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아다 떼준 여자애2
당나귀귀
6
369
1
0
2시간전
선정적인 콘텐츠가 첨부되어 사진 및 영상이 블라인드 되었습니다. 자극적인 이미지는 모자이크등을 통해 순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자애 보지 열심히 구경하고 나니,
여자애가 다시 한번 아다 맞냐고 물어보더니 키스도 안 해봤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해봤다니까 키스하는 법을 알려주겠다며 한명씩 잡아 끌었습니다.
여자애가 한명씩 입술을 대면서 그렇게 빨면 안된다.

아무래도 홀라당 벗고 키스를 하다보니 몸이 서로 닿게 되는데,
처음엔 중요부위 안 닿게 해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초반엔 몸을 빼고 서서 입술만 닿게 했는데,
점점 여자애가 대놓고 몸을 맞대더라고요.

그렇게 키스만 몇 십분은 한 것 같습니다.
계속 몸이 닿아도 여자애가 아무 거리낌이 없으니까,
슬금슬금 은근슬젖 만지기 시작하는 놈들이 나왔습니다.

실시간으로 다들 스킬이 늘고 대담해지다가
결국 여자애가 시키는대로 박력있게 밀어 넘어 트린다음 입술을 부딛히고,
은글슬젖 만지던 가슴을 아예 과감하게 잡고 문지르자
여자애가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다음차례도 또 과감하게 키스하면서 가슴 만지고
다음차례도 또 하고

여자애가 점점 대놓고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한명 또 끝내고 다음 차례가 또 키스하려고 드리대는데,
거친 숨을 몰아쉬던 여자애가 숨 차다며 보지에 키스해달라는데,
이것도 또 만지는 법부터 다시 배웠습니다.
진짜 살살 만진다고 한건데도
"그렇게 만지면 아프다고!!"

결국 여자애가 남자 자지를 만져주면서 시범 보여주다가
빠는거 가르쳐 준다면서 남자 자지를 입에 넣고는,
자기가 지금 빠는거 처럼 클리토리스를 빨아주면 된다며 한명씩 빨아 줬습니다.
근데 빨면서 여자애가 신음소리를 내니까,
우리도 보지 빨면서 신음소리를 내야 되냐고 물었습니다.
여자애가 신음소리는 좋아서 나는거고 일부러 내면 좆같을 수 있다길래...
너는 지금 빨면서 신음소리 내는데, 좋은거냐니까 고개를 살짝 까딱까딱하길래.
바로 입에다가 자지를 밀어 넣었더니
여자애 신음소리가 커지더니 지 혼자 자기 가슴을 막 만지더니 젖꼭지를 비틀더라고요.

구경하던 애들 가서 젖꼭지 비틀어주니 여자애가 가슴을 맡기더군요.
그렇게 여자애가 신음소리 막 내더니 친구 목을 잡고 끌고 내려가서 삽입을 유도했고,
돌아가면서 삽입이 시작됐습니다.
여자애가 누워있고 삽입하다가 빼서 여자애 등에 사정하면 다음차례가 뒤에서 삽입
기차처럼 돌았습니다.
마지막 차례가 끝나자 친구1이 자기 여동생 보지에 넣는데,
여자애가 바로
"야, 김ㅇㅇ"
자기 친오빠 자지가 들어오자, 자지 느낌만으로 바로 알아채고 친구1의 이름을 부르더군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29 | 현재글 친구들 아다 떼준 여자애2 (6) |
| 2 | 2026.08.29 | 친구들 아다 떼준 여자애1 (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지엘리 |
08.28
+149
리슬이 |
08.27
+49
Comments
6 Comments
글읽기 -50 | 글쓰기 +20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53,511건

비아그라 직구
바둑이와두루미
부산부산
구름은달
고로롱rrr
fpdldi
쓰리포인트
