어떠한 잘 못에 대한 대가를 치루는거에 대한 체벌을 원하는거지 그냥 마구 때려주면 좋은거는 아니랍니다
스팽키말고 린치플이라는게 있는데 린치라는게 그냥 맞으면 좋은 분들이 선호하는 플입니다 그래서 스팽키랑 린치플을 혼동을 하시면 안됩니다
린치플은 손 또는 주먹 발로도 무자비하게 때리는 거의 학대 수준에 플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나 : 준비한 도구를 가져와봐
파주녀는 가지고 온 쇼핑백 안에 정성스럽게 신문지로 포장해 온 도구들을 침대위에 올려 놨습니다
가지고 온 신문지를 풀기전에 봤더니 가져올 때 혹시라도 풀릴까봐 신문지에 테이프로 똘똘 말아온게 가져오는 도중에라도 혹시 누군가에게 들킬까봐 걱정이 되어서 엄청 꼼꼼
하게 포장해서 왔습니다
꼼꼼하게 포장한 신문지를 풀어보니 나무가지를 꺽어온건지 길게 뻗어 있는 나무가지를 칼로 모난 곳이 없게 잘 다듬어진 나뭇가지가 두개 있었고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된 투명
스틱 같은 것 한개를 가지고 왔습니다
나뭇가지는 당연히 예상하고 있었던 것이 였는데 플라스틱 투명 스틱은 저도 처음보는 도구라서 당황을 했습니다
나 : 나뭇가지야 내가 예상하고 있었는데 이 플라스틱 투명 스틱은 뭐야?
파주 : 스트레스 받을 때 스팽은 못하고 할때는 도구 보는 취미가 있는데 인터넷 쇼핑몰 보다가 너무 이뻐서 하나 사봤어요
예상했던 도구가 아니라서 무조건 시험을 해보고 해봐야 하는데 이게 얼마나 탄성이 있는지 어느 정도로 자국이 생기는지를 알아야 해서 우선 제 허벅지에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앉아 있는 상태에서 바람을 가르는 소리에 제 허벅지를 치는데 플라스틱이라서 그런지 탄성도 좋고 소리도 좋은데 많이 아팠습니다 ㅜㅜ (천상 저는 키 성향은 아닌껍니다)
근데 단점은 너무 강하게 때리면 얼마 안가서 부러질게 보여서 우선은 최대한 반동을 이용해서 때리는게 좋을 것 같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나 : 이제 일어나서 양손을 머리 위에 벽을 보고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시작한다 일어나!
파주 : 네
나 : 우선 너가 준비한 나뭇가지로 시작을 할꺼야 댓수는 정해주지 않을꺼야 그냥 참고 버텨 알겠지?
파주 : 네....
나 : 룰은 저번과 같고 세이프워드도 같아 기억하지?
파주 : 네...
파주녀는 벽을 보고 눈을 감은채 손을 머리 뒤로 깍지 낀 상태로 미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마음에 준비 된 듯 체벌 할 부위인 엉덩이에 힘이 들어간게 보였습니다
우선 파주녀 근처에서 극도에 긴장감을 주기 위해서 나뭇가지를 가지고 헛 스윙을 하면서 허공을 갈랐습니다
'쉬~~~~~익'
'쉬~~~~~익'
적막한 모텔방에는 나뭇가지가 바람 가르는 소리 밖에 나지 않았고 파주녀는 체벌을 기다리며 점점 엉덩이에 힘을 주는게 보였습니다
나 : 준비 됐지 시작한다
파주 : 네...
'휘~~~익' '착' 소리와 함께 파주녀 입에서는 '한대' '두대' '세대' 댓수가 높아질 때마다 조금씩 몸은 움직였지만 그래도 스팽키 답게 잘 버텨주었습니다
지난번 플라스틱 자는 면적이 넓어서 맞으면 맞는 부위가 넓어져서 이쁜 모양이 나오지 않지만 나뭇가지 같은 케인(등나무) 같은것으로 때리면 이쁜 자국이 생기게 됩니다
체벌 댓수가 많아질 수록 빨간 줄이 조금씩 생기면서 점점 엉덩이는 빨갛게 물들어 갑니다
10대를 다 채우고 다시 자세를 바꿉니다
나 : 버틸만 해? 10대 채웠으니 자세 바꾼다 알았지?
