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다니던 사촌 여동생 3
선삽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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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처음 사촌 여동생과 섹스 하던날 난 세번이나 보지에 사정을 했어
몇년전에 오래 만나던 여친과 헤어져 결혼 생각도 없어서 연애 같은거 안했거든
그러니 성욕은 사먹는거로 해결해서 매번 콘돔을 썼는데
몇 년 만에 노콘으로 하니까 너무 좋은거야
그것도 남자 경험 한번밖에 없는 처녀 같은 여자 라서
보지 느낌은 당연히 자지가 녹는거 같이 좋았고
그걸 힘겹게 받아들이는 어린 여자의 반응은 사촌 여동생 한데 이래도 되나 라는 죄책감을 잊게했지
다시 가임기가 될때까지 매일 노콘으로 여동생과 섹스했어
그리곤 위험일이 다가오자 콘돔을 써 봤는데
너무 비교가 될리가 있나...
그래서 피임약을 사서 먹게했고
난 결혼생각 2세 생각도 없어서 불임 수술을 했어
불임수술 하기 전날에는 몇일 동안 못하게 되니까 하루 종일 했지
수술 하면서 주사로 귀두도 약간 키웠어
상처가 아물기 전까지 입으로만 빨아줬는데
보빨 즐기던 동생은 오빠 상처 빨리 아물었으면 좋겠다고 했지
사촌 여동생은 다시 섹스 할수 있게 되던 날 더 커진 귀두 보고 엄청 신기해 했지
힘들게 받아들였지만 더 좋다고 했어
의사가 묶어도 한달에서 두달간은 피임하라고 해서 그동안 여동생은 피임약을 계속 먹었어고
거의 부부처럼 매일 섹스했어
사촌 여동생은 예뻐서 남자애들이 많이 따랐는데
동급생이나 선배들은 군대간 남친때문에 껄떡대지 않았는데
후배 남자 녀석들이 누나 좋아한다며 많이 드리댄다고 했지
어느날 섹스 끝나고
또래 남자 만나서 연애 하고 싶냐고 물어봤더니
그럼 오빠 못 보는데 괜찮아?
왜 못 봐
너 연애 하고 싶으면 해
난 니가 연애 해도 같이 살고 싶다고 했더니
그건 좀 그렇다며
사촌 동생도 지금이 좋다고 연애는 나중에 한다고 했지
그러다 어떤 용기 있는 후배가 공개적으로 사귀자고 했다더군
분위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받아 줬다고 했는데
얼마뒤 그놈이 갑자기 키갈을 해서 못피했다고 하길래
여동생의 입술과 혀를 핥으면서 그놈과의 키스가 어땠냐고 기분을 물어봤지
지금이 더 자극적이고 오빠랑 키스하면 아래까지 젖어 들어
오빠랑은 이러면 안되잖아
안되는 거 하니까 더 좋아
여동생의 그 말을 듣고 바로 바지 벗기고
자지를 보지에 비벼대면서 맞아 우린 이렇게 닿기만 해도 큰일나 하며
자지를 넣었지
그날 하면서 임신 시키고 싶다고 했더니
임신 시켜 오빠 안에다 싸줘 오빠 하며 나한데 매달렸어
여동생도 내가 씨 없는 거 아니까
아기 가지고 싶다며 안에 싸 달라고 하는 게 일상이 됐지
섹스 끝나고 진짜 아기 가지고 싶냐고 물어 본적 있는데
할 수 있으면 임신 시켜 봐
내가 묶은거 풀수도 있어
응 그럼 풀고 나 임신 시켜
안 그럴 거 알기에 도발 하는 거 같았어
그 후배 남자 애와는 몇번 더 키스 했다고 했는데
한달도 안되서 헤어졌지
좋아하는 감정이 없어서 이기도 하고
끈적하고 배덕스러운 키스와 귀두 인테리어 한 자지맛을 본 사촌 여동생은
그녀석과의 키스는 감질맛 밖에 안났다고 했어
혀를 입안에 받아들이고 나서도
내가 거칠게 입안을 휘저으며 자지를 박아대던 생각밖에 안났다고 했지
그 뒤로는 학교 다닐때는 프로포즈 하는 남자애들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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