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를 원하는 여친7
아스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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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 일이 있고 우리는 여름휴가를 맞춰 2박 3일 여행을 떠났다.
여친은 출발 사흘 전부터 초대남이 말한대로 피임약을 꼬박꼬박 챙겨 먹었다.
그렇게 내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가는도중
초대남과 여친은 뒷좌석에서 키스를 나누고 있었다.
키스를 나누는 동안 여친의 뽀얀 젖가슴은 옷밖으로 튀어나온채 핑크빛 젖꼭지가 남자에게 비틀어 지고 있었다.
“오늘은 안에 잔뜩 싸줄께. 약 먹었지?”라고 확인했을 때 여친은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다.
“네… 먹었어요. 주인님.”
야한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남자와 거기에 맞춰 대답하는 여친이었다.
낮에는 셋이 함께 움직였다. 나와 여친, 그리고 초대남. 겉으로는 그냥 친한 남자 친구 둘과 여자친구처럼 보였다. 관광지를 돌고, 바다를 보고, 카페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사진을 찍었다. 주인님은 가끔 여친의 허리를 스치듯 만지거나, 내 앞에서 여친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오늘 밤엔 다른때보다 세게 할 거야. 아 그리고 이동네 사는 남자 한 명 더 부를꺼야.”
여친의 귀가 빨개졌지만, 별다른 말은 없었다.
첫째 날 밤. 우리는 원래 예약한 리조트에 체크인했다. 나는 그 방에 남고, 여친과 주인님은 내 차를 가지고 미리 잡아둔 다른 호텔로 이동했다. 출발하기 전 여친은 내 앞에서 옷을 갈아입었다. 짧은 원피스에 속옷도 거의 안 입다시피 한 차림. 주인님이 문을 열고 나가면서 나에게 보라는듯 여친의 엉덩이를 한 대 세게 때렸다. “가자. 오늘 네 보지는 내 거랑 그 새끼 거 둘 다 먹을 거야.”
여친은 작게 신음만 흘리고 따라나갔다.
한 시간쯤 뒤, 주인님이 영상통화를 걸어왔다. 객실 내부. 여친은 이미 원피스가 반쯤 벗겨진 채 가슴을 드러내고 침대에 무릎을 꿇고 있었다. 주인님이 여친의 머리를 잡고 자신의 자지를 입에 강제로 넣으며 말했다. “남친한테 보여줘야지. 네가 얼마나 야한년인지.”
아까는 강제로 입에 넣었다면 그말을 들은 여친은 천천히 주인님의 자지를 빨기시작했다.
빠는 내내 주인님손에 들려있는 폰을 향해 올려다보며 천천히 음미했다.
한참을 빨고 있을때 문이 열리고 못보던 남자가 들어왔다.
키가 크고 어깨가 넓고, 팔뚝에 문신이 가득한 남자. 주인님이 여친의 머리채를 잡고는 그쪽으로 머리를 돌리며 말했다. “인사해. 오늘 네 보지에 박아줄 분이야." 스팽킹이랑 목 조르는 거, 둘 다 허락했어. 알겠지?”
여친은 빨던 자지를 빼고 침을 흘리면서 대답했다. “…네, 주인님……”
낯선 남자가 주인님에게 말했다.
"와 진짜 데려왔네 ㅋㅋ 가슴도 크고 얼굴도 섹스럽네 구라인줄 알았더니"
그리고 여친에게 다가와 여친을 내려다보며 물었다. “이름이랑 나이부터 말해. 어디서 왔는지도.”
여친은 잠시 머뭇거리다 고개를 숙인 채 작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제… 이름은 ○○이고, xx살이에요.
서울에서 왔어요…
남자가 웃으며 여친의 턱을 들어 올렸다. “어린 년이 얼마나 발정낫길래ㅋ 교육이 잘됬네?." 남친은 어디 있는데? 지금 이 영상 보고 있어?”
여친은 얼굴을 붉히며 겨우 대답했다. “…네… 남친도… 보고 있을 거예요…”
그 대답이 끝나자마자 남자의 눈빛이 변하더니 여친의 원피스를 찢듯이 전부 벗겨냈다. 브라와 팬티만 남은 상태로 침대에 내동댕이쳤다. 그리고 바로 손바닥으로 허벅지 안쪽을 세게 때렸다. 짝! 짝! 짝! 붉은 손자국이 순식간에 올라왔다. 여친이 몸을 움츠리자 더 세게, 더 빠르게 때렸다. 엉덩이, 허벅지, 심지어 보지 위까지. “아…! 하아…! 아파요…!”
“아파도 젖었잖아. 보지 좀 봐. 벌써 질질 흐르네.”
