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옆부서 유부녀 팀장 먹은 썰
지비팔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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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벌써 딱 10년 전 일이네.
나는 여자친구와 막 헤어진 상태였고
오며가며 인사만 하던 옆부서 팀장과 업무 때문에 몇일정도 같이 협업하게 됐었다.
남직원들 사이에서 유부녀인데도 제일 괜찮은 여직원으로 꼽히던 사람이라
나로써는 업무 효율이 굉장히 좋았다ㅋㅋㅋㅋ
나이는 정확히 나보다 7살이 많았다. 솔직히 나이 듣고 굉장히 놀랬다.
내가 30대 초반이었으니 팀장은 그 당시 30대 후반이었지.
30대 후반이라 하더라도 애기도 없었고 굉장히 하얀 피부와 동안을 가지고 있었기에
누가 봐도 30대 후반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키는 165정도에 몸무게는 50키로 중반 정도됐을 거다.
외모가 도도해 보여서 까칠할 줄 알았는데 막상 대화를 해보니 굉장히 잘 웃고 살가운 성격이었다.
업무 외적인 대화도 해가며 이것저것 정보를 수집해본 결과,
결혼식은 올리지 않고 혼인신고만 하고 살다가 현재 별거 중이라고 했다.
32평 아파트에서 혼자 강아지와 지내고 있었고 별거 한지는 3개월 가량 됐다고.
업무로 인해 같이 야근도 하고 외근도 다니며 붙어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사석에서는 누나가 되었고 자연스레 밥도 먹고 술도 마시게 되었지.
어느 날 밤늦게 야근을 마치고 회사 근처에서 고기를 먹고 어쩌다보니
반주로 소주를 마시게 되었고 집이 회사 근처인 누나가
동네라 담배 피는 거 들키면 안된다고 집에 가서 같이 담배 한대 피고 가라는 거다.
그렇게 별 다른 뜻과 생각없이 누나 집에 들어가게 되었다.
베란다에서 함께 담배를 피며
누나 담배 피는 거 전혀 몰랐다며 놀라니 술 마시면 한대 씩 핀다고 했다.
이리저리 집 구경을 시켜주더니 술도 마셨는데 대리 부르기 좀 그러면 자고 가란다.
어차피 올 사람도 없고 내 집이고 방도 남으니 편하게 하란다.
마침 금요일이라 뭐..... 그러겠다 했는데 속옷도 없고 칫솔도 없는데......
했더니 새 칫솔을 하나 꺼내주며 남자놈이 무슨 속옷 타령이냐며
찝찝하면 세탁기 돌려줄테니 벗으라고 하는 바람에 손사레를 쳤다.
누나는 안방에서 자라며 침대를 내어 주었는데 킹사이즈 침대라 엄청 컸고
아니 그래도 어떻게 주인침대를 뺏냐며 거실 쇼파에서 자겠다고 했더니
내 팔을 잡아 끌고 침대에 눕혀버리는 바람에 몸 싸움을 좀 했다.
그럼 누나도 여기서 자면 되겠다고 했더니 너무나 자연스레 알았다고 하는게 아닌가?
뭐지 이거... 싶으면서도 일단 잠을 청하려고 눈을 감았는데
잠이 올리가 있나?
그렇게 1시간... 2시간이 지나고 새벽 3시 쯤 됐을 무렵
누나는 나를 등진 채로 돌아누워있었는데 슬그머니 팔로 누나를 감쌌다.
가만히 있는 누나.
숨소리를 들어보니 잠이 든게 확실했다.
그렇게 누나 팔뚝에 내 팔을 얹어 놓은 어정쩡한 상태였는데
누나가 몸을 돌려 똑바로 눕는 것이다.
자연스레 내 팔은 누나 가슴을 누르게 되는 꼴이 되었고
감촉이 예상과는 전혀 달랐다.
브라가 없다!!!
폭신폭신 몰캉몰캉한 느낌...
어.....?
누나는 새근새근 숨소리를 내며 잠들어 있었다.
서서히 반응이 오는 게 아니라 그냥 빡!!!! 하고 풀발해버렸다.
팔을 슬쩍 당겨 손을 누나의 오른 가슴 위에 살포시 얹었다.
누워있다보니 손에 가득차고도 조금 남는 크기의 부드러운 누나의 가슴.
아주 조금씩 다섯 손가락에 힘을 주기 시작했다.
정말 부드럽게 천천히 가슴을 마사지 하듯 주무르기 시작했다.
새근새근 하던 누나의 규칙적인 숨소리가 사라졌다.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누나는 잠에서 깼다.
조금 더 과감하게 검지와 중지사이에 젖꼭지를 끼워놓고 계속 부드럽게 주물렀다.
누나는 규칙적이던 숨소리가 조금씩 빨라지며 중간 중간 힘이 들어간 날숨이 나오기 시작했다.
