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정도 날 괴롭힌 사촌누나년 영원히 조진 썰(1)
예거마이스터
34
9969
15
2018.07.30 19:12

|
|
|
아 원래 등산모임 꼬라지 실황한 이야기 썼는데, 날려서 그냥 사촌누나년 이야기 하나 풀게.
나는 원래는 좀 범생이 같은 스타일이었는데, 사촌년이 선넘은 바람에 그 길로 그냥
인간 미만된 새끼임.
글 내용이 니들이 싫어하는 내용 많을거라 봄.
그냥 볼 새끼만 봐라
초등학교 6학년 시절에 사촌누나년이 날 너무 괴롭혔다.
진짜 자꾸 날 발로차고, 머리 붙잡고 내 위에 타고, 머리 뒷통수 때리면서 말이라고 이랴이랴 거리고
진짜 시발 중1이었는데 중학교 년이 초딩 6학년 남자애한테 저러고 싶었을까?
난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이해가 안감.
우리집은 아버지는 이미 돌아가셨음. 아버지 보험금이랑, 어머니 일하는걸로 진짜
가난을 면하긴했는데, 정말 살 데가 없어서 길거리로 나앉을 뻔한 걸 사촌년네가 쪼금 살아서,
우리집에 건물 중 하나에 월세 하나를 줬음
싸게.
그 어린 나이에 내가 이걸로 지랄하면 어머니는 그저 곤란하실거라 생각을 또 했음
진짜 시발 기특한 새끼.
그래서 사촌년이 하던거를 견디기만 했음.
진짜 당한거를 나열하기 시작하면 여기 서버 터질지도 모른다 진짜
근데 중2때까지는 진짜 그냥 날 스트레스 받으면 샌드백 정도로 취급 했었는데
어디서 또 좆같은걸 디비봤는지, 중3때는 이제 성적인 괴롭힘을 동반하더라고
진짜 내 바지 발가벗겨놓고
발기 1초만에 하라고하면서 못하면 머리를 발로 찬다거나,
딸딸이 치면서 노래 부르면서 막 애교부리라고하거나
진짜 너무 힘들었던건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를 어디서 소문들었는지
그애 체육복을 훔쳐와서, 거기에 정액 싸질르고, 그거 여자애 사물함에 다시 넣어두라고
근데 그거 안하면 더 괴롭힐거라고해서
결국 했다. 진짜 당해보지않으면 모른다. 저걸 왜함? 병신임?
근데 초등학교6학년부터 3년여 동안, 특정한 사람 발 아래 밟힌채로 계속 계속 괴롭히는걸
당하면 그냥 무기력해짐 사람이.
그래서 했더니, 같은 학교 다니던 누나년이라는게, 소문을 내서
그 여자애가 교실 한복판에서 내 뺨을 갈기고, 욕하고 교무실 불려가서 너 미쳤냐고
선생님한테 혼나고, 그 애 부모님도 나 발로 깠다
땅바닥 구르다가 바로 자세 잡아서 무릎꿇고 빌면서 죄송합니다, 제가 진짜 왜그랬는지 모르겠어요 하면서
막 엉엉 울면서 그 애 부모님 아버지 발 붙잡고 발등에 이마대고 죄송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18.07.30 | 10년 정도 날 괴롭힌 사촌누나년 영원히 조진 썰(2) (40) |
| 2 | 2018.07.30 | 현재글 10년 정도 날 괴롭힌 사촌누나년 영원히 조진 썰(1) (34) |
| 3 | 2018.07.28 | 10년 정도 날 괴롭힌 사촌누나년 영원히 조진 썰(2) (103) |
| 4 | 2018.07.28 | 10년 정도 날 괴롭힌 사촌누나년 영원히 조진 썰(1) (30)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AVEN CASINO
1시간전

RIO CASINO
1시간전


AVEN CASINO
1시간전

미룽
사자후
그냥심심해서
호이하이
bbangbalsama
키르777
싸이먼31
cruno458
signestra
황소87
동김길
mki769
나만알담
얼굴남아1
woonnngdamm
휴우머
현서기
Blazing
다이아몬드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