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 5
삼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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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약간 지적으로는 모자라는, 그래서 더욱 사랑스러운
로스엔젤레스에 아이들을 공부시키러 온 여자 이야기 연속...
이 여자를 내 차에 태우면 일단 내 자지를 꺼내 놓아야 했다.
그러면 자지를 몇번 훑어 내리다가 비틀고 심지어는 중간을 꺾는다.
너무 거칠게 놀다가 자지가 부러지는 위험이 있는데 좀 불안했다.
그 다음에는 바지와 팬티를 완전히 내리게 하고 불알을 노출 시켜서 불알에 자기 손톱을 박아 넣는다.
이런 고문 같은 거친 애무가 심해질 때면 내가 하는 말.
"이 불알 두고 두고 가지고 놀아야 하니까 깨뜨리지만 말라고.."
새끼손가락을 요도에 넣는 것도 이 여자가 좋아하는 것이었다.
사실 위험한 짓이다. 요도가 찢어지면 여간해서 아물지 않는다.
두어번 요도가 찢어져 피가 난 적도 있는데 이 여자는 그때마다 피를 핥고 요도를 빨아 마셨다.
나도 어느새 이런 놀이에 중독이 되었고 나중에는 이 여자 새끼손가락이 끝까지 들어갔다.
처음에는 악 소리가 날 만큼 아프고 놀라고 화를 냈는데 지금은 그때가 너무도 그립다.
애욕이랄지 섹스에 미친 년놈들이랄지... 남들은 그렇게 말 하겠지만 내게는 그게 사랑이었다.
이 여자는 한번도 바지를 입은 적이 없다.
항상 드레스를 입는데 내 옆자리에 앉으면 바로 팬티를 벗긴다.
그리고 두 발을 좌석에 올려 M자로 만든다.
이 자세를 취하는 것 만으로 이 여자는 자가 발전을 하면서 신음소리를 낸다.
한가지 문제는 이 자세로 보지가 벌어지면서 자꾸 오줌을 찔끔찔끔 싸는 것.
다행이 사냥을 다니고 짐승을 키우기 때문에 짐승 냄새와 이 여자의 냄새가 섞여서 누구도 내 차를 타지 않았다는 것.
한번은 이 여자 딸을 매직마운틴에 데려다 주러, 세사람이 비교적 장거리, 한사간 반 거리를 내 차로 간 적이 있다.
딸은 뒷좌석에서 잠 들어 있는데 옆에 탄 이 여자가 두 발을 좌석에 올려 엠자를 만드는 것이다.
허벅지까지 오는 베이지 스타킹을 신고 스커트를 허리까지 말아 올리고..
두 다리는 쪼그려 벌리고, 보지는 흥분해서 오줌이 질금, 음문은 벌렁벌렁.
스틱 쉬프트 차라 양손이 필요한데 목숨 걸고 오른 손으로 보지를 애무했다.
이 여자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음문 아래쪽을 항문 쪽으로 눌러서 자궁을 드러내면서 자궁을 눌렀다 놓았다 하는 것.
보지 찢어진다고 비명을 지르는데 그치면 계속 하라고 난리친다.
뒷 좌석의 딸 때문에 신음소리를 참느라고 이빨을 득득 가는 소리가 들렸다.
아름답던 추억이다.
이 여자가 좋아 하는 것 중 하나가 내가 그 당시 가지고 있던 의류회사 창고 가는 것이었다
일과 끝나고 아무도 없는 창고에 각종 여성 드레스가 걸려있다.
그러면 정신 없이 자기가 입을 옷을 고르고 입어 본다.
그러면 나는 이 여자 엉덩이쪽에 쪼그리고 앉아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젖힌다.
이 여자는 팬티를 입고 벗는 행위 자체를 좋아했다.
별별 팬티가 큰 이삿짐 박스로 하나였다.
나를 만나면 보통 다섯장 정도의 팬티를 가져와서 호텔방에서 벗고 입었다.
그리고 사진을 찍었다.
팬티를 보지 속에 쑤셔 넣는 것도 좋아했다.
퇴근 시간이다.. ㅎ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04 | 내 여자 1 (27) |
| 2 | 2026.08.05 | 내 여자 2 (20) |
| 3 | 2026.08.09 | 내 여자 3 ... 여성이란 악기 연주법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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