나는 본격적으로 젖꼭지를 공략하기 시작했다.
근처를 빙빙 돌리다가 슬쩍 젖꼭지를 터치하며 안달나게 만들었더니
이젠 움찔거리기 시작한 누나.
눈을 절대 뜨지 않고 있었고 엄지와 검지로 젖꼭지를 비벼주니
나지막하게 신음이 터졌다.
누나는 내 젖꼭지를 돌려가며 천천히 만져주기 시작했다.
내 성감대를 어찌알고......
나는 손을 내려 팬티 위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누나는 꾹꾹 눌러참는 듯 보였지만 자꾸만 새어나오는 신음에 나도 극도의 흥분상태에 이르렀다.
팬티를 벗기지 않은 채로 팬티 속에 손을 넣어
클리토리스를 공략하려 했는데
이미 팬티가 축축하다 못해 대 홍수가 나 있었다.
아마 남자맛을 못본지 꽤 됐을 거라 엄청 하고 싶었겠구나 했다.
그렇게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스치듯 살살 문질러주니 그냥 신음이 터져나왔다.
그리고 누나의 손도 나의 팬티 속으로 들어왔고 흔들어주기 시작했다.
나는 천천히 속도를 올려 점점 빠르게 클리토리스에 자극을 주니 누나의 허리가 꺾이기 시작했다.
한참을 손으로 비벼주다가 팬티가 걸리적거려 벗겨버리고
중지 손가락을 보지 속에 쑤욱 넣었다.
헉 하더니 엄청난 신음과 함께 나의 아랫도리를 잡고 있던 손이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물이 나오다 못해 철철 넘쳐 흐르는 느낌이었다.
손으로 계속 피스톤질을 해주다가 팔이 좀 아파 잠시 손을 뺐는데
누나가 처음으로 말을 꺼냈다.
"나.... 이걸로 해주면 안되....?"
나도 터질 듯 커져버린 나의 아랫도리를 붙잡고 누나 위로 올라가
양다리를 들어올려 보지속으로 밀어넣었다.
와... 30대 후반? 10대 후반이라고 해도 될만큼 꽉 조여지는 누나의 보지.
누나의 터질듯한 신음소리와 출렁이는 C컵 가슴, 꽉 조이는 보지.
얼마가지 않아 사정감이 몰려왔다.
이대로 끝낼 수 없어서 펌프질을 멈추고 침대에 눕고 누나를 위로 올렸다.
창밖에 어슴프레 들어오는 빛에 누나의 흔들리는 젖가슴이 너무 자극적이었고
누나는 역시 연륜이 있어서 그런지 허리를 돌리는 스킬이 기가 막혔다.
빠르게 앞뒤로 흔들다가 빙글빙글 돌리고 위아래로 방아를 찧다가
다시 빠르게 흔들더니 배 위에서 뜨끈한게 느껴진다.
그러더니 동작을 멈추고 얼굴을 가리며 어떡해! 외마디 비명을 지르더니
내 위로 엎어진다.
시오후키.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가봐 어떡해 창피해.........."
괜찮다며 다독이고 다시 정상위로 바꾸어 펌프질을 시작했고
누나는 또 다시 괴성에 가까운 신음을 내 뱉기 시작했다.
얼마가지 않아 사정감이 몰려왔고 그대로 누나의 배 위로 사정을 했다.
나도 오랜만이었기에 누나의 이마까지 튀어버린 나의 새끼들...
화장실로 뛰어가서 휴지를 가져와 미안하다며 구석구석 닦아줬다.
누나는 화장실에 쭈구리고 앉아 보지를 씻었고 그 모습도 굉장히 자극적이었다.
같이 베란다에서 담배 한대 피며.
"누나 진짜 오랜만이었나보네? 얼마만에 한거야?"
"응, 2년 만인거 같은데.. 너... 잠만 잔다더니 혼날래?"
"뭐 누나도 실컷 즐겨놓고 뭐래?"
"잘 자던 사람 건드려 놓고 이놈아. 니가 안건드렸드면 잘 자고 일어났을 거야!!"
"근데.... 누나 원래 그렇게... 잘 싸???"
"나 싼거 처음이야ㅠㅠ 이거 오줌인가봐ㅠㅠ"
그렇게 광란의 밤이 지나가고
그 후로 누나는 얼마가지 않아 이혼했고
회사에서는 철저히 팀장님 호칭 불러가며 모르는 척하다가
주말마다 누나 집에 가서 신나게 떡치고 지냈다.
그러다 누나가 나에게 감정이 깊어졌는지 조금씩 집착을 보여서
내가 선을 그었고 그 뒤로 누나도 체념을 했는지 다른 남자 만나서 새 시집 갔다.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고 있고 애기 낳고 잘 살고 있다.
이번 썰은 이렇게 끝!
이 회사 다니면서 이 누나 말고 또 신입 여직원 먹은 썰도 곧 풀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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