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교회 다닐때 여름 수영장에서 미인 누나의 추억
zxcv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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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제가 중.고등학교때 모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때 여름이라 수영장을 교회에서 잡았더라구요 시골 팬션 + 수영장 그래서 저는 거기 물놀이를 하로 갔죠. 근대 여기서 황금색 수영복을 입은 배우 서현진을 닮은 누나가 나와요(수영복이 그 ㅂ라 ㅍ티같이 생긴거) 저는중딩 그누나는 고딩 와 하얀 피부 에 얄록한 허리 몸매도좋아서 남자들 한태 인기 폭팔했던 누나 저는 그때 한참 발정난 숫퇘지라 .. 일부로 수영장 들어가서 그누나 주변에 맴돌았죠.. 물귀신이다 누나 하며 물속에서 누나 발목도 잡아보고 물장난 치다 그누나 ㅂ지 (여자 중요부위에 손도 대였는대) 와 그걸20년이 지난 아직도 잊지 못하겠음.. 그누나도 모른척한건지 물속에서의 마찰 때문에 못느낀건지.. 진짜 부드러운게 느껴졌음.. 그러다 내 ㄸ똘이가 서버림.. 물속에서 사람들 많코하니 티는 안나는대 그상태로 누나 뒤로 갔다가 누나 ㅇ덩이에 몇번대이고 그러다 못참겠어서 화장실가서 ㅈ액 배출 해버렸음.. 그 아마 누나도 모른척하고 정색 안한거 보면 즐긴거겠지? 다른분들 사연 눈탱이 치다 갑자기 생각나서 써봅니다. 요글레 그 서현진 닮은 그누나 소식 들으니 결혼했고 , 간호사로 일한다고 하더라구요..ㅇㅡㅇ 글쓰는 재주가 없어 .. 짧게 올려봅니다 그시절 추억을.. 아 비스무리한 수영복 인터넷에서 찾았는대 그 누나도 자기가 이뻐서 남자들 한태 인기 많타는걸 알아서 그랬는지 고3 졸업반이라 그랬는지 과감한 수영복을 입고 나왔음. 사진참고 이게 그건 아니고 비슷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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