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따먹은 년 (1)
출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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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중화권 전문 출장다니는 출장남입니다.
대만에서 따먹은 년들은 봉고차에 태울 수 있는데, 중국 본토에서는 따먹은 년들 모으면 비행기까진 아니어도 버스 한 대도 모자라서..
아무튼 이리저리 꼬셔서 꽁으로 따먹은 년들 위주로, 순서는 기억 못 하므로 무작위, 마음 내키는 데로 틈틈히 적어보겠습니다. 이하 반말체--
먼저 젖과 꿀, 아니 애액이 흐르는 땅, 상해에서 따먹은 년부터!
이 년 처음 알게된 것은 위챗에 있는 주변 사람 찾기에서 저인망식 메시지 막 날려서 답장온 년들 중에 하나인데, 유부녀고 이혼하고 싶다..그러더라고.
나이는 나보다 3살 많고, 아들 하나 있는데 외모는 그냥 동네 아줌마, 성은 田 중국어로 톈..직업이 부동산 중개같은 거였던가? 신경 안 써서 기억도 안 남.
처음부터 야한 이야기는 안 하고 호구 조사하고 조금씩 조금씩...상해야 요즘도 자주 가지만 당시엔 매년 몇 번씩 갈 때라
아무튼 어디냐 그러다, 시간될 때 자기가 밥이나 사겠다 어쩐다 하고 처음엔 안 보고 그냥 한국왔음. 그 때는 다음에 쓸 년 2박인가 3박 계속 따먹을 때라;;
그리고 아쉽지만 다음에 꼭 보자, 헛소리 하고 한국왔고 계속 또 간간히 채팅하면서 꼬심. 그리고 나는 중국 계속 자주 가니까 중국 여자랑 결혼해서 살고 싶다 같은
마음에도 없는 헛소리 막 씨부리고, 이 년은 또 자기는 이혼하려고 한다 어쩐다...그래서 나는 아직 결혼 안 해서 애만 낳아주면 된다 ㅋㅋ 이지랄 하다가
사귀자 이런 분위기로 만들어짐. 그리고 그 다음 상해갔을 때 보자, 이랬는데 내가 시발 미쳤다고 대낮부터 만나나,
그래서 핑계대고 일이 늦어졌다, 그러면서 밤 11시쯤인가? 10시반? 호텔에 들어갈텐데 다음에 보던가, 아니면 이리로 와서 술이나 한 잔 할래? 그러니까 온다고 하더라고 ㅋ
호텔에서 만나기로 하고 나는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하필 지하철 같은 칸에 이 년이 타더라. 나는 알아봤는데, 이 년은 못 봤는지 못 알아봤는지..
그런데 조금 기억에 남는 것은 빨간 구두를 신고왔던데, ㅎㅎ 중국에서 결혼식 때 신는 빨간 구두라 묘하게 ㅎ
암튼 호텔있는 역에 도착해서 이 년이 내리고, 나는 혹시나 뒤에 내려서 저 년 먼저 보내고 한 5분 뒤에 갔는데, 잠시 후에 호텔에 왔다고 문자 오더라.
그래서 나도 곧 도착한다 그러고 갔는데, 로비에 가니까 이 년이 있더라고 ㅎㅎ 그래서 체크인하고 일단 방으로 올라감.
그리고 맥주 한 잔 그랬는데, 근처 편의점에 가서 사와서 편하게 방에 먹자...그러고 맥주를 몇 캔 사옴.
저 년이 한 캔 다 마셨었나? 창가로 가더니 담배를 꺼내서 피더라고. 그래서 나도 한 대 달라 그러고 같이 피우다가, 넌 아기 가져야 하는데 담배 피우면 어떡하냐 ㅎㅎ
그러니까 임신하면 바로 끊을 거다...그랬던 것 같음. 그리고 다시 남은 맥주 다 마시고 이 년이 또 창가에 가서 담배 물고 뭘 생각하는 듯 하던데,
뒤에서 슬쩍 안으면서 저 년이 피던 담배 그대로 받아서 한 모금 빨고 다시 안고 있다가 담배 다 피우는거 보고 씻고 자자니까 뭐 예상대로 집에 간다 어쩐다 안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먼저 저 년 보는데서 홀랑 다 벗고 자지 덜렁거리면서 욕실에 가면서 빨리 오라고 하니까, 슬쩍 앙탈 비슷하게 부리더라.
잠시 자지 다 씻어도 안 오길래 뭐하냐고 하니까, 젖통은 까고 검정색 팬티를 걸치고 들어오더라고. 그래서 살짝 짜증내면서 뭐하는 거냐고 하니까 뭐라뭐라 하면서 나가더니
그 다음엔 보지까지 내놓고 들어오더라고. 지금 생각하면 다정하게 손수 팬티 벗겨줄 걸 그랬나도 싶은데, 암튼 지 손으로 팬티 벗고 들어옴.
내 자지는 이미 발딱 서있고, 이 년이 부끄러운 척을 하길래, 내가 보지를 씻어준 다음 키스하면서 젖 좀 주무르니까 안기더라고.
슬쩍 밀쳐낸 다음 보지를 빨아보는데, 걍 아줌마 보지 모양에 별 맛이 없어서 목욕탕에서 바로 삽입했다. 그리고 질싸 한 방 먼저 하고, 다시 제대로 샤워한 다음 침대로 감.
질싸 한 번 당한 다음이라서 그런지, 불을 꺼서 그런지 별로 빼거나 앙탈부리는 거 없이 침대에서는 순순히 대주더라고. 그래서 또 질싸한 다음 담배 한 대 피고 꿀잠.
나는 다음날 아침 비행기라서 또 새벽에 일어났는데, 이 년은 서방이 집에 가는데 쳐자고 있더라고. 그래서 비몽사몽인 년 상대로 그대로 폭삽해서 질싸 한 번 더 함.
그리고 나는 짐 챙겨서 나가고, 이 년한테 체크아웃 니가 하고 나가라...그러니까 계속 쳐자더라.
직후에 이 년이랑 나눈 대화. 욕실에서 한 번 / 야밤에 한 번 / 아침에 한 번 / ㅇㅇ 3번 다 질싸했지 / 맞아 / 고마워 마누라 / 나 그 때는 만약 임신하면 어떡하나 너무 무서웠어
그렇게 처음 따먹은 다음, 상해 출장가서 이쁜이들 섭외 안 될 때 대타로 간간히 불러서 따먹는데, 난 이 년 노콘으로만 했거든. 그 지랄 하다가 그 다음해인가? 이혼하고 아들이랑 둘이만 산다고..
이 년은 계속 정말 자기랑 결혼해서 아기 가질거면 상해와서 정착해라....그러고 나는 준비중이다 ㅋㅋ 구라까면서 또 1, 2년? 노콘 질싸로 공떡만 쳐먹었는데
니가 상해 출장올 때마다 널 보고 싶기도 하지만, 임신할까봐 보는게 무섭기도 해 / ??? / 내일 다시 이야기해, 빨리 자 / 그리고 출근길에 사진 보내옴.
그러다가 시발년 자기 정말 어떻게 생각하냐 묻더니, 결혼 상대로 생각한다 ㅋ 그러니까 돈 좀 빌려달래. 그래서 나 한국 사람인데 어떻게 송금해주냐 그랬더니, 알았다 그러면서
지가 차단박더라. 뭐 어쨌든 원없이 따먹어서 미련도 없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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