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녀 스와핑 & 갱뱅 경험담 7장
핸타이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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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일본소녀들 스와핑&갱뱅 경헝담 7장
(소라카페운영자 스와핑의 추억 1 ~6 참조해서
읽으시면 즐거움이 배가 될껍니다)
오늘은 미나미와 사찌코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하겠습니다
강남레지더스 1006호 안방에 시찌코가 방에 들어
가지 경호기 따라 들어가서 사찌코야 많은 남자들을
상대할 수 있겠니 하고 물으니
오빠 괜찮아 여기 스와핑카페 회원들은 좋은 사람들
이고 그분들이 우리에게 잘해줬는데 친구 미나미랑
사전에 상의한거야
그래도 나름대로 의미 있는 한국 여행이 될꺼야
대신 시작하기전 오빠가 내 몸을 먼저 달구워줘
"알았지 "
"그래 우리 애기"
사찌코가 칭대에 눞자 경호가 밖에 형님들에게
30분정도 시간을 주세요 하고 회원들에게
이야기하니 경호가 먼저 사찌코 보댕이를 먼저
넓혀 놓는거 아냐 하고 김포 형님이 웃으며
알았다고 대답하니
경호는 문을 잠구며 간접등만 켠채 침대에 올라기
사찌코 옆에 누위 우리 30분 밖에 시간이 없어
사찌코 가슴을 혀로 굴리며 우리 이쁜걸레 어찌할꼬
섹스를 시작하였다
우리 보지 넘 이뿌다면서 오른손은 보지를 만지고
왼손은 사찌코의 젓 꼭지 주변을 부드럽게 만지고
사찌코와 뜨거운 키스를 시작했다
아~~~~~~오빠 넘 좋다
사찌코는 우람하고 흉기같은 경호의 자지를 혀로
원을 그리며 애무를 하고 손은 경호의 젓 꼭지를
만지며 황홀함을 느끼며 몸이 뜨겁게 달아 오름을
느꼈다
쪽쪽~~~~쪽쪽~~~~
사찌코의 보지는 음수를 쏟아내고
경호의 페니스는 단단한 거포로 변신하여
사찌코의 귀두만이 입에 가득차고 쿠퍼액으로
사찌코의 입에 가득차고
급기야 입술사이로 넘쳐 흐른다
경호가 몸을 이르켜 69로 자세를 바꾸고
사찌코의 보지를 벌려 혀를 보지속을 청소하듯이
깊게 넣으니 사찌코의 신음이 메아리 처름 을려
밖에 있던 사람들 마져 흥분하게 만든다
아~~~~~오빠. 나 죽어
제발 보지에 박아줘
오빠의 자지로 답답한 보지를 뚫어줘~~~
사찌코가 애원을 하니
경호가 페니스는 넣치않고 중지와검지를
보지의 음수를 잔뜩 뭍여 손가락을 살살 돌리연서
보지에 삽입하고 G 스팟을 위를 리드미컬하게
자극하니. 사찌코 보지가 요도에서 음탕해도
맑은 물이 분출되는대
사찌코는 괴로움과 즐거움 황홀함으로
음~~~~~오빠~~~~~~경호~~~~~~억~~~~
알아 먹을수 없는 신음으로 소리치는데
누가보면 어린소녀를 죽이는것 같다
오빠~~~사찌코 보지 죽어.
너무 큰 신음에 경호는
자세를 바꾸어 사찌코 보지에 괴물 자지를 삽입하니
헉~~~~~~~하고 고개를 져치며
아무말도 못하고 잠시 숨을 멈춘다
아나따 넘좋아 잠시 숨을 돌리며
보지 다 망가지겠다
넘좋아
보지를 찟어줘~~~
경호가 아파. 하고 물으니
아니 넘 좋아서 행복해 단지 보지에 콱 차서
숨이 가쁘다 이상하다 보지에 꽉 찼는데 숨이 가쁘지
근데 넘좋다. 오빠~~~~
빨리 싸쥐 오빠
이제 넣은지 10분 밖에 안되었는데 보지야
아냐 오빠 여기서 에너지 다 소모하면 오늘 다른
사람들 한명도 못한다 ㅠㅠ
지금 넘 좋고 오빠랑 계속 있고 싶은데 ......
괜히 사람들과 약속 한것같아
그냥 오빠랑 밤세 사랑하는것이 좋은데
근데 오빠 나 죽을것 같아
왜 여자들이 바람나고 노예처럼 남자에게 꼼짝
못하는줄 알겠어 잘 하는 섹스는 여자를 노예로
만드는것 같아
경호의 리드미컬한 움직임은 사찌코를 노예로
만들었고 끝없는 갈증으로 쾌락의 늪으로 빠뜨렸어
아~~~애기야 나올려고 한다
경호 오빠 분신들을 받고 싶은데 참으면 안되~~
우리 밤새도록 해야 잖아 아끼자. 응
나 이대로 끝내기 싫어
그래 알았다
그리고 경호는 터질것 같은 페니스의 분출을 참으며
사찌코의 보지에서 서서히 빼내며 아쉬운 한숨을
내쉬고 있었다
오빠 ~~~내가 더 미치겠다.
