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회사 찾아온 아내가 보고 놀란 그림 -1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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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엊그제 아내는 직원들과 밤늦게 회식을 하고 들어와, 술기운에 자고있는 나에게 성적 충동을 느꼈는지, 내 자지를 꺼내 물고 빨다가
자신의 희고 매끄러운 엉덩이를 까고 나를 따먹으려다 술에 취해 골아 떨어져서, 거실바닥에 쓰러진걸 나는 반대로 내가 아내를 따먹어 버린샘이 되었다.
자고있는 날 공격했다가 반대로 역공을 당하고 패잔병 처럼 술에 취해 안방까지 끌려 들어가 잠들어 버렸고
아내는 주말아침에 일어나, 어제 일을 기억조차 못하는것 처럼 왜 자기가 옷을 다 벗고 자고 있냐며, 나한테 지난밤일을 추궁이라도 하듯 물어서
"어제밤 당신 기억 안나?" "당신 밤늦게 들어와 옷도 갈아입지 않고 정장차림으로 거실바닥에 쓰러져 잠들은거" 하고 말을 하자.
아내는 "아 내가 그랬나?" 하고 어이없는 답변을 했다. 아내는 술에 취해 엉덩이를 까고 내 자지위에 걸터앉아 방아 찍기를 하던걸 전혀 기억을 못했다.
이래서 나는 아내가 술을 먹으면 좀 불안하고 걱정이 된다. 술에 취하면 다음날 기억을 전혀 못한다. 즉 전형적인 알콜성 블랙아웃(순간 기억상실)이다.
아내는 나때문에 초대남 경험도 몇번 있고 부부동반 스와핑 모임도 가봤고 또 수간경험도 해봤다.
그러나 아내는 보기보다 조신하고 조심성이 많다. 자기가 좋아해도 대놓고 싫다 좋다 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불쌍한 사람을 보면 동정심도 상당이 많다. 나와 함께 처음 보털님 집에 갔을때 보털님이 젊을때 감전사고를 당하고 하반신불구가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딱하고 안됐다"며 정말 마음 아파 해주기도 했다.
어떤 회원님들은 탄이와 아내가 자주 관계를 갖고 밀회를 즐기기를 내심 바라는 분들도 있겠지만,
아내도 사람이고 여자다. 요즘 일때문에 몸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많이 힘들어하고 또 마음이 끌려야 그것도 가능한 것이다.
솔직히 말해 나도 예전같이 않아서 부부관계를 한달에 두세번 하면 많이 하는거다. 그런데 탄이는 거의 일주일에 한번꼴로 하다가
요즘들어 횟수가 급격히 적어 진것 것이다.
지난주에 탄이도 두번씩이나 아내에게 부랄속에 비축해둔 정액을 몽땅 털어 넣었으니, 좀더 가득 찰 때까지 기다려도 될것 같다..
앞전에 아내의 핸드폰 메인사진에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캡쳐 해서 올렸는데, 왜 짤렸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야하지도 않고 얼굴도 모자이크 처리해서 올렸는데 말이다.
오늘 아내가 반차를 내고 병원에 잠시 들렸다가
직원들을 위해 아이스커피와 생과일 주스를 사가지고 회사에 들렸다.
내가 운영하는 회사는 직원수가 몇 안돼는 소규모 회사다.
사무실 직원이라 해봤자 3명이고 현장직원 4명이 전부다
나는 아내가 회사 들린다기에 사무실어서 잠시 내려왔다. 아내가 차에서 내려 커피가 든 캐리어 한 묶음 나에게 주고
다른 한 묶음은 현장내 직원들에게 일일히 인사를 하며 건넸다.
일을 하다말고 아내가 건네주는 외국인 직원들은 약간 어설픈 한국말로 "감샤합니다 샤모님" 하고 대답을 했고
아내는 "더운데 많이 힘들죠""다들 고생이 많으세요 "하며 미소를 지었다.
나는 회사직원까지 살뜰하게 챙겨주는 아내가 이뻐보였다
아내는 현장직원들에게 생과일 주스를 건네주고 나와 함께 2층 사무실로 가려고 계단으로 오르는데
정장치마 때문에 내가 뒤돌아서서 아내 손을 잡아 주어야만 했다
회사가 커다란 창고를 임대해서 내부에 2층 사무실로 개조해서 만들었기때문에 계단 폭이 높고
아내가 무릎까지 내려오는 타이트한 정장치마를 입었기 때문에 높은 계단을 오르기에는 조금 어려웠다
아내 손을 잡아주기위해 계단 중간쯤에서 뒤돌아 보니
다른 한명의 직원은 뒤돌아서서 자기일 하느라 바빴고
다른 두명의 외국인 직원들의 시선이 아내 엉덩이에 머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마치 아내의 타이트하게 들어나는 엉덩이 윤각을 보고 군침을 흘리는듯 보였다
뭐 꼬추 달린 남자라면 8살아이부터 80세 노인까지 이뻐보이는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고 눈길이 가는건 당연 한거고
더군다는 이역만리 먼 타국당에서 여자 구경은 이라고는 해보지도 못했을테니 오죽하겠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시선들이 나를 크게 불쾌하게 만들지는 않았고 오히려 이런 아내를 뒀다는게 뿌듯한 느낌이 들었다.
솔직히 내 마음같아선 먼 이역만리 타국당에 와서 힘들게 일해주는 고마운 친구들에게 집으로 초대해서
아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주고 싶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나혼자만의 착각이다 ㅎ
다만 그에 대한 작은 실천으로 아메드에겐 고향가기전 나와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것 같아 한편으론 뿌듯했다.
아내는 이층 사무실로 올라와, 사무실 직원들과 인사하고 잠깐 담소를 나누다가, 직원들과 나에게 가보겠다는 말을 하고 다시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가기전 아내는 화장실을 잠시 갔다가려고 했으나, 정장치마 때문에 다시 이층으로 올라가기에는 힘들것 같아,
1층 현장에 있는 화장실에 갔다왔다. 1층 화장실은 2층 화장실과 달리 남녀공용 화장실이고 주로 현장 직원들이 사용했다.
아내는 잠깐 소변을 보고 나와 내게 귓속말로 "여보 화장실 문에 이상한거 그려져있어" 하고 말을 하고 직원들에게 가볍게 손을 흔들고 차를 타고 갔고
나는 아내가 뭣때문에 그러나 싶어 1층 화징실에 가보았다.
다른건 이상이 없는데 1층 화장실 문쪽 안에
80년대나 90년대 휴게소 화장실 또는 공공 화장실에나 있을 법한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여자 보지사진이다. ㅋㅋ 나는 이걸보고 잠시 혼자 웃었다.
외국인 직원이 우리회사 여직원을 생각하며 그린건 아닐까?

과연 아내가 이걸 보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궁금했다. 아마도 외국인 직원이 그려 놓은듯 싶었다.
혹시나 사무실 여직원도 들어와서 볼수도 있으니 현장 직원 보고 좀 지워라고 지시를 했다.
얼마나 여자 보지가 그리웠으면 이런 낙서를 했을까, 나는 혼자 상상을 했다.
그리고 아내나 다른 여직원이 이걸 봤다면 어떤 생각을 했을지 궁금한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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