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 많은 대학 팀플년 사귄 썰
holyn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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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한참 어리고 숙기 없을 때 만난 여친이엇음
대학 팀플하다 같은 조여서 자만추한 케이슨데
지금 생각해보면 생긴 것과 다르게 걸레엿던 것 같아
생긴건 문채원상인데 화장을 못해서 디버프가 좀 잇엇어 오히려 생얼이 난 맘에 들엇음 ㅋㅋㅋ
가슴은 75b정도에 애교뱃살 좀 잇고
벅지는 탄력 잇어서 돌핀팬츠 입히고 자취방 골목 돌아다니면
동네 할배들이 대놓고 미소지으며 시선강간 많이 햇엇음
그 때는 페미강점기 이전이라 아재들 대놓고 ㅈㄴ 쳐다봣지
여친이 동네 호프집 알바하면 아재 ㅅㄲ들 아갈로 성희롱 한다고 하소연 하던 것도 생각나네
여튼 얘는 내가 맘에 꽤나 들어서 첨에 일부러 안대줫다고 나중에 알려주더라
적당히 잘 구슬려서 처음 술 마신날 텔 데려갓으면 보픈햇을거라고 하는데 내가 쑥맥이라 스윗한남 행세를 햇엇나봄
결국 1주일 정도 지나서 처음으로 모텔 가게 됏는데
이년 상의를 벗기니 갈비살 밑에 문신이 하나 잇더라고
얘기를 들어보니 해외 인플루언서 타투이스트가 잇는데 이나라 저나라 투어하면서 몇명씩만 초대해서 타투해주는데 자기가 당첨되서 햇다고 자랑햇엇음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그놈한테 타투도 받고 좆물도 받고 햇엇던 것 같아 그러지 않는 이상 유명한 양키놈이 공짜로 한녀 타투 해주겟나
문신에서 환상이 깨져서 시무룩 햇엇는데 물이나 빼자하고 아래를 만져보니 걸레라고 확신한게
팬티가 축축하게 젖어 있고 흰색 냉이 묻어 나오더라
그때는 나도 짐승인게 성욕에 뇌가 절여져서 그것도 매번 다 빨아먹고 좋다고 섹스햇지
이때까지만 해도 여자경험이 별로 없어서 섹스할 때 예열이 필요한지도 몰랏어
얘는 걍 내가 하고싶을 때 바지 내려서 박으면 쑥 들어가고
지도 좆 들어오면 정신 못차리고 즐기는 애엿거든
남상으로 박다가 문신 보일 때마다 좀 깨가지고 꼬무룩 해졋는데 이년이 입으로 다시 세워주고 여상으로 박다가 사정햇음
허리를 오피년마냥 잘 돌려서 금방 사정햇는데
싸기 전에 말도 안햇는데 싸는 줄 어케 알고 지가 빼더라 ㅋㅋㅋ 그러고 내 위로 올라와서 입으로 청소까지
야동에서 흔히 잇는 루틴이니 이것도 당연한건 줄 알앗는데 다른 애들 사귀어보니 걍 전남친 작품이더라고 ㅋㅋㅋㅋ
꽤 오래 사귀면서 즐겻는데 다른 에피소드들도 시간 될 때 풀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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