우리 일본 사람들은 AV 영화를 오빠도 봤겠지만
사정을 꼭 해야해 여자도 그래야 만족한다는 생각이야
우리 한것 아냐 워밍업 한거야
근데 오빠 페니스를 빼니깐 넘 허진하고 이상해
넘 답답하고
사랑해 하고 들은 뜨거운 키스를 하고 서로의 타액을
교환하고 서로의 혀를 빨아 주었다
일단 다른 사람들 너 잡아 먹으로 오니깐 침대시트를
바꾸자 자기 샤워할동안 내가 시트바꿀께
하고 옷장속에있는 시트를 경호가 바꾸고 있었다
경호는 사찌코가 샤워할동안. 밖에 나가서
사찌코랑 사랑 나눌분이 몇 분이죠?
여기저기 방에 있던 사람들이 온다
경호는 나이가 어려서 회윈들보다
형님들 하면서
사람 숫자를 눈으로 세보니 김포형님부터 6몀이네
형님들 이런 말하기 미안한데 사찌코가 일본 대학생
이고 21세된 막내같은 여자이니 살살좀 다뤄주시고
애무는 첫번째 하는 형님만 해주시면 될것 같고
질싸를 해도 될것 같아요
여기서 평촌형님이 제일 연장자니 지금 들어가셔도
될것 같아요
사찌코 착해서 특별한 부탁이나 요구를 하지 않았으나
방에서 일대일 해주시고 기다리시는 분은 딸딸이
좀 치고 들어가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형님들 죄송합니다 이런이야기 해서"
알았네 경호아우 하면서 평촌형님이 방에 들어가신다
한편 1007호 미나미방에서
보스여보 이제 시작해야 되지ㅋ
내가 미쳤나봐 왜 그런 약속을 했을까 ㅠㅠ
창녀처럼 누위있을떼니 보지에 싸고 가라는건
일본 야동에 많이 나오는데 내가 야동배우도 아니고
일단 내가 미친년 같이 약속환건 지켜야지뭐
암튼 여보가 밖에 사람들과 대화해서 결정해줘
일단 무조건 따라야지
오늘 내 보지 망가지는 날이야ㅠㅠ
그래 알았어 상의해볼께
문을 열고 밖에 나가서 우리 미나미랑 사랑나눌뿐
하고 물으니
대충 8명
나이도 어린 여자 아이니. 여기서 가위바이보를 해서
반으로 줄이자고요
저방은 연장자 순이고
이방은 연하자 순으로 하언 좋을듯
모두 그렇게 해서 결론을 내렸고 제일어린 근수가 .
제일 먼저 들어가게 되었네
근수야 그럼 방에 들어가
대신 너 자지는 흉기니깐 잘 다뤄라
무슨 말하는지 알겠지??
일단 질싸는 기본이고
두번째 사람부터는 애무를 안해도 되는대
절대 무뢰를 하거나 함부로 하지 마시기를 상처되니
그럼 형님 제일먼저 들어갑니다
응 좋은시간 되기를~~
한편 사찌코방
평촌형님이 방에 들어가 사찌코 옆에 누어
키스를 하고 가슴을 만지니
사찌코는 평촌형님을 자지를 빨아주고
경호에게 사전 들은 사람 수가 6명 이라는 소리를
들어서 걱정반 설레임반 암튼 오늘 걸레가 되는
날이라는 각오를 하고 있었다
고 1학년때. 일진 선배들에게 수시로 단체로 강간을
당하던 생각이 떠올랐다
평촌 형님의 보지 애무는 경륜이 있어 정신이 없었다
조금전 경호와는 색다른 느끼이었다
손가락이 부드럽다는 느낌 암튼 보지속에 손가락이
들어왔는더 거칠지도 않고 예전 여자들끼리
보지 만졌던 생각이 갑자기 난다
가슴을 만지던 왼손을 잠시 만졌다
여자손처럼 가늘고 부드럽다 그런데 손가락이 길다
나중에 경호에게 물어보니 피부관리샾을 하는
원장님이란다. 그래서 부드럽고 여자를 잘 만지는
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오른 손가락이 보지속에서 여기저기 만져대는데
주요 성감부위만 만지는데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아이구~~~~~미치겠다는 소리가 절로나온다
이분은 나랑 언어가 통하지 않아 뭐라고 요구할수도
없고 죽겠다
경호에게 미안하다
여자가 다 그런가 보다 잘 번하는것이
보지속 스팟을 골라서 만져주고 혀는 얼마나 긴지
뱀 같다
휴~~~~오지상 ~~~~~다스게떼요
제발 오지상~~~~~
내 보지는 특별하게 손가락으로 압박을 하지 않았
는데도 물이 계속나온다
옹달샘처럼
말을 할수가 없다 그냥 미치겠다
하루종일 보지를 빨아 줬음 줗겠다
이번에는 가슴을 만지던 손도 합류해서
내 보지를 벌리고 혀로 빨아준다
