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변녀 되는 성장기 기록 2
일기기록장
6
569
4
0
08.23 21:51
하이요 오랜만에 왔네 저번에 글 쓰고 아이디를... 까먹어서 다시 만들었다
와이프가 점점 섹스에 대해 느끼기 시작 하니 본인도 이제 섹스가 즐겁고 기분 좋아서 먼저 달라 들기도 하고
가끔은 스릴 있게 밤에 공원 산책 하는데 인적 으슥한 공용 화장실 가서 뒤로 빠르게 한번 하기도 하면서 점점
섹스를 많이 하게 됐다 이게 얼마나 흥분 되냐면 정말 이쁘고 몸매 좋은 내 와이프가 도도의 끝판왕 이였 거든
근데 이젠 내 자지 물고 빨고 넣어 달라며 본인 보지 양손으로 벌리고 신음 하는 모습 보면 미친다 진짜
정말 웃긴건 내가 한번 씩 화가 나서 와이프 에게 한마디 하려고 보면 이쁜 얼굴과 몸매 보고 화가 어느 정도
진정 된다 그래서 늘 큰소리 없는 조곤한 말 다툼을 하지 나 솔직히 돈 잘 버는 것 도 아니고 내 와이프도
맞벌이 했었는데 능력 많은 남자들이 그렇게 찝적 대고 대쉬 하고 번호 따려고 해도 한번도 넘어 간적 없는
와이프가 대단 하더라 근데 와이프 친구들도 진짜 다 이뻐 내가 봐도 끼리끼리 놀구나 생각이 들지
학교는 여중 여고 나와서 남사친은 없는 편인데 연애 초기에는 와이프랑 나름 친하게 지내는 동네 오빠가
있었더라 나도 몇번 같이 만나서 술도 마셔 봤었다 근데 남자들은 알지? 촉이 있는거 ㅋ 이 ㅅㄲ가 내 와이프
관심 가지고 있는게 느껴졌지 그래서 한번 싸우기도 했는데 대체적으론 와이프가 이성 관계가 너무 깨끗해서
믿기지가 않았지 이렇게 이쁘고 몸매 좋은데 왜 남자 인맥이 없는지 뭐 와이프 본인이 크게 관심도 없고
지가 이쁘다고 생각을 잘 안하기도 하고 자기에게 호의 적이면 이 사람 나한테 뭔가 바라는게 있다는 의심 부터
하는 사람이니 그럴 수 도 있겠다 싶지 그런 와이프가 지금 까지도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다 정말 몸매 좋고
이쁘고 길들이는 맛이 좋지 섹스란 더 강한 도파민을 요구 하는 행위가 맞는거 같아 내 와이프가 내 자지 하나로
만족 할까 ? 이생각을 해봤었어 그래서 몇년 전에 처음 으로 와이프 한테 혼날수도 있지만 한번 물어 봤었는데
- 여보 만약 지금 이렇게 흥분 하고 느끼고 절정인데 여보랑 하고 있는 사람이 다른 남자란걸 알면 여보 지금 어떻게 할거 같아?
이 질문에 와이프가 바로 대답 못 하고 고민과 생각을 길게 하는데 내가 됐어 대답은 안해도 괜찮아 말했지
와이프는 혹시나 내가 화난게 아닌가 걱정 하면서 자기뿐이 없다며 더 날 눕히고 위에서 해줬었는데
그때 생각이 들었지 만약 지금 내 와이프가 다른 남자에게 박히면서 이런 모습에 입으로는 자지 물고 있다면??
그 생각 드니까 화가 나는데 흥분이 되고 미묘한 감정 속에서 머릿 속으로 계속 어떻게 해볼까 생각이 들더만 ㅋㅋ
그때 부터 와이프 에게 2:1 이나 3:1 해보기 위해 몇 가지 계획을 짜고 하나씩 풀어 갔지 먼저 첫번째는
와이프가 다른 남자에게 노출이나 만져지는걸 익숙하게 하기 위헤서 선택한게 먼저 마사지샵에 자주 가는 거 였지
근데 문제가 나랑 와이프가 집에와서 애들 챙기고 씻기고 하면 둘이서 마사지 받으로 가기가 힘들 다는 거야
그래서 이걸 해결하기 위해 처제에게 용돈 주면서 까지 주말 만큼은 한달에 한두면 맡기고 와이프 설득 해서 꼭 마사지 갔지
처음엔 일반 건전 태국아로마 다니다 그 이후로 여성전용샵 겸용 하는 마사지샵 가서 미리 그 마사지사 분께 사전에
말씀 드리고 와이프가 경계가 심하니 처음 부터 그러지 말라 진짜 일반 마사지 인척 거기만 집중 하면서 자주 보고
몇번 받으면 그때 조금씩 진도 빼줘라 합의 봤고 첫 마사지 한 날 와이프가 남자 마사지사가 와서 당황했다며
여기 이상한 곳인 줄 알았다 근데 마사지만 진짜 시원하게 해줘서 안심했다 하는데 그래도 마사지 팬티 한장만
입고 있는건 민망하다 했는데 내 와이프가 그렇게 빨리 함락 당할줄은 몰랐다 바로 이어진 두번째 마사지 받으로
간 그날 마사지사에게 먹혔더라 와이프는 내색 없이 시원하다 했는데 마사지사 문자 와서 성공 이라고 문자 왔더라
그 이후로 최대한 더 자주 갔다 그리고 와이프가 어떤 모습인지 너무 궁금해서 마사지 중에는 갈수가 없으니 끝나고서 내가 와이프 한테 물어 봤어
- 여보야 마사지 괜찮으면 모텔에서 받아 볼래? 요즘은 출장으로도 와서 풀어 줘서 좋다는데??
근데 와이프가 그건 싫다고 괜찮다고 팅기길래 어떻게 해서든 설득을 해냈고 그 샵 마사지사에게 부탁해서
날 잡고 방에서 만났지 그리고 그날 처음 으로 내 앞에서 마사지 받으며 내 눈치 보다 신음 하는 와이프를 봤고
마사지사 자지 물고 있는 와이프 보지에 마사지사의 자지가 들어가자 격하게 느끼며 신음 하는 와이프
아아 그 모습이 분하고 화나는데 너무 흥분 된 기분에 나도 혼자 그 장면을 보며 자위 하다 쌀거 같아서 바로 와이프 입에
가서 싸버렸지 그날 와이프와 섹스를 2:1로 하는데 이미 와이프는 그 마사지사 손길에 녹아 들어서 나보다 마사지사에게
더 안기고 먼저 지가 팔로 안으며 키스 하고 길들여 졌더라 하지만 마음은 나에게 있다는 믿음과 확신이 있었기에
넘어 갔지 ㅋㅋ 격한 섹스 이후 와이프도 지쳐서 침대 누워 있는데 갑자기 날 부러며 옆에 오라고 해서 갔지
와이프가 날 꼬옥 안아주며 뽀뽀 해주더니 질투 났어? 말하는데 내가 됐거든요~ 하며 키스 하다 한번 더 섹스 하고 있는데
마사지사가 오더니 저는 이제 무리에요 하고 지켜만 보다 나랑 와이프 한번 더 섹스가 끝나고 같이 나가서 국밥에
소주 마시고 서로 헤어졌다 ㅋㅋ 아직 길들인 이야기가 너무 많은데 조금씩 조금씩 풀어 볼게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23 | 현재글 아내 변녀 되는 성장기 기록 2 (6) |
| 2 | 2026.08.19 | 아내 변녀 되는 성장기 기록 1 (56)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프리카지노
beube
구름은달
길마
박은언덕
장년
비와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