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누나와 섹스
김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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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오랜만에 글쓰네요.
오늘은 최근일은 아니고 약 10년전 있었던 사촌 누나와의 섹스 이야기입니다.
근친에는 관심 없지만 어찌 하다보니 그렇게 됐네요.
그럼 음슴체로 시작할께요ㅋ
우리 집은 큰집임. 그래서 명절이나 행사가 있으면 친척들이 모두 우리집으로 모이고 아버지 사업이 잘나가서 경제력도 가장 좋았음.
그런데 내가 고등 학교때 아버지 사업이 어려워져 큰 은행 빚과 시채빛까지 생길 지경에 이르렀음.
그러자 친가쪽 친척들은 거의 모두 우리를 멀리하고 뭔가 무시 하는 태도를 조금씩 보이기 시작함.
결국 내가 성인이 되고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친척들중
한명을 제외하고 모두 연락을 끊고 지내고 있음. 현재까지도.
간간히 연락하는 그 한분께 친척들 어떻게 사는지 듣는데 이혼한 사람도 있고 뭐 가지각색으로 살고 있는거 같음.
그런데 의외로 나보다 3살 많은 친척 누나가 결혼 했는데 가정형편이 어렵게 산다고 들었음.
이유는 모르겠지만 약간 의외 라고 느낀게 대학교도 좋은데 나오고(중 경 외 시) 해서 시집 잘 갔을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봄.
그렇게 얼핏 이야기 듣고 내가 30대 초반때 였음.
친구와 만나서 소주 한잔 하고 친구가 2차 가자고 하길래 노래방이나 갈까 했는데 거긴 별로고 여자 있는곳 가자고 하는 거임. 근처에 나이트 있는데 거기나 가자고 해서 난 시끄러워서 별로 라고 하니 바로 옆에 미시클럽인지 룸싸롱인지 그런곳이 있었음.
그래서 친구가 거기 가자고 해서 같이 갔음.
친구가 꽁돈이 생겨서 가는거여서 2차 갈 생각까지 하고 들어감.
방을 잡고 여자들 기다리고 있는데 똥이 마려워서 친구한테 알아서 초이스 하라고 하고 화장실감.
참고로 난 나이먹고 못생긴 여자도 괜찮은 잡식이어서 크게 상관없었음(보지에서 냄새만 안나면 됨)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룸으로 돌아오니 친구 옆에 여자 한명 있고 내가 앉을 자리에 여자 한명이 앉아 있었음.
근데 얼굴을 보니 매우 낯이 익었음. 그 여자도 나를 보더니 좀 놀라는 표정임.
얼굴보니 사촌 누나였음.
누나랑은 이전에도 뭐 아주 친하지는 않고 그렇다고 안친하지도 않은 근처에 살다보니 길에서 보면 반갑게 인사는 나누는 그런정도의 사이 였음.
뭔가 생각이 복잡했음.
여자 바꿔 달라고 요청할지 생각하다가 그냥 일단 있어보자고 생각 하고 술 마심.
내가 별 말 없이 술만 먹자 친구가 왜그러냐고 안그러던 놈이 말도 왜 안하냐 하길래 대충 뭐좀 생각한다고 얼버무림.
그렇게 양주와 맥주를 마시고 2차 선택에 있어서 친구는 당연히 간다고 해서 모텔로 향했고 나는 생각에 잠김.
누나도 옆에서 아무 말도 없이 앉아 있었음.
일단 걱정되는게 2차를 간다고 하면 누나가 갈지도 의문이고
혹시 간다해도 이 사실이 부모님 귀에 들어갈까봐도 걱정이고
누나도 이러한 자신의 처지가 다른 사람 귀에 들어 갈까봐 걱정하는 눈치 인거 같았음.
위에서 언급 했듯이 근친에는 관심 없지만 예전부터 누나 보지는 한번 보고 싶다고 생각은 가끔 했음.
5분정도 남은 술 마시면서 생각 하다가 결국 2차가서 얘기도 하고 된다고 하면 섹스도 하기로 결정 하고 조심스럽게 물어봄.
나: 나갈래?
누나:응...
그렇게 나가서 바로 옆 건물 모텔방 잡고 들어감.
갔는데 서로 침대에 앉아 있고 뭐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거임. 근황을 물어보는것도 이상하고 씻고 오라고 얘기 하느것도 이상하고 누나가 섹스 생각이 있어서 온건지 자기 여기서 일하는거 비밀로 해달라고 따라온건지 도무지 알수가 없으니 답답했음.
그래서 일단 씻고 온다고 하고 화장실 들어가서 샤워함.
가운 입고 나왔는데 누나 복장을 보니 겉옷은 벗었고 슬립?이라고 하나 아무튼 그런거만 입고 있었고 수건들고 있었음.
그래서 씻고 오라고 하고 난 또 여러 생각에 잠김.
섹스는 한번 해보고 싶고 걱정도 되고 일단 누나가 씻으러 갔으니 섹스 생각은 있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음.
누나도 씻고 나왔고 둘다 가운을 입은채 침대에 걸터 앉음.
내가 여기서 일하는거 남편이 아냐고 하니 모른다고 함.
나 ; 섹스 할래?
