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본남자 자지 빨아준썰
미니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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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방 정리하다가 옛날 폰이 갑자기 나와서 생각나서 쓰는썰..
20대 초반에 남자친구랑 크게 싸우고 친구들이랑 술을 진짜진짜 얼마나 마셨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마셨음
다마시고 나가니까 2시? 조금 넘은거같은데, 친구들은 다 따로 갔고, 나는 택시타고 가려고 길가에서 택시를잡는데 너무 안잡히고, 정신은 너무없고해서 길가에 앉아서 택시지나가나 고개만 까딱거리면서 보고있었음
그러고있는데 갑자기 그냥 차가 한대 내앞에서더니 어디까지 가냐고 물어봐서 그떄 살던 지역을 말하니까 태워주겠다고 타라고했음
지금 생각하면 무슨생각인지 무슨용긴지 모르겠는데 아마 너무어릴때고 술도 많이 취했을때라서 그냥 아무생각 없이 고맙다고 하고 탔음.
한 30분정도 걸리는거리였는데.. 자꾸 내 손을잡는데 내가 자꾸미니까 내 허벅지에 손올리고 그랬는데.. 그냥 헤롱헤롱하고있었던거같음
그냥 그렇게 몇마디 이야기하면서 집에 거의 다왔는데, 집앞으로 안가고 집에서 가까운 초등학교 주차장으로 들어가더니 내손을 잡고
"남자가 왜 여자 태우는지는 알고 탄거지?" 라고하는데 그냥 어쩔줄모르고 고개만 끄덕끄덕하니까 날데리고 둘이 차 뒷자리에 앉았음.
그러고는 나를 잡아끌고 키스하려고하길래 혀들어오려고할때 입 꽉물고 고개 도리도리저으면서 싫어어..하니까 그럼 손으로 라도 해달라면서 바지내리고 내손을 자지에대고 문지르는데 이게뭐지뭐지하면서 정신없어서 그냥 손으로 잡고 흔들어줬음.
근데 내가 잘못했는지.. 그사람이 이상한건지 자지가 물렁하기만하고 ㅜ 잘 안서는거임. 그러니까 그사람이 그럼 가슴만 만져도되냐고해서 그냥 끄덕끄덕했음.
자지는그냥 한손으로 주물주물하구잇구 그사람이 옷위로 내 가슴을 주무르다가 옷속으로와서 가슴을 주무르는데, 주무를땐 별 느낌크게없었는데 갑자기 내 젖꼭지를 살짝 꼬집은상태로 손톱으로 젖꼭지를 긁어주니까 나도모르게 내입에서 아읏.... 이런 ㅜ 느낌의 신음소리가 나왔나봄... 그러니까 그사람이 "여기 기분좋아하나봐 ㅎㅎㅎ?" 하면서 계속 젖꼭지 자극하는데 나도모르게 그사람한테 반쯤 쓰러지듯 안기듯 기대서 자지 흔들면서 "아 언제끝나요 ㅠ" 하니까 빨리 끝내고 싶으면 입으로 해달라고하는거임
사실 내가 펠라에 그렇게 거부감이잇는것도아니고 .. 젖꼭지 계속 만져주니까 나도좀 꼴렸는지.. 의자 아래에 무릎꾸겨넣어서 앉아서 자지를 입에 살짝 넣었음.. 그러니까 그사람도 막 신음소리 좀 내기시작하길래.. 나도 좀꼴려서 자지 끝까지 입에넣고 빨아주니까 갑자기 자지가 완전 딱딱해지고 커져서 2/3? 정도 까지밖에 입에안들어가기 시작했음...
그래서 손으로 자지 기둥..? 흔들면서 혀끝으로 자지 갈라진데..? 끝을 핥아주는데 그건 별로라고 그냥 빨아달라해서 그냥 입에넣고 위아래로 움직였음. 그렇게 하고있으니까 갑자기 남자가 아래좀 핥아달라고해서 알..? 을 입에 살짝 넣고 빨고 핥고하니까 자기가 손으로 기둥을 흔들고있었음.
그렇게 흔들다가 갑지기 다시 빨라며 내머리를 자기 손으로잡아서 자지를 내입에 밀어넣고 자기가 허리를 흔들어서 내 입안에 박는데 갑자기 목구멍안에 들어와서 켁켁하면서 빼려고 밀어내는데 손으로 내 뒷머리를 누르면서 박는거임. 그렇게 깊게들어온건 처음이고 막 목구멍 뒤까지 들어오는느낌이고 토할거같아서 밀어내는데 안밀어내지고 정신없고 죽을거같은데 그러다가 내 입안에다가 사정을 하고 뻈는데
너무 정신없고 힘들고 토할거같아서 그사람 자지..?팬티..? 위에 으웩 하면서 정액이랑 위액올라온거 다 토해냈음. 그러고 헐떡이고 있으니까 어떻게 처리한건지 뭐 대충닦은거지 다시 바지입고 나 쓰다듬어주면서 고맙다고하고 다시 나 태워서 집앞까지 데려다줬음...
그리고 내리기전에 내 핸드폰에 자기 번호 찍어서 혹시 또 볼생각있으면 연락하라고 하고 갔는데..
당연히 다시 연락안했고... 오늘 핸드폰에 번호 남아있는거보니까 그 사람은 잘살고있을지 쫌궁금해졌음...
항상 썰을 쓰면 어떻게 마무리해야할지모르겟음 ㅜ
그래도 나름열심히썼으니까 재밋게봐줬으면좋겠다 뭔가 사진도 올리고싶은데 여긴 사진올리면 항상짤려서 그냥 패쓰.....
야한말 댓글로달아줘도 좋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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