숨이 가빠온다 정신을 차릴 수 없다
신음밖에 안 나온다 말을 할 수가 없다
아~~~~~음~~~~~ 오지상 야메떼요
제발 그만했음 좋겠다
넘 힘들다
나도 참 간사하다. 하루종일 애무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바뀐건 바로 간절함인것 같다
넘 좋아서 주체를 할 수 없어서 그런가 부다
보지에 오지상 자지를 넣어 줬음 좋겠다
그러면 방법이 없다
말도 안통하고 경호가 통역을 해 줬으면
내가 몸을 조금이르켜 오지상 자지를 잡았다
귀두를 혀로 굴리며 반격해야겠다
페니스를 목 속까지 넣었다
그리고 목에서 빼 내어 사탕빨듯이 혀로 굴렸다
오지상이 힘들어한다
나도 죽겠다
그렇게 해서 사랑하며 타 들어가는가 부다
오지상이 갑자기 페니스를 입에서 빼려고 한다
신음을하며
아 오지상이 쌀려고 해서 그러는구나
내가 봐줘야지 여기서 사정하면 너무 허무하잖아
내가 이겼다
그런데 내가 죽겠다
내 보지속에 뱀장어를 넣어둔것 같아
예전 일본에서 여성 속에 우나기를 넣었다는 말이
있었는데 암튼 잘모르겠고
아~~~죽겠다
이제 애무를 멈추고 보지에 페니스를 넣는다
경호는 굵고 긴데. 오지상은 크기는 적당한데
정말 길다 그런데 귀두는 크다
이런 자지는 본적이 없다 암튼 이상하다
보지에 자지가 살을 밀며 들어오는데
다행하게 애무를 너무잘해 보지속이 호수가 된
기분이다
귀두가 커서 보지속에 있는 물을 밖으로 다 밀어
내는가 부다
긴 자지로 자궁끝을 톡톡 치는데 미치겠다
이 오지상은 날 애태워서 죽일려고 온 사람인가부다
온 몸이 소름이 돋는다.
미치겠다. 다음 들어올 사람도 이런분이면 어떡하지
한국사람들은 별로라고 그랬는데 아닌가부다
이태원 만났서 원나잇 했던 또래의 대학상은
정말 별로였는데
휴~~~~ 넘 좋아 한숨이 나온다
아~~~~오지상 살려주세요
정말 죽겠어요
경호도 카페 보스도 아무도 생각안난다
그래서 여자는 그런가 부다
보지에 넣고 20분 정도 된것 같다
정신없어 시간 흘러간 시간 기억이 없다
방에 다음 사람이 들어온다
불을 꺼고 했기 때문에 문이 열리니 섹스중이라도
그사람이 누구인줄 알것 같다
도우미 정호다
침대 올라오면서 내 가슴을 빤다
형님 한시간이 되어 일 났나 들어 왔어요
그런데 역시 시찌코를 죽이고 있네요
일본 가기전 여기서 죽을것 같아요
나에게 키스를 한디
나와 21세 동갑인데 용인체대다닌다고 들었다
키스를 하며 가슴을 만지고 오른 손은 크리토리스를
만지는데 나 죽을 수도 있겠다
난 살려고 신음도 하고 자유로운 왼손으로 침대를
바닥으로 친다
소리를 지를 수가없다
망할놈 정호가 내 입을 점령하고 있으니
침대 시트를 움켜 잡았다
내가 할 수 있는건 그것 뿐이다
내 다리는 오지상의 허리를 감쌌다
히프를 들었다 몸부림 쳤다. 살려달라고
이 나쁜 몬스트. 아저씨들아
제발 살려주세요. 당신들의 성 노예가 되겠다고
오지상이 고함친다
사찌코 나 싼다 ~~~~
아 ~~~~사랑해 내 보지
나도 그랬다 한국말로 사랑해요 오지상 하고
보지에 굴컥하고 자궁벽을 때린다
오지상 페니스가 길어서 그런가보다
보통은 내가 사정하는 것을 단지 표정이나
움찔하는 동작으로 알고있는데
사정하니 나도 오르가즘을 또 느낀다
몇번을 느껴는지 경호 애무 받을때
오지상 애무받을때 두 번
섹스할때 삽입하고 두 번 암튼 이 사람들이 나를
죽이려나부다 오지상이 내 볼에 키스를 하고
나간다 사찌코 나 넘 행복했고 사랑해. 쪽~~
방에 문이 열어지고 잠시 환해지고 어두위진다
이제 종호가 내 보지속에 있는 정액을 두 손으로
긁어내면서 가슴을 애무한다
오늘 난 죽었다 이사람들을 넘 쉽게 생각했다
8장에 계속할께요
핸폰으로 적다보니 오타에다 엉망일껍니디
이해해 주실 것을 믿고 고운밤 되세요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NEVADA
방랑카사노바
닉네임골르기도
길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