계속해서 이뤄지던 스팽에 여친은 처음본 남자에게 그만 때려달라고 빌었다.
스팽을 멈추고 팬티를 벗긴 남자가 단숨에 손가락 세 개를 한꺼번에 밀어 넣고 거칠게 휘저었다.
맞는동안 애액이 많이 나와서 인지 수화음너머로 여친의 보지에서 찌걱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남자가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실때마다 애액이 손등에 묻어 흘러내렸다. 그 상태로 목을 한 손으로 감싸쥐었다. 엄지와 검지로 경동맥을 압박하며 천천히 힘을 줬다. 여친의 얼굴이 붉어지고, 숨이 막히기 시작했다. 눈물이 흘러나오고, 다리가 떨렸다. 주인님이 옆에서 여친의 젖꼭지를 비틀며 말했다. “참아. 싸지 마. 허락할 때까지.”
목조르기가 풀리는 순간 여친은 크게 숨을 들이마시며 절정을 터뜨렸다. 보지가 경련하며 애액을 뿜어냈다. 남자가 그 위를 손바닥으로 세게 때리며 웃었다. “싸는 거 봐라ㅋㅋ 진짜 창녀네.”
그 직후 남자가 자지를 꺼냈다. 주인님보다도 굵고 길었고, 이미 귀두가 반질반질 빛나고 있었다. 여친의 입술에 갖다 대며 머리를 눌렀다. “입 벌려. 목구멍까지 처넣을 거야.”
여친이 입을 벌리자 바로 깊숙이 밀어 넣었다. 목구멍까지 들어가자 거칠게 펌핑을 시작했고 여친은 침과 콧물로 범벅이 됐다. 주인님이 뒤에서 여친의 엉덩이를 들어 올리고 자신의 자지를 보지에 노콘으로 한 번에 박아 넣었다. “으윽…!”
두 놈이 동시에 움직이기 시작했다. 앞에서 현지 남자가 여친의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강제로 딥스로트를 시키고, 뒤에서 주인님이 허리를 세차게 박아댔다. 중간에 남자가 자지를 빼고 주인님이 여친의 상체를 들어올리자 남자는 여친의 다시 목을 조르며 꼭지를 비틀었다.
여친의 눈에서 눈물이 줄줄 흘러나오고, 얼굴이 새빨개졌다. “으읍…! 으읍…! 숨… 못 쉬겠어요…”
한참을 박던 주인님이 먼저 깊이 박은 채 사정했다. 뜨거운 정액이 자궁 쪽으로 쏟아지는 감각에 여친이 또 한 번 경련했다. 자지를 빼자 하얀 정액이 보지에서 흘러나왔다. 현지 남자가 여친을 돌려 눕히고 그 위에 바로 자신의 자지를 꽂아 넣었다. 이미 헐거워진 보지가 또 다른 자지를 삼켰다. “와, 정액이랑 섞여서 더 미끄럽네. 진짜 걸레 보지야.”
그는 여친의 다리를 어깨에 올리고 거의 접듯이 박아댔다. 한 손으로는 계속 목을 조르고, 다른 손으로는 젖꼭지를 세게 비틀었다. 스팽킹도 잊지 않았다. 여친의 가슴을 연달아 때리며 욕을 퍼부었다. “걸레같은년. 네 남친이 지금 이 영상을 보고 있을 텐데, 이렇게 처음 본 남자 자지에 미쳐서 허리들썩거리는거야?”
여친은 이미 정신이 반쯤 나간 상태로 “네…저는 걸레예요… 더 세게… 목 조르고… 때려주세요… 안에다 싸주세요…” 라고 중얼거렸다.
남자가 다시 목을 한 손으로 강하게 감싸쥐었다. 엄지와 검지가 경동맥을 정확히 누르며 힘을 더했다. 여친의 얼굴이 순식간에 더 붉어지더니, 눈동자가 위로 뒤집히기 시작했다. 입에서는 가느다란 신음이 새어 나오다 곧 막혔다. “으읍… 으…!”
그 상태로 그는 허리를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더 거칠고 깊게 박아댔다. 목조르기가 계속되는 동안 여친의 보지가 갑자기 세차게 경련하기 시작했다. 다리가 활처럼 휘어지고, 발가락이 오그라들며 또 한 번 절정이 터져 나왔다. 애액이 자지 사이로 분출하듯 흘러내렸다.
그런데 그 절정이 끝나는 순간, 여친의 몸이 축 늘어졌다. 눈이 완전히 감기고, 고개가 옆으로 꺾였다. 실신한 것이다.
