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험했던 썰 -1
나도와이프수간시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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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조금전에 "강사모회원님 돌아아 달라고" 부탁하는 글을 적었더니, 비추 글과 자게로 글을 써라는 댓글을 보고 다시 글을 옮겼다.
여기 사이트를 알게 된게 한달남짓되서, 운영방식을 잘 몰라서 썰 게시판에 올린것이니, 양해 해주시길 바란다.
내 경험담은 일반 경험담이 아니라, 직접 수간하는걸 목격한 목격담이다.
내가 고등학교때 우리집은 한적한 시골 빌라에 살았다. 거긴 여러채의 빌라가 붙어 있고 옆에는 바로 폐수거 고물상이 있어다.
어떻게 빌라 주택가 바로 옆에 고물상이 있냐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마도 건물주가 먼저 고물상이 있는 곳에 담벼락을 만들고
빌라를 지은것 같았다. 우리집은 빌라 3층이었고 고물상 반대로 입구를 지어 2층높이서는 높은 담벼락때문에 고물상이 보이지 않았다.
빌라가 평지에 지은것이 아니라, 약간 언덕배기에 지어서 그런지 고물상이 지형적으로 조금 높았고 3층 높이의 우리집에서만 아래가 보였다.
특히나 내방 창문으론 고물상 안쪽까지 내려다 보였다.
고물상은 쓰레뜨 철판으로 만든 아래 개집이 하나 있었는데, 그 개집에는 진돗개 비슷한 황구가 있었다. 아마 똥개 반종 같았다.
고물상 주인은 1톤 트럭으로 자주 고물을 수거하러 다니는것 같았고 여주인 아줌마는 가끔 폐지나 고물을 가지고 오는 사람들을 위해
고물상을 지키는것 같았다.
그때 우리집은 구조상 빌라가 여러채 붙어 있어 여름이면 더웠고 나는 내방 창문을 열어놓고 책을 보거나 컴퓨터로 게임을 했다.
아마 그때가 7월쯤 됐을것 같다. 내방 창문을 열어 놓고 밖을 내다 보고 있는데, 고물상 여주인이(지금 생각해보면 40대중반 정도로 생각되고 얼굴도 직접 본적있다.
엄마가 옷가지와 책을 정리해서 나와 함께 장보구니 구르마에 싫어서 같이 팔로간적이 있기때문이다. 가슴이 엄마보다 컸고 반반한 얼굴에 화장끼 없는 평범한 얼굴이었다.)
한쪽 구석에 있는 개에게 밥을 주는게 보였고 이상한 행동을 하는게 보였다.
갑자기 개앞에서 자신의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를 내리더니 개 앞에서 오줌을 누는것이었다.
개는 가만 지켜보다가 아줌마 쪽으로 다가와 아줌마가 싼 오줌이 시멘트 바닥으로 줄줄 흘러내리는걸 핥아 먹는것 같았다.
그러더니 개가 아줌마가 쭈구리고 앉아 있는 다리사이로 머리를 넣고 보지를 핥는것 같았고 아줌마는 개의 따뜻한 혀느낌이 좋은지 신음소리 내는게 들렸다.
난 그때 혹시나 아줌마가 창문위로 날 쳐다 볼까봐, 숨죽이고 창문 벽에 기대어 얼굴이 반정도만 나올정도로 숨어서 지켜봤다.
사실 거기는 요새처럼 되어 있어서 외부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는 그런 구조였고, 운좋게도 내방은 그곳을 훤히 내려다 볼수 있는 구조였다.
아줌마는 개가 머리를 더 디밀고 빨아대니, 무게에 못이겨 뒤로 넘어졌고 그때 아줌마의 시커먼 보지털이 어렴풋이 보이는것 같았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요. 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다는 못적겟네요.
간단한 내 소개는 자게에 올려 놓았어요.
다시한번 강사모회원님과 와이프수간러님 돌아와서 좋은글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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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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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34
팁토스타킹
신나브러
강사모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