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엄마에게 들켰습니다..2
Dayb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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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전
지난 글에는 제 과거사를 담았었는데요, 계속 해보자면 그렇게 저는 완전히 엄마에게 빠져버려서, (솔직히 할 깜냥은 없지만)근친 성공 사례들을 검색해본다던가, 유부녀 꼬시는 법 등을 공부하며 저 나름대로의 노력들을 시작했습니다. (밀프 취향이라서 엄마를 좋아하는건지, 엄마를 좋아해서 밀프 취향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희 엄마는 술도 일절 드시지 않으시고, 밤귀가 굉장히 밝으셔서 무언갈 시도하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엄마 자체가 성욕이 굉장히 없으신편인 것 같았습니다. 분명히 아빠와는 리스가 되신지 최소 4년은 확실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런 액션이 없으신거보면 말이죠. 그래도 찬스는 몇 번 있었습니다. 엄마가 마사지를 좋아하셔서 조깅을 하고오시면 마사지의 명목으로 합법적인 터치가 가능했고, 저는 이를 기회삼아 다리부터 엉덩이, 허벅지 안쪽, 어깨, 옆가슴, 배 등등 직접 터치 빼고는 다 만져본 것 같습니다. (내 딴에는 대담하게 만짐) 모르는척 엄마의 알몸을 대담하게 본 적도 많고, 텐트치고 노브라의 엄마를 안아드리거나 한 적도 많습니다. 심지어 몇번 사진찍는걸 걸릴뻔 한 적도 있었지만 별탈없이 잘 넘어갔습니다. 솔직히 엄마도 은연중에 저의 행동들을 눈치채기 시작했다고 생각했던 타이밍입니다. 최근에는 알몸인데도 문을 활짝 열고 머리를 말리시는 엄마를 보고 일부러 절 꼬시는건가 하는 생각도 든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형이 전역도 하고, 아빠도 집에 일찍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제가 얻을 수 있는 기회들은 거의 사라져갔습니다. 사실 저도 근친 시도를 하다가 부모님이 상처를 받으시는건 원치 않고, 현생에서도 잘 살고 있는터라 내년에 대학을 간다면 이 마음은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다 생각하며 선은 언제나 지켰던 것 같습니다. 저는 엄마의 사진들을 휴지통에 보관을 했었는데요, 어디 백업하기도 좀 그렇고 30일이 되기전에 복원을 했다가 다시 지워서 보관하는 방식으로 하다보니 깜빡하면 사진들이 다 지워져버리는 일들이 일어나곤 했지만 저도 아깝긴한데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와서 사실 근 2~3달 안에 입수하게된 사진만을 언제나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한 번씩 얼마 안남은 사진이나 보며 재수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는데, 오늘 일이 터졌습니다. 엄마가 제 명의로 인터넷통장을 만든다고 아침에 제 폰을 열어 가져가셨습니다. 그리곤 나중에보니 갤러리의 휴지통이 몽땅 비워져있더군요. 사실 엄마는 저를 과보호하려는 끼가 살짝 있어서 한 번씩 제 카톡을 염탐하고, 전화 기록을 보고, 어디에 돈을 썼는지 등을 체크하시곤 합니다. 제가 잠에 취해있을때 엄마가 카톡, 인터넷 기록 등도 보시고 제 갤러리에 들어가셔서 보다가 휴지통을 보고 어떤 감정이 드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 지워버리신 것 같습니다. 어쩐지 아침에 공부하러나갈때 엄마가 뭔가 차가운 것 같더라니..저도 이러한 행동들을 했지만 딱히 엄마에게 들키길 바란적은 없는지라..살짝 충격이 있었지만 엄마의 성격에 이 일을 다시 언급하거나 문제삼을 일은 없을 것 같긴 합니다. 저는 아직 집을 못들어가고 독서실에서 글을 쓰고 있는데요. 그냥 고해성사하고 관계에 발전을 나가볼까 아니면 모른척 대할까하는 멍청한 고민도 해보네요.. 조언 한 번씩 해주시고 나중에 후기 올려보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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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10.06 | 현재글 결국 엄마에게 들켰습니다..2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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