현지 남자는 목을 조르던 손을 풀고 그 상태를 확인하고도 자지를 빼지 않았다. 오히려 실신한 여친의 허리를 양손으로 꽉 잡고, 힘없이 늘어진 몸을 흔들며 계속 박아댔다. 여친의 입에서는 의식이 없는 채로 침이 줄줄 흘러내렸다. 남자는 여친 보지가 여전히 경련하듯 조여들었다가 풀리기를 반복한다고 했고, 의식 없이, 침을 흘리며, 그저 육체가 박히고 있는 모습이었다.
주인님이 그 광경을 내려다보며 웃었다. “야, 진짜 기절했네. 그래도 보지는 알아서 조이는건가?.”
그는 남자가 박는동안 여친의 뺨을 손바닥으로 세게 때렸다. 짝. 반응이 없자 다시 한 대, 또 한 대. 짝. 짝.
여친의 볼에 빨간 손자국이 나기 시작했다.
세 번째 뺨을 맞았을 때 여친의 눈꺼풀이 살짝 떨렸다. 네 번째 때, 눈이 천천히 떠지며 초점이 없는 상태로 허공을 응시했다. 눈은 떠졋지만 마치 잠에서 깬 직후 이상황을 모르는 것처럼 어떤 반응도 없었다.
그 순간 현지 남자가 다시 목을 조르며 허리를 세차게 움직였다. 여친의 입에서 갑자기 갈라진 신음이 터져 나왔다. “하아아악…! 으으… 주인님…!”
의식이 돌아오자마자 신음이 훨씬 더 크고 처절해졌다. 실신했다가 깨어난 몸이 더 예민해진 탓인지, 자지가 깊게 들어올 때마다 허리를 제멋대로 들썩이며 울음 섞인 소리를 냈다. “아…! 더... 아악!”
현지 남자는 그 말을 듣자마자 다시 목을 강하게 움켜쥐고, 실신에서 깨어난 여친의 보지를 더욱 거칠게 유린했다. 주인님은 여친의 얼굴을 자신의 자지 쪽으로 끌어당겨 입에 강제로 물렸다. “기절하고 와서 더 야하게 짖네. 남친이 이 모습을 직접 보면 얼마나 좋아할까.”
여친은 입에 자지를 문 채로도 신음을 멈추지 못했다. 침과 눈물과 콧물이 뒤범벅이 된 얼굴로, 다시 목이 조여질 때마다 눈이 하얗게 뒤집히며 절정을 반복했다.
현지 남자가 마지막에 깊이 박은 채 사정했다. 또 한 번의 질내사정. 두 남자의 정액이 섞여 보지에서 흘러나와 허벅지를 타고 시트로 스며들었다.
그 상태로 여친을 일으켜 세우더니, 현지 남자가 여친의 얼굴에 자지를 비벼댔다. “입 벌려. 자지에 뭍은 것도 다 핥아먹어.”
여친이 입을 벌리자 자지를 움직여서 청소를 시키더니, 턱을 잡아 강제로 삼키게 했다. 그다음엔 주인님이 다시 여친의 얼굴을 자신의 자지 쪽으로 돌렸다.
다시 주인님의 자지를 빨기 시작한다. “아직 안 끝났어. 얼굴에도 싸줘야지.”
자지 두개 사이에서 여친은 번갈아가며 빨기 시작했다.
그리고 10여분이 지났을때 두놈은 번갈아가며 여친의 얼굴에 정액을 뿌렸다. 이마, 볼, 입술, 턱… 온통 하얀 액체로 범벅이 됐다. 여친은 눈을 감은 채 그 정액을 혀로 핥아 먹으며 신음했다. “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날 밤 영상통화는 거기서 끝났다.
둘째 날 아침. 여친과 주인님이 다시 우리 방으로 돌아왔을 때, 여친의 걸음걸이는 비틀거리고 있었다. 허벅지 사이로 아직 마르지 않은 정액이 흘러내리고 있었고, 목에는 손가락 자국이 남아 있었다. 나는 여친을 끌어안고 물었다. “많이 아팠어?”
여친은 내 어깨에 얼굴을 묻은 채 작게 대답했다. “…아팠는데… 좋았어.”
나는 그 대답을 듣고 여친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확인했다. 아직도 축축하고, 헐거워져 있었다. 두 남자의 정액이 아직 안에서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날 낮에도 우리는 셋이 함께 바다를 보고, 밥을 먹었다. 여친은 내 옆에서 평범한 척 웃었지만, 밤이 되면 다시 주인님과 다른 숙소로 이동했다. 그리고 또 다른 현지 남자를 불러 쓰리썸을 이어갔다.
2박 3일 내내, 낮에는 평범한 연인처럼, 밤에는 완전히 다른 남자들의 정액으로 채워지는 여친을 나는 계속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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