누나:그래도 되는걸까? 안될거 같은데
또 생각에 잠기고 침묵이 이어짐
솔직히 나는 하고 싶었음.
우리 서로 섹스 한거나 이런곳에 일하는거 남들이 알면 우리 둘다 입장이 곤란해지니 우리만 입다물고 있으면 문제는 안된다고 생각함. 물론 섹스가 하고 싶어서 이런 쪽으로 더 생각한거 같음ㅋ
우리만 입다물면 되자나 라고 하니 누나는 대답이 없기에
그냥 내가 저질러버림.
과격하게는 아니고 천천히 다가가 입을 맞춤.
누나도 처음에는 입을 안열다가 계속 입 맞추니 입 벌리고 혀내밀어줌.
서로 그렇게 타액을 교환하면 계속 키스함.
그러고 키스 하면서 가운 속으로 손을 넣어서 가슴을 만짐.
가슴이 정말 작았음. 영화 은교에서 본 김고은 가슴정도의 크기 였던거 같음.
아~ 여기서 누나 외모를 말해보면 키는 160중반정도에 얼굴은 여우상이고 가슴은 그전부터 생각했던게 작다고 생각했음.
그렇게 키스 하면서 젖꼭지 만짐. 그러고 가운 벗기고 나도 가운을 벗음. 누나의 벗은 몸을 보니 신기함과 흥분이 동시에 일어남.
누나를 침대에 눕히고 가슴을 계속 빨았음. 작은 가슴과 어울리게 유륜과 유두도 정말 작았음.
그러고 한손으로 보지쪽 클리를 만지면서 계속 애무를 이어 갔음. 누나는 걱정 때문이지 신음 소리도 내지 않고 눈 감고 있었음. 신음소리가 없더라고 친척누나랑 섹스를 한다는 생각에 흥분이 많이 됐음.
가슴을 빨고 내가 좋아하는 보빨을 하기 위해 밑으로 내려감.
보빨전에 침대쪽에 있는 무드등을 켰는데 누나가 불 끄면 안되냐고 하길래 나는 시각적으로 많이 느껴서 키는게 좋다 하니 대답 없이 끄덕임.
사실 끄고 해도 상관없지만 다신 볼수 없을 누나의 신체를 계속 기억하고 싶어 불을 킨것임.
불키보 보빨전에 보지를 관찰하니 정말 보지가 깔끔 하게 생김. 소음순이 하나도 없고 그냥 보지가 일자로 가지런히 갈라진 모양이고 벌려보니 클리토리스도 작은거 같았음.
미친듯이 흥분해서 게걸스럽게 보지를 빨아댔음.
냄새는 당연히 안나고 오히려 방금 샤워를 해서 그런지 향긋한 냄새가 났음. 그렇게 한참 보지를 빨다가 누나를 일으켜 입을 내 자지 쪽으로 향하게 하고 서로 몸을 포갰음.
즉 69자세로 있었고 누나도 내 자지를 잡고 위아래로 흔들더니 잠시후 입으로 감싸줌.
나는 여전히 보지를 미친듯이 빨고 혀로 핥고 혀를 질 입구에 넣고 별짓을 다함.
그런데 누나는 친척이라는 생각 때문인지 성의 없에 마지 못해 사까시를 하는둥 마는둥 하는거임.
그래도 상관없었음. 내흥분은 최고조였기에 난 내 할일을 열심히 함. 다시는 이런기회가 없을거란 생각으로 턱이 아플때까지 보지 빨았음. 너무 세게 그리고 오래 빨았는지 누나가 나지막히 아파 라고 얘기해서 보빨을 멈추고 삽입 준비함. 티비옆 바구니에서 콘돔을 찾고 있는데 누나가 안껴도 된다고 자기 루프인가 꼈다고 했는데 혹시모를 여러 상황을 생각해서 그냥 끼고 하겠다고함.
누나가 소극적이기에 여성상위를 요구 할수 없었고 그냥 콘돔 끼고 정상위로 박기 시작함.
박을때 조임의 정도는 약간 허벌까진 아니고 헐렁 느낌이었음.
그렇게 정상위로 열심히 박다가 누나 얼굴을 보니 눈은 마주치지 않았지만 뭔가 슬퍼 보이는 표정이었음. 마치 지금 내가 동생이랑 뭐하는 짓이냐 라고 생각 하는 그런 표정으로 느껴졌음.
그런 표정을 보니 배더감이라고 하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흥분은 최고조에 달해서 사정감이 몰려와 자지 빼고 콘돔 얼른 뺀다음 누나 배위에 시원하게 사정함.
근데 진짜 사정 한번 하고 나니 현타 오면서 정신을 차리기 시작함.
누나는 배에 있는 정액 닦은 다음 앉은 상태로 이불로 몸 가리고 있었고 나는 그냥 여길 빨리 벗어 나야겠다고 생각해 잽싸게 옷을 입고 누나한테 미안해 라고 한마디 하고 모텔방을 나와서 집으로 감.
뭐 근친 이런거는 평소에 관심 없었지만 특별한 경험이었음.
약 10년이 지났지만 아직 아무 얘기가 없어서 다행이고
아마 내 처음이자 마지막인 근친이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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