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감사..
강사모회원
27
443
7
0
59분전
어제 수간 관련글과 딸이 자위하면서 아빠와 근친하고 싶다는 상황극 하는 음성을 힘들게 만들어 올렸다.
하지만 수위에 걸려 바로 삭제 당했다. 실제 탄이와 아내가 관계 갖는 음성도 짤렸다.
여긴 썰 게시판이니, 관리자님의 운영 방칙을 적극 따르고 이해 한다. 어쩌겠는가. 더 많은걸 보여주고 싶어도 정보통신망법에 저촉된다니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여기 썰게시판이 야설게시판으로 변모한것 같아, 안타 까운 생각이 든다.
한동안 내 어릴쩍 추억과 현재 아내와 탄이의 경험담을 올리며 함께 공감해주고 호응해준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앞전에도 일때문에 잠시 떠났다가, 다시 들어와 보니, 애타게 내글을 보고싶다는 분들이 있어 또 글을 올렸는데,
이제는 내 일에 충실해야 할것 같다.
요즘은 내가 겪었던 일들을 있는 사실 그대로 나름 재미있게 적고 해도 별 흐응도 없고, 엄마나 누나 또는 장모를 자기 여자친구보다 더 쉽게 가지고 놀았다는 허황된 글에 관심을 보이는걸보고
더이상 글을 쓸필요가 없음을 느낀다. 아마 내가 가짜로 야설 같이 지어서 올리면 훨씬 더 그럴싸 하게 올렸을것이다.
하지만 난 가짜로 없는 얘기를 지어 내긴 싫다.
오늘 아내는 불금이라, 부서 회식으로 저녁 식사겸, 반주를 하고 들어와 안방에서 피곤하다며 일찍 잠이 들었다.
그러면서 아내는 " 나 잘꺼니깐, 귀찮게 하지마"라고 먼저 선수를 쳤다.
앞전에 자는걸 건드렸다가 깨서, 그러는것 같았다.
탄이와 얼른 2차전을 벌려야 하는데,, 당분간은 힘들것 같다.
앞전에도 말했듯이, 아내는 자면서 알몸으로 잔다. 요즘은 그래도 팬티는 입고 자기도 한다.
아래 사진은 아내가 자주 입는 자수가 그려져 있는 흰색팬티를 입고 자는걸
아내가 깊이 잠든걸 확인하고 종이에 글을 써서 엉덩이에 붙이고 한장 찍어 봤다.
종이에 "탄이의 정액 받이"라고 쓸려다가 그냥 점잖게 글을 썼다.ㅎㅎ
이사진도 언제 블라인드 처리가 될지도 모르겠다.
그동안 내글에 호응을 해주신 분들에 대한 작은 선물로 생각하면 좋겠다.
올누드로 자고 있는 아내 젖가슴 사진도 찍고 싶은데 100% 짤릴걸 알기 때문에, 최소한 약하게 찍어서 올려봤다.
아내 팬티 사이로 보지털이 살짝 비치는것 같기도 하다.
그럼 이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프리바다
메께라
124367356
네토하자
골용이
가아라바마
익명a
네오포스
망인
길마
fnxkslanfn
정가정
루아라z
바람의머큐리
미룽이
진니니
엔트리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