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를 원하는 여친8
아스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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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여친은 이미 충분히 그 남자에게 조교되어 있었다. 그 남자의 말 한마디에 무릎을 꿇고, 입만 벌리면 자지를 스스로 받아들이고, 여친은 “창녀” “걸레”라는 말이 떨어지면 보지가 반응하는 상태가 됬다. 낮에는 평범하지만, 밤에는 완전히 다른 남자의 정액으로 채워지는 것이 이제 일상이 되어 있었다.
어느날 쉬는날 새벽 시간, 우리는 그 남자가 알려준 외딴 공중화장실로 향했다.
인적이 드문 고속도로 졸음쉼터에 있는 공중화장실이었다.
거기서 기다리던 남자를 만나서 공중화장실로 들어가자 남자는 여친을 칸 안으로 밀어 넣고 검은 안대를 꺼내더니, 아무 설명도 없이 눈 위에 씌웠다. “오늘은 블라인드 만남.”
여친은 안대가 씌워지자 살짝 몸을 움츠렸지만, 거부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남자는 여친에게 옷을 전부 벗으라고 말했다. 여친은 멈칫하는 행동없이 서스럼없이 입고 있던 옷을 벗기 시작했다.
여친이 옷을 벗고 알몸이 되자 남자는 준비한 테이프로
여친의 손목을 허리뒤로 모으게하고 다리를 m자로 벌리게 한채로 3~4바퀴를 감아 테이프로 묶었다.
그리고 여친 보지안으로 진동 자위기를 하나 밀어넣은채 리모콘 스위치를 켰다.
여친은 진동이 느껴지자마자 금새 몸을 움츠린채 느끼기 시작했지만 목소리는 내지 않았다.
이 일이 있기 몇일전 나는 사전에 남자가 뭘하려는지 알고 있었다. '방치플' 남자가 보내준 야동을 보고 대화하며 걱정스럽게 물었다.
“모르는 남자랑… 위험하지 않아? 혹시 이상한 사람이면 어떡해.”
남자는 여유롭게 웃으며 대답했다. “걱정 마요 모르는 남자여도 미리 말해서 키스랑 스킨십만 할꺼에요." "자지 빨거나 박는 건 안하고 그냥 모르는 남자 손 느끼고, 입 맞추고, 몸 만져보는 정도?.”
그의 목소리는 자신감에 가득 차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이 남자가 여친과 나를 얼마나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지. 흥분 상태가 되면, 결국 우리가 스스로 선을 넘을 거라는 걸 그도 알고 있었다.
그 남자의 손짓에 여친을 혼자 변기칸에 놔둔채로 여친이 벗어둔 옷과 속옷들을 챙겨 나왔다. 남자와 차안에서 누군가가 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벌써 20분이 지나고 있었다.
누가 올까 초조히 기다리다 이젠 돌아가자고 말을 하려던 찰나 화물차 한대가 주차장에 정차했고 남자한명이 내려서 화장실로 가려했다.
같이 차에서 기다리던 그 남자는 차에서 내려 화물차 남자에게 다가가서 한참동안 대화를 나눴다.
기나긴 5분이 지나고 그 남자와 나도 화장실로 들어갔다.
여친이 있던 변기칸을 열자 50대 중반으로 보이는, 체격이 좋고 중년의 무게감이 느껴지는 남자가 함께 있었다.
여친은 안대 때문에 얼굴을 볼 수 없었다. 그저 낮은 숨소리와, 가까이 다가오는 체온, 그리고 약간 거친 손의 감촉만 느낄 수 있었다.
50대 남자는 손으로 여친의 보지에 넣어뒀던 진동기를 꺼내 클리에 대고서 보지를 빨고 있었다. 여친은 우리가 같이 들어온지는 모를터였고 혹시나 소리가 새어나갈까 입술을 깨문채로 남자의 혀가 움직일때마다 몸을 움찔거리며 느끼고 있었다.
한참 보지를 빨던 남자는 바로 여친의 턱을 들어 올리고 입을 맞췄다. 깊게, 혀를 밀어 넣는 키스. 여친은 처음엔 몸을 굳혔지만, 곧 습관처럼 입을 벌리고 혀를 받아들였다. 손이 여친의 허리를 감싸고, 천천히 엉덩이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나는 좁은 칸 밖에서 그 광경을 지켜봤다. 안대를 한 채 처음 보는 50대 남자에게 보빨과 키스를 당하고, 몸을 만져지는 여친.
남자의 손이 여친의 젖꼭지를 비틀었다.
여친이 작게 신음을 흘리자, 남자는 다른 손으로 여친의 손에 묶여있던 테이프를 벗겨낸채 자신의 바지로 가져갔다.
이미 단단하게 발기한 자지가 천 위로 느껴졌다.
여친은 머뭇거리다, 스스로 남자의 바지를 내리고 그 자지를 손으로 감싸쥐었다.
그리고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50대 남자는 여친의 귀에 입을 대고 말했다.
“더 빨리."
여친은 그 말에 허리를 살짝 비틀며 손의 속도를 올렸다. 여친의 손동작과 동시에 남자가 여친의 보지속에 손가락을 집어넣자, 여친이 허리를 들썩였다. “하아…”
나는 침을 삼켰다.
여친의 주인님은 나를 보며 입꼬리를 올렸다.
50대 남자는 여친의 허리를 약간 숙이게 하고, 자신의 자지를 여친의 입술에 갖다 댔다.
“핥아봐."
