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결혼한 필리핀 여자썰
말렌코프
4
335
0
0
2시간전
20대 공순이 태국녀 말고도 필리핀 출신 한국에 자주 출장오던 여자가 생각나네요
스페인 혼혈에 살짝 이쁘장한 여자애가 있었는데
솔직히 처음엔 필리핀 여자인줄 몰랐습니다.
공항에서 거리가 좀 있으면서도 어느정도 4성급 호텔 감근처 편의점은 사실 번호따기 좋은 지역입니다.
왜냐하면 해외에서 출장차 오는 여자들이 응근 많기 때문이죠 물론 노리고 번호 따는거 아니지만 그 편의점에서만 여자 6명정도 번호땃고 4명은 제 유전자를 잘 전달해줬네요
암튼 그 필리핀 애도 그렇게 번호를 땄습니다 폰으로 대화도 하고 한달에 2번정도 한국와서 일한다 하니까
다음에 오면 분위기 좋은 술집 가자고 해서 꼬셨습니다. 합정 상수쪽 이 사이엔 응근 좋은 술집이 많아서 필리핀 여자를 데리고가면서 열심히 먹이고 분위기를 잡았습니다.
솔직히 가슴은 작았지만(그래도 대부분 한국여자들보댠 큰 사이즈) 얼굴이 워낙 예뻐서 좋더군요.
그리고 길가다가 키스를 하면서 섹각을 잡자 그녀가 갑자기 제 얼굴을 끌어당기며 키스를 하는 겁니다.
그뒤에 저는 가슴을 만지면서 "호텔로 가자"라고 하고 그녀의 숙소인 호텔로 갔습니다.
호텔로 들어가누웠고 그녀와 한참 키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서로 흥분하면서 벗으며 끌어안고 서로를 탐닉하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녀의 팬티를 벗기자 털이 관리된 보지를 보고 응근 흥분감이 더해졌습니다
고슬고슬하면서도 귀여운 정글 그 안에서 놀고 싶은 그런 보지였습니다.
그녀의 보지 동굴을 보면서 수많은 자지가 이곳으로 드나들었다는 느낌과 그녀 샘물에서 나오는 물이 번들거리면서 흥분감이 더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번호를 따면서 대화했을때 그녀는 무려 10개국 남자들의 자지를 받아냈다고 했습니다. 첫 경험인 필리핀 자지 미국인 자지 러시아인 자지 대만 자지 일본 자지 프랑스 자지 독일자지 중국 자지등 다 먹어봤다고 했습니다.
한국 남자는 제가 처음이라 자보고 싶었는데 좀처럼 기회가 별로 없었다고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당시 그녀도 28살이라 결혼을 꿈꿨는지 모르지만 생자지로 박아주길 원했습니다.
그녀가 콘돔 없어도 된다. 그냥 해달라라고 했고 마침내 그녀의 동굴에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처음에 보지가 헐겁거나 느낌이 없지 않을까 생각은 했으나 뭐 꽁보지가 왔는데 마다할 남자가 어딨겠습니까
의외로 박아줬을때 나름 한국여자와 할때처럼 보지 느낌이긴 했습니다 동남아 특유 좁보는 아녔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녀의 특징이 제 정액을 본인의 보지에만 싸게하고 입이나 질외사정을 안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오랄을 하다가도 뭔가 제가 쌀거같으면 멈추고 가만히 있으며 보지 에만 싸게 유도하더군요.
그때문에 처음 떡을 칠때 살짝 정털리긴 했지만 열심히 안에 싸줬습니다. 상위로 그녀의 허릿놀림은 진짜 과감하면서도 제 자지 자극에 맞춰서 움직이는데 확실히 운동했던 여자여서 그런지 스테미나가 장난 아녔습니다.
저는 여성상위로 할땐 절때 싸지 않는데 그녀는 제 성감대를 파악하고 본인의 보짓물로 제 성감대를 만지면서 흥분시키고 허릿놀림을 통해서 거의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그녀와 첫번째 밤을 보내고 거의 2박 3일간 사실상
제가 오히려 따먹혔다고 할정도로 완전 탈진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에게 물어봤어요
왜 질내사정을 선호하냐? 라고하니까 아무하고 원나잇은 자기는 잘 안한다. 근데 장기적인 파트너가 될만한 남자들은 일단 그 남자의 정액이 보지안에 들어오면 뭔가 자기는 활력이 생기고 피부가 좋아지는듯한 느낌이 든다. 이렇게 이야기하드라구요
사실 그녀말고도 다른 여자들과 연락은 하지만 나름 한 여자에게만 올인하는 척 연기를 많이 했습니다.
거의 1년동안 그녀가 한국에 출장올때마다 제 새끼들을 그녀의 보지에 부었고 그녀의 배란일에도 질내사정을 했습니다.
특히 그녀가 배란일에 임신을 두려워하긴커녕 자기 친구들 중에 몇몇은 애가 있다면서 싱글맘으로도 키울순 있다고 하드라구요
그리고 그녀의 업무가 바뀌면서 더이상 한국에 오지 않게되고 그러면서 저절로 헤어진거같네요
그리고 1년뒤에 아이가 있었던 거같고 그 4년뒤에 그녀가 결혼하게 된걸 알게되었는데 상대는 미국인이었던거같습니다.
아이는 제 아이인지 다른놈 씨인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가정을 잘 꾸리고 사는거 같네요
암튼 테크닉 하난 정말 좋은 여자였고 섹스스킬로 인해
결혼도 생각했었던 여자와의 경험이었습니다
쳐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곱닥해
신나브러
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