파주 : 네....
파주녀는 10대 밖에 맞지는 않았지만 이미 얼굴이랑 등에 땀이 나기 시작했고 숨소리도 조금씩 거칠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기합 받는 자세로 침대에 손을 얹고 엎드린 자세를 취하게 했습니다
나 : 언제든지 몸이 이상하거나 불편하면 세이프워드를 외치면 된다
파주 : 네...
자세를 바꾸는 찰나에 다리 사이를 보니까 다시 보지는 보짓물이 범벅이 되었고 보지털은 이미 땀이 맺힌것처럼 보짓물로 빛이 났습니다
다시 스팽이 시작되었고 이번에도 10대를 잘 맞았고 엉덩이는 금새 붉은 색에서 검정색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10대를 채웠으니 근육경력이 있을 수 있어서 이번에도 자세를 또 변경했습니다
나 : 이번에는 생소한 자세일꺼고 수치스러울꺼야 그리고 이 자세를 계속 유지하지 않으면 손 다친다 알겠지?
파주 : 네...
파주녀는 상상도 못한 자세를 제가 시킬 줄을 몰랐을껍니다 스팽과 수치를 결합시킨 저만에 자세였으니까요
나 : 침대에 엎드리는데 배개를 가지고 와서 배개에 얼굴을 뭍히고 엉덩이를 뒤로 빼고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클리를 만진다 알겠지?
파주 : 한번도 안해봤는데 괜찮을까요?
나 : 자세는 어렵지는 않지만 손이 좀더 앞으로 나오면 손이 다치니까 자세만 잘 잡으면 된다
파주 : 네...
파주녀는 침대 위로 올라가서 배개에 얼굴을 뭍히고 다리를 벌린채 클리를 만졌습니다
그 자세가 많이 부끄러운지 신음소리도 안내고 클리를 대충 만지고 있었습니다
나 : 너 자위 한다며 자위할때 그렇게 대충해? 아니잖아 원래 자위하던데로 열심히 클리 만져!
파주 : 그건 아닌데 너무 챙피하기도 하고 자세도 어렵고.....
나 : 말이 많아 그냥 평소 자위한다고 생각하고 해
파주 : 네....
한번에 윽박지름에 무서웠는지 클리를 열심히 문지르고 있었습니다
파주 : 아~~~~흠.....
이내 스팽플이 아닌 수치플이 되었지만 체벌을 잊어버린 듯 제 앞에서 엉덩이를 내민채 클리를 만지면서 자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흥분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고 저는 스팽은 뒤로 한채 보지에 손가락을 갑자기 깊숙히 넣었습니다
파주 : 아~~~~~흑 아~~~ 아~~~~
연신 입에서 신음소리가 터져나왔고 흥분이 최고조로 올라왔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좀만 더 하면 오르가즘을 느낄 것 같아서 손을 빼고 제 손에 뭍은 보짓물을 이제는 검게 물들어진 엉덩이에 보짓물을 뭍히자 체벌을 받은 엉덩이가 반짝 거렸습니
다
파주녀는 보지를 쑤셔주던 손이 빠지자마자 흥분된 신음소리가 조금 작아졌고 이제 체벌이 시간이 왔다는 걸 느끼고 있는것처럼 엉덩이에 다시 힘을 주는게 보였습니다
나 : 다시 이야기하는데 손 조금이라도 잘 못 움직이면 손이 다치니까 클리 잘 만져라 이번에는 신음소리는 허락해줄께
파주 : 네.... 감사합니다
파주녀는 처음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하였고 신음소리를 참을 수 없었기 때문에 허락을 해준거에 대한 감사에 인사였던거 같습니다
허공을 가르면서 엉덩이를 때릴때마다 신음소리가 나왔습니다
파주 : 허....흑
파주녀는 클리를 만짐으로 흥분에 체벌을 당하는 것 때문에 흥분은 더욱더 올라갔습니다
의외로 이 자세가 좋았던 거는 체벌 강도가 약할때보다는 강하게 내리치고 나서는 클리를 비비는 속도가 더 높아지는걸 볼 수 있어서
바람을 가르며 '휘~~~~익' '착' 할때마다 파주녀에 손은 클리를 비비는 속도는 빨라졌다
나 : 마지막 한대는 풀 스윙으로 간다 알겠지? 각오해
파주 : 네....넵
있는 힘껏 바람을 가르며 파주녀에 엉덩이를 때리는 순간 파주녀의 엉덩이는 높게 치켜올리며 클리를 비비는 속도가 길어지면서 몸이 들썩 거렸습니다
아마도 마지막 한대를 맞고 나서 클리를 만지다보니 오르가즘을 느낀거 같았습니다