여친은 잠시 망설이다가, 혀를 내밀어 귀두를 핥기 시작했다. 천천히, 조심스럽게. 그러다 입을 벌리고 자지를 받아들였다. 안대를 한 채, 본 적도 없고 앞으로도 볼 수 없는 50대 남자의 자지를 빨고 있었다. 침이 흘러내리고, 신음이 새어 나왔다. 남자는 여친의 머리를 잡고 조금씩 깊이를 더했다.
주인님이 내 귀에 속삭였다. “봤지?" 결국 자기 스스로 빠는거 내가 말했잖아. "나는 키스랑 스킨십만 할꺼라고.”
나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이미 여친은 스스로 더 깊이 자지를 목구멍으로 삼키고 있었다.
한참 여친의 입을 즐기던 남자는 m자로 묶어둔 여친의 다리를 조금 더 벌리고, 자지를 보지 입구에 갖다 댔다. 그리고 천천히 문지르기만 했다.
나는 노콘인 남자가 혹시라도 보지에 삽입하진 않을까 숨죽이며 보고 있었다.
남자가 여친에게 물었다.
“안에 넣을까?
아니면 여기까지만?”
여친은 숨을 헐떡이며 대답했다. “…넣어주세요…”
그 순간, 여친의 주인님이 나를 바라봤다. 이미 여친의 대답을 알고 있었지만 다시 지켜봤다.
남자는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노콘 자지를 밀어 넣었다. 남자의 자지는 길이는 보통인듯 했지만 꽤나 굵어 보였다.
남자의 자지가 여친 보지안으로 모습을 감추자 여친은 허리를 들며 신음을 흘렸다. “아…! 천천히...가득 차요…”
본 적도 없는 50대 남자의 자지가 여친의 보지를 채우고 있었다. 안대 때문에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고, 그저 뜨거운 육체만 느껴지는 상태. 남자는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여친은 다리와 허벅지가 묶여 있는채로 벌린상태로, 남자의 허리움직임에 맞춰 들썩였다. 우리 그 누구도 모르는 남자에게 보지를 내어주고 있었다.
남자는 여친의 허리를 뒤에서 감은채 박다가 높이가 불편했는지 여친 다리에 묶인 테이프로 풀어버렸다.
테이프를 풀어주고는 50대 남자는 변기칸에 앉은채 여친을 끌어당겼다.
여친은 무엇을 해야할지 아는듯 조용히 남자 위에 올라타더니 스스로 몸을 열었다.
얼굴도 모르는 50대 남자 위에 올라탄 여친은, 안대를 한 채 자신의 가슴을 양손으로 주무르기 시작했다. 핑크빛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비틀고 당기면서, 허리를 앞뒤로 크게 흔들었다. 여성상위. 자지가 깊게 박힐 때마다 여친의 입에서 참지 못한 신음이 터져 나왔다. “하아… 아… 깊어… …!”
그녀는 점점 더 적극적으로 변해갔다. 허리를 좌우로 돌리며 자지를 구석구석 문지르고, 가끔은 완전히 빼었다가 다시 한 번에 앉아버렸다. 남자가 여친의 가슴을 세게 움켜쥐며 젖꼭지를 스스로 비틀 때마다 더 빨리 허리를 흔들었다. 남자는 여친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 아래에서 받아쳤다. “아, 이 년 진짜 미치겠네." 얼굴도 모르는 아저씨 자지 위에서 자기 가슴 만지면서 이렇게 흔들어?”
여친은 그 말에 대답없이 더 빠르게 허리를 움직였다.
여친 입에서는 침이 흘러내리고, 아까랑 다르게 여친의 신음이 화장실 칸 안에 울려 퍼졌다.
남자는 여친을 끌어안아 일어세운 뒤, 벽으로 밀어붙였다. 여친의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채 아래에서 거칠게 박아대기 시작했다. 여친은 스스로 다리를 더 벌리고, 남자의 허리를 발뒤꿈치로 감아 당겼다. “아악…! 거기…! 더 깊이…!”
그녀는 이제 완전히 주도적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남자의 손을 자신의 가슴으로 가져가 주무르게 시키고, 입을 맞춰 혀를 깊게 밀어 넣으며 허리를 맞받아쳤다. 안대 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오직 감각만으로 50대 남자의 자지를 탐하고 있었다.
그 자세로 몇분간 더 박던 남자는 쌀것 같다며 박아대던 자지를 빼내려 했지만 여친은 남자를 끌어안은채 한쪽 다리로 남자의 허리를 계속 감고 있었다.
남자는 결국 여친에 의해 잔뜩 밀착한채로 여친의 자궁 깊숙이 사정했다.
뜨거운 정액이 쏟아지는 순간 여친은 허리를 크게 떨며 절정을 맞았다.
여친이 절정을 맞이하고나서야 풀려난 남자는 여친에게 키스를 하다가 자지를 빼냈다.
걸쭉하고 농도진한 하얀 액체가 여친의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렸다.
여친은 그 상태에서도 평소하듯이 무릎을 꿇고, 자지에 남은 정액을 혀로 깨끗이 핥아 먹었다. 남자의 자지 뿌리부터 기둥 그리고 귀두순서로 꼼꼼히 혀를 내밀어 핥아 먹었다. 그 모습은 너무나 야했고 50대 남자가 화장실을 떠난뒤 여친의 주인님은 만족스럽게 웃으며 내 어깨를 두드렸다.
그 두드림에 곧바로 여친의 안대를 벗겨내고 이미 절정을 맞이한 여친을 둘이서 돌려박기 시작했다.
그리고 여친의 얼굴에 나란히 사정을 했다.
남자 둘을 곧바로 상대한 여친은 얼굴에 정액을 뒤짚어쓴채 변기 커버에 기대어 주저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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