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남 경험담
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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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제작년에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여름 휴가철에 집에서 할일없이 스마트폰으로
이것저것 인터넷 서핑과 랜덤채팅어플을 보며
시간을 보내던중 ㅈㅊ이라는 어플에서
" 40대 테크닉 좋은 ㅊㄷㄴ을 찾습니다 " 라는
토크글을 보게되었습니다
예전 ㅅㄹㄴ 시절부터 이미 초대남으로
활동을 잠시 해보았던 경험과 평소 잠자리 스킬 역시
나쁘지않다는 소리를 들어왔던 저였기에
바로 쪽지에 제 소개와 나이 그리고 신체사이즈와
ㅈㅈ 사이즈를 적어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전 올해 43살입니다
쪽지를 보내고서 얼마지나지않아 그 부부에게
답이왔습니다 초대남 경험은 있냐 테크닉은 좋냐
올해41살 ( 제작년기준 ) 이 맞는거냐
이것저것 물어보시길래 솔직하게 다 답변을 해드렸지요
본인들은 올해 44살이된 동갑내기 부부이고
본인이랑 자기 와이프랑은 자영업을 하고
와이프 스펙은 161 54 c컵 통통한체형에
꽤 이쁘장한 외모라고 보면 후회는 안할꺼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보빨을 해주는걸
엄청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그간 오랜 결혼생활로 무료해진 관계를 좀 바꿔보고자
초대남 이벤트를 종종 하고 있는중이라고 했습니다
사는곳은 충북음성이라고 했구요
제가 사는곳은 천안이라고 하니까 조건만 맞으면
본인들이 천안으로 와도 상관없다고 하더군요
그후 몇가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제가 마음에 드건지 내일밤 금요일 저녁에
천안으로 와서 숙소를 잡구서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혹시 잘아는 숙소가있으면 추천해주라고
그쪽으로 방을잡겠다고 해서
마침 제가 사는동네에 있는 시외곽쪽에있고
새로 리모델링해서 깔끔한 모텔을 추천해드렸더니
거기로 숙소를 정할테니 내일밤 10시쯤 넘어오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약속을 정하고나서 드디어 다음날
저녁에 두분이 먼저 입실한다음 저에게
문xxx 모텔 2xx호로 오세요 라는 쪽지가왔고
저는 집에서 미리 꼼꼼하게 샤워를 한후
깔끔한복장으로 옷을 입은후 알려준 모텔로
향하였습니다 카운터에는 다행히 아무도없어서
별다른 제지없이 바로 엘베를타고선
2층으로 올라갔지요 2xx호 앞에서 벨을 누르니까
" 문열어놨어요 그냥 들어오세요 " 라며
쪽지를 보내더군요 그래서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문을 닫구서 중간문을 여는데
남편분은 다리를 벌린채로 침대에 등을 대고서 앉아있었고
아내분은 쫙벌어진 남편분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묻고서
입으로 열심히 빨고있는중이였습니다
꽤 오래전부터 부부가 몸을 섞은건지
방 온도가 두분의 체온때문에 후끈후끈하더군요
방에 들어선 저를 본 남편분께서 씻고 온거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대답하니까 " 그럼 바로 옷벗고 와이프
보지부터 빨아주면 된다고 " 해서
시키는대로 옷을 벗은다음 엎드리고있는
와이프 다리를 벌린다음 그밑으로 들어가서
반듯이 누운상태에서 와이프분 보지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흥분을 많이 한건지 보지가 흥건하게
젖어있더군요 클리를 혀로 핧을때마다
움찔, 움찔, 거리는데 제 자지도 이미 빳빳하게
힘이들어가서 껄떡껄떡 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보지를 개걸스럽게 빨아먹고있는데
갑자기 남편분께서 " 동생꺼 좃도 좀 맛보고싶지 않냐고 "
하신후 일어나면서 와이프 얼굴을 제 좃있는곳으로
가져다 대주더군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69자세로
한참을 더 빨았습니다 솔직히 69자세때
와이프분 입보지 실력때문에 쌀뻔한걸
간신히 참았어요 진짜 오럴 실력이 ㄷㄷㄷ
그렇게 한참동안 서로가 서로의 성기를 입으로
애무하다가 제가 먼저 와이프분을 눕힌다음
콘돔을 끼구서 삽입을하려고 하는데
와이프분이 제귀에다가 속삭이더군요
" 콘돔끼지말구 그냥 넣어줘 "
나중에 들은이야기로는 콘돔을 끼면
이질감때문에 물이말라서 아프더랍니다
그래서 저한테도 그냥 노콘으로 해도된다고
한거 같습니다
그렇게해서 노콘으로 와이프분 다리를 벌린다음
제 자지를 스무스하게 집어넣었습니다
이미 보빨을 한참동안해서 그런지
흥건하게 젖어있던 보지속은 제 자지가 들락거릴때마다
질척질척한 소리를 내며 저를 더 흥분시키더군요
뒤에서는 남편이 본인 폰으로 관계를 갖는
저와 자기 와이프를 찍고있었어요
그렇게 한 10~15분정도 박다가
쌓여있던 사정감이 한계치가 되버려서
제가 쌀거같다고 하니까 "아직 안돼" 라며
와이프분이 절 눕힌다음 제위로 올라오더군요
그리고선 자기가 느낄때 까진 절대로 싸면 안된다고
하면서 본인 손으로 제 자지를 잡구서
보지속으로 깊숙히 집어넣고나서 미친듯이
앞뒤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가뜩이나 곧 사정할거같았던 저였는데
와이프분이 흥분을 해서 미친듯이 제 위에서
허리를 앞뒤 좌우로 돌려가면서 움직여버리니까
저는 이를 꽉깨물고서 싸지않으려고
발버둥을 칠수밖에없었습니다 ㄷㄷ
진짜 이때는 제 자지가 뿌리채 뽑혀나가는 느낌이였네요
그렇게 대략5분에서 10분정도 하다가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 쌀거같아요 잠깐만요 "
일단 질내 사정하는게 협의가 안된상황이였기도 했고
예의상 처음봤는데 질내사정을 한다는건
정말 아닌거같아서 와이프분을 떨쳐내려고 했는데
너무 흥분을한건지 제말은 무시한채
더 빠르게 본인 허리를 앞뒤로 마구 비비더군요
결국 얼마 못참고 보지안에다가 전부 다 싸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사정을하고있는 와중에도
계속 허리를 움직이더라구요
나중에 끝나고서 제 자지를 보니까 정액이 하얗게
흘려내려서 묻은상태로 거품같이되버렸더라는..
그렇게 관계를 끝내고서 욕실에가서 샤워를 하고서
나오려는데 아~~! 하구서 와이프분 신음소리가
제 귀에 들리더군요 나와서보니까
와이프분이 엎드린채로 남편분한테 박히고 계시더라구요
제가 조용히 옷을입구서 나가려고 하는데
남편분께서 " 수고했어 동생 " 다음에 또 기회되면
연락줄께!! 이러시더군요 그래서 네 형님 좋은시간
보내세요~! 하고선 나왔습니다
[ 사진은 남편분이 본인이 찍은 영상
한부분 캡쳐한거 저한테 기념으로 간직하라고
보내주신거구
음성파일은 제가 방에 들어가기전 미리 켜놓고서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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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ajshhqb143
허걱덕덕
힘쌘남자
강철빤쓰찢어버려
부랄이대물
나이젤
DJ시민
나즈막이
부글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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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