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까페에서 만난 유부녀 청주 친구
아롱다롱
3
490
1
0
2시간전
친구까페에서 청주 모임이 올라왔길래 그 모임에 참가 신청을 햇다.
청주는 처음 가는 곳이고 그 쪽 친구모임도 첫 참석이였다.
떨리는 마음으로 천안에서 출발을 했고. 청주입구에 도착 청주로 들어 오는 도로는 양 옆으로 나무들이 줄지어 배열되어 있었다.
오늘의 모임 장소는 석화구이집.
참가하는 친구들은 90%가 청주거주하는 애들 그렇게 모임장소에 도착해서 들어갔는데.
한 무리의 사람들이 옹기 종기 모여 있었고. 단 번에 오늘 모임이란 걸 알앗다.
그쪽으로 가서 인사를 하고 내 소개를 햇다.
" 안녕 나 도깨비지훈" 그랬더니 다들 아 도깨비 도깨비 너가 그 도깨비 구나. 이렇게 방겨 줬다.
난 모임에 닉을 도깨비로 쓴다. 워낙 천방지축이고 종잡을수 없는 행동을 해서
그렇게 자리에 앉았다. 남자친구로 9명 여자친구들이 13명.그곳에 부부로 나온 친구들도 있었다.
그렇게 친구들은 석화 구이와 소주와 맥주를 마셨고 한 남자친구가 "술안마셔?" 물어서
" 아 차때문에 차가져 와서" 그렇게 말햇더니 알겠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엿다.
그렇게 그 친구에게서 콜라 한잔을 500cc잔에 받아서 혼자서 콜라를 마셨다.
그렇게 시간이 무르익어 갈 때 한 친구가 여기 끝내고 자기가 하는 술집으로 가자고 햇다.
알고 보니 그 친구는 청주에서 지하에 술집을 하고 잇었고 그 쪽으로 옮기기로 했다.
그 술집은 지하에 있었는데. 규모가 꽤 컷다 안에 노래방기계도 있고
내가 여기서 먹음 단가가 나오냐? 햇더니 그 친구는 니들에게 돈받겟냐 이러면서 종업원에게 술을 가져 오라고 시켰다.
다른 친구들은 노래 하고 술마시고 그렇게 놀앗고 난 자리에 앉아 구경만 햇다.
그 때 꼬맹이라는 친구가 내 옆으로 와서 " 노래도 부르고 놀아" 이렇게 말해서
" 나 음치야 노래 못해 " 이랬더니. ㅋㅋ 웃엇다.그리곤 게속 옆자리에 있었다.
그러다 노래 하나 하게 되엇는데 노래하고 들어오니 그 꼬맹이란 친구가
" 야 너 진짜 노래 못하는 구나 음정 박자가 하나도 안맞아" 그러면 서 ㅋㅋㅋ 웃엇다.
" 야 내가 노래 못한다고 햇잖아 " 그렇게 그꼬맹이와 친해졌고 우리는 그 친구술집에서 나와서 호프집으로 갔다.
아마 집이 다 여기서인지 진짜 죽어라 마시더라. 그렇게 호프집에서 끝나고 콩나물 해장국집에서 국밥 하나 먹고
다들 간다고 인사하고 헤어졋다. 난 차로 가서 천안으로 돌아갈려고 했는데. 저 반대편에서 그 꼬맹이가 손을 흔들엇다.
그리고 소리쳤다" 야 가지말고 그기 있어라" 그래서 뭔일인가 했다.
그렇게 꼬맹이는 길을 건너와서 내 앞에 서더니 그냥 갈려니까 자꾸 걸려서 돌아 왓다고 햇다.
그렇게 둘은 길을 걸으며 이야기를 햇고 시간이 좀 지나고 그 꼬맹이 친구가
" 여기서 자고 갈꺼야?" 라고 물엇다
" 아니 차 있어서 그냥 가면 되는데"
" 아 내일 일해야 돼?"
" 아니 내일 쉬니까 여기 왓겠지"
이런 대화가 이어지다. 작은 술집앞에서 그 꼬맹이가 내손을 끌고 그 술집으로 데리고 들어갓다.
그러고 자리에 앉아서 맥주랑 안주를 시키고
" 나 술 얼마 안마셨거든 나랑 같이 마셔"
" 나 차 몰고 가야 되는데"
" 알아 그래도 마셔 "
" 그렇게 그 꼬맹이친구랑 맥주 두 병을 나눠 마시고 술집에서 나왓다.
그러고는 안쪽으로 들어가니 모텔이 쭉~~ 나왔다.
꼬맹이가 내 손을 잡고 한 모텔로 들어가고 난 질질끌려 들어가게 되엇고
꼬맹이친구가 모텔비를 계산하고 모텔방으로 들어갓다.