파주 : 아~~~~~흑~~~~~흑~~~~
모든 자세가 무너지면서 고개만 배개에 뭍힌채 숨만 쉬고 있었습니다
계속 된 플레이로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5분에 쉬는 시간을 주었습니다
5분이 지난 후 조용히 이야기했습니다
나 : 느꼈어?
파주 : 네....이렇게 느끼는건 처음이에요...
이번에는 새로운 도구 플라스틱 스틱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나 : 이 도구는 나도 처음해보는거라서 우선 처음은 아주 약하게 시작할께 알겠지?
파주 : 네
나 : 저기 거울 보이지 화장대 선반을 잡고 거울을 똑바로 쳐다봐 절대 인상쓰거나 눈을 피하지 말고 무조건 웃는 얼굴로 맞아야한다 알겠지?
파주 : 네
파주녀는 화장대 앞으로가서 엉덩이를 내민채 거울을 보고 자세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웃지는 않고 그냥 멀뚱 멀뚱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나 : 뭐해? 내가 거울 보면서 웃으라고 했지?
파주 : 네 근데 그게 잘 안되요 어색해요....
나 : 박장대소 하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미소만 지으라고!!!!
파주녀는 흠칫하더니 어색한 표정으로 미소를 짖고 있었습니다
나 : 맞는 동안 미소 잃지마 알겠지?
파주 : 네 알겠습니다
플라스틱 스틱으로 허공을 갈라보았는데 엄청난 탄성으로 인해 나뭇가지보다는 더 큰 소리가 났습니다
나뭇가지가 '휘익' 소리가 난다면 플라스틱 스틱은 '웅웅' 거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첫 한대는 약한 강도로 쳐봤는데 소리만 컸지 타격감은 많이 약한듯 보였습니다
나뭇가지로 때리면 살에 박히는 느낌이 드는데 플라스틱 스틱은 살을 때리면 동시에 튕겨버려서 생각보다는 약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강도를 높이고 때리는데 순간 빠찍 하는 소리와 함께 부러져버렸다
플라스틱 스틱은 정말 보면 이쁜데 빛좋은 개살구 같은 느낌이 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나뭇가지로 바꾸고 이 후에 80대 정도를 체벌을 하고 전과 같이 침대에 엎드리게 하고 이번에는 멍 풀어주는 크림으로 마사지 해준 후 냉동실에 넣어둔 수건으로
엉덩이 부분을 맛사지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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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팅 이야기 나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3부네요 ㅠㅠ
부제가 피스팅인데 디테일하게 설명한다고 하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다음편에는 진짜 피스팅 과정을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리고 에셈플이나 에셈에 관해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이나 쪽지 주시면 잘 설명해 드릴께요
댓글은 저에게 힘이 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04 | 현재글 나의 SM LIFE-2 (피스팅 썰3) (6) |
| 2 | 2026.08.03 | 나의 SM LIFE-2 (피스팅 썰2) (18) |
| 3 | 2026.08.03 | 나의 SM LIFE-2 (피스팅 썰1) (34) |
| 4 | 2026.08.02 | 나의 SM LIFE-1 (첫 스팽 썰) (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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