그리곤 잠시 침대에 앉아 잇었다. 오늘 처음 봣는데 어색했다.
둘이 잠시 침대에 앉아 있다가 내가 물었다.
" 여기 왜 끌고 왓는데 "
" 남여가 여기 들어 오는거 뭐 때문이겠어 다 그것 때문이지"
" 야 그래도 오늘 처음 봣는데 이러기는 좀 그렇지 않냐?"
" 뭐 어때 처음 보나 자주보나 다를께 뭐있는데 끌리면 가는 거지"
" 그래서 나랑 하자고 지금"
" 응 너랑 하고 싶어서 "
그렇게 말하고 꼬맹이는 씻어러 들어가고 나는 잠시 침대에 누웟다.
그렇게 잇는데 꼬맹이가 욕실에서 나오고 나보고 씻어라고했고 난 씻어러 들어갓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모텔 욕실은 그 안이 다 보인다 그래서 꼬맹이가 그 안에서 뭘하는지 방에서 다 보인다.
진짜 열심히 씻더라 빡 빡~~ 두 번 세 번 그 부위를
뭐 꼬맹이도 침대에서 내가 씻는거 다 봣겠지만
그렇게 씻고 나와서 불을 꺼고 보조등만 켜고 둘이 침대에 누웟다.
꼬맹이가 불껄까? 그러길래 "니 알아서 켜고 싶음 켜고 꺼고 싶음 꺼~"
그랫더니 꼬맹이가 불을 켰다. 환한 방 안에 벌거벗은 둘
꼬맹이는 상체를 일으켜 나의 몸을 하나씩 애무해 갔다.
목덜미 가슴 옆꾸리 그리고 그곳까지 그리곤 나의 성기를 물엇다.
계속 페리를 했고 난 그 모습을 구경하고 있었다.
그렇게 꼬맹이의 페라가 끝나고 꼬맹이가 힘들다고 눕길래 꼬맹이를 애무해 줫다.
천천히 그리고 빠르게 천천히 빠르게 꼬맹이 덩치는 작은데 가슴이 꽤 컷다.D컵 좀 넘어려나?
애무를 하면 할수록 꼬맹이의 허리는 춤을 췃고 꼬맹이는 숨이 넘어가는 소리로 넣어달라고 햇다.
그렇게 꼬맹이의 움부에 나의 성기를 삽입하고 움직이기 시작하고 체위를 바꿔가며 1시간 넘짓 햇다.
꼬맹이의 몸은 땀범벅이엿고 꼬맹이는 다시 샤워를 하러 욕실에 들어갔고 난 냉장고에 음료수를 마셨다.
샤워를 마친 꼬맹이가 옆에 누워 가슴에 기대며 " 너무 좋았어 그리고 너 잘한다."
그리곤 자기 이야기를 했다. 남편은 지금 외국에 나가 있고 아아들도 외국에 잇다고
그래서 애들이 몃살인데 외국에 있어 했더니. 둘다 자기 남편이 조기교육으로 다 미국에 보냇다고 햇다.
미국에 남편 고모가 사는데 그기로 보냈다고
" 그럼 집에 혼자 있는거야?" 햇더니.
" 아니 시부모랑 같이"
" 시부모랑 잇는데 지금 여기 잇어도 돼?"
" 시부모님들은 지금 친척집 잔치에 가셨어 내일 저녁에나 오실꺼야"
" 아 그래 그렇구나 그럼 시부모잇을 땐 모임에 못나오는거고?"
" 뭐 그렇지 나가는걸 싫어 하시니까 "
이런 저런 대화가 이어졋고
" 왜 나랑 할 생각이 든거야?"
" 응 너 오늘 처음 본거 잖아 그리고 넌 다른 지방이고"
" 오늘 온 애들 중에 나 말고 다른 지방 애들 잇었잖아"
" 그 애들은 몇 번을 봣지 그리고 안땡겨서 그 애들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꼬맹이가 내 성기를 잡고 날 보더니
" 안 죽었네 또 해도 되?"
" 응 얼마든지 너 성욕 풀릴 때까지"
" 내 성욕 풀리려면 너 죽을지도 몰라"
" 알앗어 안죽을 정도까지만 해줘그럼"
그렇게 그 꼬맹이랑 밤새 했다 자다 깨고 하고 또 자다 깨고 하고 퇴실 전까지 그렇게.
그 꼬맹이는 뒤로 시부모님들이 어디 멀리 가시는 날이면 항상 나를 찾아 왓다.
청주에서 천안은 그렇게 멀지가 않으니. 차에서도 하기도 하고 모텔에선 기본이고 어떤때는 안성 목장에 갔을 땐 아무도 없는 들판에서 하기도 햇다.
그리고 그 꼬맹이 친구는 이민을 갔지 남편따라 미국으로~~ 잘살고 있을려나!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오리알
길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